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코의 새 친구(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4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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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며 밝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외톨이 팔코의 이야기!
『팔코의 새 친구』는 왕따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으며 캐릭터의 특징을 밝고 익살맞게 표현한 만화풍의 그림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스스로 해결 방식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성격과 잘 어울린다. 키 작고 몸이 약하다고, 운동을 못한다고 따돌림 당하는 어린이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 이런 겉모습 때문에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좋은 점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무시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외톨이 친구의 장점이 빛을 발할 때가 있다.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간다. 싫어하고 무시하던 사람들에게조차 뜻밖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이 그림책은 친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팔코의 새 친구』는 왕따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으며 캐릭터의 특징을 밝고 익살맞게 표현한 만화풍의 그림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스스로 해결 방식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성격과 잘 어울린다. 키 작고 몸이 약하다고, 운동을 못한다고 따돌림 당하는 어린이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 이런 겉모습 때문에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좋은 점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무시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외톨이 친구의 장점이 빛을 발할 때가 있다.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간다. 싫어하고 무시하던 사람들에게조차 뜻밖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이 그림책은 친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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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살아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번쯤 왕따를 경험하게 됩니다. 슬프고 우울했던 그 경험은 스스로를 위축시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 큰 걸림돌이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 팔코를 보면 외톨이가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친구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역시 책을 읽거나 수학 문제를 푸는 일처럼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밝고 꿋꿋하게 살아갑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보아도 혼자 있는 시간을 자기실현의 기회로 삼은 경우가 많은 것처럼 아마 팔코도 자신의 재능을 찾아내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외톨이로 지내다 보면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한 깨닫게 됩니다. 재미있는 놀이도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일찍 깨닫는 외톨이들의 경험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외톨이 팔코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
말라깽이 팔코는 책벌레입니다. 밥을 먹을 때나 옷을 입을 때, 이를 닦을 때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습니다. 팔코는 몸이 약해 운동을 못합니다. 그래서 체육 시간에는 축구 팀에 끼지 못하고 친구들이 경기하는 것을 지켜봐야 합니다. 축구나 피구는 못하지만 수학을 잘하는 팔코! 친구가 없어도 책을 읽거나 킥보드를 타면서 혼자 놀면 된다고 생각하는 팔코! 자기를 싫어하는 친구들이 어려움에 빠졌을 때도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착한 팔코에게 어느 날 특별한 친구가 생겼습니다.
방과 후, 킥보드를 타러 간 놀이터에서 팔코는 키 작은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키가 작아 어떤 놀이에도 끼지 못하고 놀림을 당하는 그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립니다. 팔코는 그 애에게 호감을 느껴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같은 처지인 둘은 금방 친구가 되어 킥보드도 타고 술래잡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재미있게 놉니다.
이 그림책은 왕따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특징을 밝고 익살맞게 표현한 만화풍의 그림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해결 방식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긍정적인 성격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외톨이어서 좋은 점 몇 가지!
우리는 살아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슬프고 우울했던 그 경험은 스스로를 위축시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 걸림돌이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 팔코를 보면 외톨이가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외톨이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책을 읽거나 수학 문제를 푸는 것처럼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하면서 밝게 살아갑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보면, 외톨이로서 혼자 있는 시간을 자기 실현의 기회로 삼았던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팔코도 스스로 재능을 찾아내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겠지요.
외톨이로 지내다 보면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도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은 외톨이들의 이런 경험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괜찮아! 잘 할 수 있어!"
이 책은 외톨이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키 작고 몸이 약하다고, 운동을 못한다고 따돌림 당하는 어린이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이런 겉모습 때문에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좋은 점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무시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외톨이 친구의 장점이 빛을 발할 때가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싫어하고 무시하던 사람들에게조차 뜻밖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친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합니다.
외톨이 팔코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
말라깽이 팔코는 책벌레입니다. 밥을 먹을 때나 옷을 입을 때, 이를 닦을 때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습니다. 팔코는 몸이 약해 운동을 못합니다. 그래서 체육 시간에는 축구 팀에 끼지 못하고 친구들이 경기하는 것을 지켜봐야 합니다. 축구나 피구는 못하지만 수학을 잘하는 팔코! 친구가 없어도 책을 읽거나 킥보드를 타면서 혼자 놀면 된다고 생각하는 팔코! 자기를 싫어하는 친구들이 어려움에 빠졌을 때도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착한 팔코에게 어느 날 특별한 친구가 생겼습니다.
방과 후, 킥보드를 타러 간 놀이터에서 팔코는 키 작은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키가 작아 어떤 놀이에도 끼지 못하고 놀림을 당하는 그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립니다. 팔코는 그 애에게 호감을 느껴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같은 처지인 둘은 금방 친구가 되어 킥보드도 타고 술래잡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재미있게 놉니다.
이 그림책은 왕따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특징을 밝고 익살맞게 표현한 만화풍의 그림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해결 방식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긍정적인 성격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외톨이어서 좋은 점 몇 가지!
우리는 살아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슬프고 우울했던 그 경험은 스스로를 위축시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 걸림돌이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 팔코를 보면 외톨이가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외톨이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책을 읽거나 수학 문제를 푸는 것처럼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하면서 밝게 살아갑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보면, 외톨이로서 혼자 있는 시간을 자기 실현의 기회로 삼았던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팔코도 스스로 재능을 찾아내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겠지요.
외톨이로 지내다 보면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도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은 외톨이들의 이런 경험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괜찮아! 잘 할 수 있어!"
이 책은 외톨이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키 작고 몸이 약하다고, 운동을 못한다고 따돌림 당하는 어린이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이런 겉모습 때문에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좋은 점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무시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외톨이 친구의 장점이 빛을 발할 때가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싫어하고 무시하던 사람들에게조차 뜻밖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친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합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카탈린 세게디
저자 카탈린 세게디는 1963년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났습니다. 헝가리 실용예술대학교에서 그래픽 아트와 출판 디자인을 전공,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공연용 인형 디자인이나 그래픽 아트 디자인을 개발했고, 학생들에게 그래픽 아트를 가르쳤습니다.
2000년부터 헝가리와 외국을 넘나들며 삽화를 그렸습니다. (그 책들은 헝가리·독일·미국·스웨덴·프랑스·그리스·한국·슬로바키아·폴란드·중국 등에서 출판됐습니다.) 직접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린 책 『렌카』, 『팔코』, 『꿈의 서커스』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2000년부터 헝가리와 외국을 넘나들며 삽화를 그렸습니다. (그 책들은 헝가리·독일·미국·스웨덴·프랑스·그리스·한국·슬로바키아·폴란드·중국 등에서 출판됐습니다.) 직접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린 책 『렌카』, 『팔코』, 『꿈의 서커스』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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