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새는 어디로 갔나(시와반시 기획시인선 8)(양장본 Hardcover)
김수상 시집
김수상 시집 『다친 새는 어디로 갔나』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알들은 연약해서 품어 주어야 한다〉, 〈염낭거미 전〉, 〈왕자팔랑나비애벌레 이야기〉, 〈기니벌레〉, 〈온혈에 대하여〉 등 김수상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알들은 연약해서 품어 주어야 한다
염낭거미 전
왕자팔랑나비애벌레 이야기
기니벌레
온혈에 대하여
쪼그라지며 달아지고
인연
뭇국
끈
걱정 말아요
산벚
훅, 끼쳐온다
민들레의 전략
빵이 시를 보고
2부 : 삶
난관에게
따르면
단풍
늦가을
사이
이혼
은행
주름
의미한 빛이 잠시
자리
수건 한 장
사랑의 법
묽다
왔다가 간다
김수상 시네마
3부 : 앞날
모르기까지
손님
본색
시라는 빛이 없었더라면
능선
붕어도화문
순명
꼬리를 흔들다
그렇게 되기까지
원만에 대하여
지구를 위한 요가
비단
명랑은 있었다
여시
산문 끈끈이 이야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