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살리는 여자
낮은 자가 부르는 평강의 노래
『가정을 살리는 여자』는 흔들리는 가정, 학대 받는 여자들의 고통을 끌어안아주는 저자가 그런 인생을 살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오롯이 담은 책이다. 전혀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았던 지난 상처가 자신과 타인을 후비는 고통이 아니라 이젠 한 영혼과 한 가정을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는지, 그 삶의 여정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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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 영혼, 한 가정의 회복을 위한 부르심 그리고 그 부르심에 순종한 삶의 노래
저자는 한 영혼, 한 가정을 살리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쓰러져 가는 가정을 위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각 가정에 임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쓰러진 가정을 일으켜 세우는 사람이 되기 전에 그도 쓰러진 가정의 주인공이었고, 쓰러진 인생의 주인공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쓰러진 인생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섰고, 자신과 같이 쓰러진 가정을 가진 여인들을 보듬어 주고, 상처 난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 사람이 되었다. 그런 인생을 살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이 책에 담았다. 전혀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았던 지난 상처가 자신과 타인을 후비는 고통이 아니라 이젠 한 영혼과 한 가정을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는지, 그 삶의 여정이 담겨있다. 상처 난 여인의 지난날의 회상과 이전 어엿이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살아가는 이 낮은 자가 부르는 평강의 노래가 궁금하지 않은가?
출판사 리뷰
사람마다 각각의 사연이 있다. 세상엔 이런 사연을 담아낸 많은 책이 있다. 이런 이야기가 쏟아지는 상황에 쓰러진 가정에서 상처받은 여인의 삶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전혜련 소장의 삶의 이야기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여인이 겪을만한 아픔들을 모조리 경험했다는 것에서도 의미가 있지만, 그렇게 찢긴 모습에서 삶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에서 진정한 의미가 있다. 누리던 모든 것을 잃은 후에도, 함께 도우며 어려움을 이겨나가야 할 남편의 부재에도 그녀의 삶은 멈추지 않았다. 쓰러진 곳에서 하나님께 엎드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고, 자신과 같이 쓰러진 삶을 가진 여인들을, 가정을 도울 수 있는 자리로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했다. 그래서 지난날에 아픔을 딛고 일어서 헤어진 가정을 살리는 여자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전혜련 소장이 부른 이 평강의 노래가 의미가 있는 것이다.
-예영커뮤니케이션 편집부
목차
목차
감사의 글
평강의 노래
부르심
유년과 청춘의 시절
결혼 그리고 그 이후
부르심 따라서
딸 이야기
하나님의 편지
인생의 길에 묶인 매듭풀기
낮은 자가 부르는 평강의 노래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길
돕는 글
한 영혼, 한 가정의 회복을 위해
대한민국 남자들의 왜곡된 성문화
내가 가정 파괴범이라고
가족은 나무이다
딸의 고백
라브리 소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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