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발걸음(예영세계선교신서 23)
하나님 나라를 채색하는 열한 명의 선교 이야기
이 책에는 하나님 나라의 거대한 밑그림을 채색하는 열한 명의 작은 예수의 고백이 담겨 있다. 부르심에 순종하여 예수님의 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젊은 날의 삶을 바친 이야기가 있다. 오엠과 함께 전 세계를 누볐다. 산을 넘었고, 바다를 건너 복음을 전했던 발걸음, 그 발걸음의 이야기가 이 책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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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수많은 상처와 굳은살이 가득한 박지성 선수의 발, 멍과 상처로 얼룩진 김연아 선수의 발, 오래된 나무처럼 상처가 밴 강수진 발레리나의 발. 이 발은 모두 자랑스러운 발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아름다운 발이 있다. 그것은 바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이다. 또한 그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 사람들의 발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하나님 나라의 거대한 밑그림을 채색하는 열한 명의 작은 예수의 고백이 담겨 있다. 부르심에 순종하여 예수님의 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젊은 날의 삶을 바친 이야기가 있다. 오엠과 함께 전 세계를 누볐다. 산을 넘었고, 바다를 건너 복음을 전했던 발걸음, 그 발걸음의 이야기가 이 책 속에 있다.
추천사
하나님께서 한국인 오엠사역자들과 함께하신 아름다운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오엠이 시작된 시기에 헌신한 선교사들과 최근에 사역한 선교사들의 삶이 담긴 책이 나온다니 무척 감격스럽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고, 로고스 호프도 방문해 보고, 사역에도 동참해 보길 바란다.
조지 버워·국제오엠 설립자, 전 총재
이번 로고스 호프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한국 교회가 새롭게 일어나 주님의 지상명령을 따라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나아가는 은혜와 역사를 기대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박은조·은혜샘물교회 담임목사, 한국오엠 이사장
1990년 여름, 오엠을 통해 경험한 러브 유럽은 나의 스물셋 청춘의 뜨거운 이정표가 되었다. 그때 선교 열정을 배우면서 평신도 사역자의 짜릿한 삶을 맛봤고, 그 후 코소보에서 볼리비아까지 55개국 땅을 그들의 마음으로 밟았다. 그 경험은 TV를 나의 선교지로 만들었다. 이 책은 마음 한 구석에 잠든 선교 본능을 깨우는 신사도행전이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의 삶은 지금 선교지가 된다. 나는 하나님 나라 B급 요원이다.
김재원·KBS 아나운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이슬람을 만나다_유해석
아프가니스탄 선교는 정말 가능한가?_박종상
복음의 밀수꾼이 되다_송재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_김문경
가장 고상한 지식_이영규
정말 자유로운가?_유호순
부르심은 이미 시작되었다_전철한
네가 믿느냐?_박시온
민족과 열방의 연결고리_박성배
그림 그리는 선교사_안선애
열방을 향해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비전_임흥섭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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