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엔 카미노! 산티아고를 걷다
40일 동안 몸으로 걸으며,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프랑스 생장에서 출발하여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땅끝 피스테라까지 40여 일을 카미노 길에서 보낸 저자는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를 카메라에 담았고, 마음속에 차오르는 감정을 글로 기록했다. 『부엔 카미노! 산티아고를 걷다』에 담긴 카미노의 풍광과 그 속에서 느낀 저자의 감정은 메마른 현대인의 마음을 적시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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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생장 피드포드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그리고 땅끝 피스테라까지
산티아고를 걸으며 느낀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그리움을 여기에 담다
저자는 프랑스 생장에서 출발하여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땅끝 피스테라까지 40여 일을 카미노 길에서 보냈다. 그 여정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를 카메라에 담았고, 마음속에 차오르는 감정을 글로 기록했다. 몸으로 드리는 예배를 알고자 하는 열망과 순례 길을 걸으면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저자는 800여 km를 걸어갔다. 카미노의 풍광과 그 속에서 느낀 저자의 감정은 메마른 현대인의 마음을 적시기에 충분하다. 때론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풍경과 평화로움에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어느새 저자와 함께 마음으로 걷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마음과 몸으로 고통화 환희와 평안을 맛본 저자를 통해 우리는 간접적으로나마 산티아고를 걷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순례를 떠나기 전에
간소함
피레네 산맥
힐링
카미노 표지판과 노란색 화살표
빵
사랑의 관계 속에서
십자가의 짐
카미노보다 더 좋은 길
포도나무의 비유
스페인의 종교심
동행자
관리자의 온화한 미소
점프, 점프!
내려놓음
참된 만남
밀밭
1,504m에 있는 철 십자가
산티아고 가는 길은 온전한 길인가?
시험유혹과 생명의 면류관
자신의 기대가 무너져 내릴 때
산 안톤 알베르게를 엿새 만에 나서면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내시는 퍼즐
하나님의 은혜
몸으로서의 예배
순례 길의 종착지, 산티아고 데 콤보스텔라
지구의 땅끝 피스테라
카미노의 동행자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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