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의 시대 5
혹독한 근대 및 생기 넘치는 메이지인
글을 쓴 세키카와 나쓰오와 그림을 그린 다니구치 지로 콤비의 「도련님의 시대」. 일본 메이지 시대의 인물과 사상을 새로운 해석으로 그려내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일본만화가 협회상,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나쓰메 소세키를 비롯해 후타바테이 시메이, 모리 오가이, 이시카와 다쿠보쿠, 고토쿠 슈스이 등 메이지 시대 실존했던 문인과 사상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역사적 인물들과 사건들을 조명한다. 그들은 급속한 서구화와 국권 확대의 그늘 아래서 현실과 사회, 시대와 불협화음을 낼지언정 자기만의 길을 가고자 한 ‘도련님’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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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근대 일본의 청춘 메이지도 저물어 가고……. 일본의 오늘을 비추는 메이지란 과연 무엇이었을까? 메이지 말기의 일본 사회와 사상의 풍경을 당대 실존했던 문인, 정치가, 군인, 협객 등을 바탕으로 조명한 『「도련님」의 시대』 완결편.
목차
목차
제2장 배꼽 밑 세 치
제3장 유명혼돈(幽明混沌)
제4장 입추소강(立秋小康)
제5장 가을바람을 듣다
제6장 잊을 수 없는 24일
제7장 선생님, 왜 여기에?
제8장 인력거 한 대와 씨름꾼
제9장 시간의 강
제10장 그대는 그림이로다
제11장 광년의 고독
제12장 추천백로(秋天白露)
제13장 창궁무강(蒼穹無疆)
제14장 아무도 없이 홀로 늙다
제15장 메이지가 끝나다
-슈젠지 대환과 소세키의 생사관
-『「도련님」의 시대』 완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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