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없는 선
드로잉 시
이 책은 출판사를 경영하는 지은 이의 [누드 드로잉 모음]과 [자작시]를 곁들인 시화집이다. 4년 여동안 인체를 크로키하며 나름대로 깨우친 생각을 시화집 바탕에 정리해 놓고 있다. 누드와 시의 어우러짐이 독자에게 어떤 이미지를 불러 일으킬지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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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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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드로잉 | 58점
시
1
봄비 단비-11
어느 오후의 적막-14
한 벌의 詩를 입고 그대는 -15
늦여름 -18
눈빛-19
틈이 보이다-25
수묵 한 점-26
어느 봄날-29
새-30
아름다움을 만지다-31
해질녘, 에스프레소-36
2
소리-40
백지-42
무릎을 꿇다-49
어느 날, 황사-50
복종-53
대화-57
흰 그늘-58
쉼표-62
빛-66
點-67
3
소묘-76
에스프레소-86
검은 비-87
望··1-94
望··2-95
사랑을 아는 자는-102
사십일-104
포옹-106
俗, 수태고지-107
모래자루-108
몸길-112
봄눈 내리는 저녁, 길 하나-114
二魚圖 -119
선물-122
저자
저자
충북 광혜원 출생으로
1982년 서울장신대 신학과를 졸업한 후,
1992년 한들출판사를 공동창업하여
2015년 현재까지
칼 바르트의 《로마서 강해》,
《素琴(소금) 유동식 전집》, 《靑捕(청포) 박창환 전집》 등
기독교 서적을 중심으로 한 출판사 경영과 함께
전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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