조선왕조 정사 야사
정사는 시대 상황의 주체인 자, 승리한 자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그 흐름이나 내용이 주고나적이고 자기 본위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역사 기록의 책임을 맡은 사관들은 임금으로부터도 독립적이고 객곽적인 지위를 보장 받았다고는 하나 그들 역시 그 시대의 주체인 승리집단의 일원이다. 야가사 총체적 기준에서 미흡할 수밖에 없으나 정사에서는 결코 기대하기 어려운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 시대의 인문이나 풍속, 어떤 특정인의 인간적 면모 같은 것은 오히려 야사가 더 명료하게 이해할 수도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조선왕조 정사
신궁이성계
가시방석에 앉은 임금 정종
이성계와 무학 대사
태종 이방원의 선견지명
출세의 화신 한명회
충절의 사육신
귀신을 쫓아낸 남이 장군
천하의 간신 임사홍
명장 이순신의 죽음
왕실을 어지럽힌 간신들
인조 임금의 굴욕
북벌의 꿈을 못 이룬 효종
아들을 죽인 영조의 우둔함
송충이를 씹어 먹은 효자 정조
신정왕후와 흥선군
대한제국의 흥망
19세기 말 조선의 운명
3일천하로 막을 내린 갑신정변
갑오농민 반란
나라를 팔아먹은 오적들
일본군에 맞선 의병들
3ㆍ1운동과 항일투쟁
청사에 빛나는 청산리 전투
일제에 저항한 문인들
조선왕조 야사
1
120인의 충절
태종왕후의 비애
양녕대군과 구걸 부부
안평대군 소첩의 첫사랑
궁녀를 내친 현군 세종
소년 성삼문을 일깨운 노인
황희 정싱의 선견지명
2
의심 많은 세조
김종서 손자와 공주의 사랑
신하를 아끼는 성종의 지혜
연산군의 폐륜
김안국의 주경야독
임백령의 운명적 정인
유성룡의 바보 형님
3
촌부에게 혼이 난 명나라 장수 이여송
임진왜란의 기구한 유랑
용장 박엽과 청태조
조선 제일의 명사수 박의
여장부 부랑의 용맹
4
정승의 누명을 벗겨준 충복
집안 망친 사대부의 자식
손호관의 함지박
권불십년
이사관의 인과응보
이종성의 지혜
5
귀신과도 벗했던 오성
북벌장군 이완의 통한
김좌근의 우정
대원군의 몰락
빛나는 충효삼절
천재 화가 장승업
우범선과 그 아들 우장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