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기원(사이언스 마스터스 4)(양장본 HardCover)
리처드 리키가 들려주는 최초의 인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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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6개국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는 세계적인 과학 교양서 시리즈 '사이언스 마스터스' 1차분. 사이언스 마스터스 시리즈는 대우주를 다루는 천문학에서 인간이라는 소우주의 핵심으로 파고드는 뇌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계에서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는 주제들과 기초 과학의 핵심 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으며 유명 과학 관련 저자들이 직접 저술에 참여했다.
<인류의 기원>에서는 '투르카나 소년'이라고 이름 붙은 호모 에렉투스의 화석을 발굴해 인류 진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리처드 리키가 현장 연구자만이 알고 있는 생생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화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과 그로부터 읽어낸 인류 진화의 역사를 들려준다. 개인적인 발굴 경험과 그 발굴들을 둘러싼 학문적 논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해준다.
<인류의 기원>에서는 '투르카나 소년'이라고 이름 붙은 호모 에렉투스의 화석을 발굴해 인류 진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리처드 리키가 현장 연구자만이 알고 있는 생생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화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과 그로부터 읽어낸 인류 진화의 역사를 들려준다. 개인적인 발굴 경험과 그 발굴들을 둘러싼 학문적 논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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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류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
최초의 인간은 누구인가? 우리는 언제 어디서 다른 영장류로부터 갈라져 나왔는가? 우리는 잔인한 사냥꾼의 후손인가, 온순한 정착민의 후손인가? 언어 발달이 먼저인가, 아니면 두뇌 발달이 먼저인가? 인류 진화의 역사는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우리가 인류의 진화사라는 대서사시 속에 담긴 비밀을 모두 밝히는 날은 언제 올 것인가?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과 유럽의 구석기 동굴 속에서 인류 조상의 흔적을 찾아온 리처드 리키의 이 책 <인류의 기원(The Origin of Humankind)>은 현장 연구자만이 알고 있는 생생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1000만분의 1의 확률로 발견되는 화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희미한 흔적으로부터 읽어 낸 인류 진화의 역사를 들려준다.
동아출판사에서 처음 번역?출간되었을 때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러 추가적인 발견들을 소개하지 못하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나 인류의 기원을 탐색해 나가는 리처드 리키의 감동적인 모습은 하나도 바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다.
리처드 리키는 부부 고인류학 연구자이나 탄자니아 올두바이 계곡의 화석 발굴자로 유명한 루이스 리키와 메리 리키의 아들이다. 네 살 때 처음 화석을 발굴한 이래 특별한 학위도 없이 부모의 연구를 계승해 '투르카나 소년'이라고 이름 붙은 호모 에렉투스의 화석을 발굴해 인류 진화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 책은 그의 개인적인 발굴 경험과 그 발굴들을 둘러싼 학문적 논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해 준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인류는 스스로를 창조해 왔다
머리말 인류의 흔적을 찾아서
1. 최초의 사람
2. 인류의 조상들
3. 또다른 인류
4. 고상한 사냥꾼
5. 현생 인류의 기원
6. 예술이라는 언어
7. 언어라는 예술
8. 정신의 기원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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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인류의 흔적을 찾아서
1. 최초의 사람
2. 인류의 조상들
3. 또다른 인류
4. 고상한 사냥꾼
5. 현생 인류의 기원
6. 예술이라는 언어
7. 언어라는 예술
8. 정신의 기원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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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리처드 리키
리처드 리키(Richard Leakey)
1944년에 인류 기원 연구로 유명한 루이스 리키와 메리 리키 부부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네 살 때 처음 화석을 발굴한 이래, 부모와 함께 아프리카 동부 지역에서 수많은 원시 인류 화석을 발견했으며 1984년에 발견한 호모 에렉투스 화석으로 인류 진화사를 새롭게 썼다. 1993년 비행기 사고로 다리를 잃은 이후에도 케냐 야생청 감독관으로 일하며 자연 보호 운동과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제6의 멸종(The Sixth Extinction)>(1995년), <오리진(Origins reconsidered)>(1982년) 등이 있다.
옮긴이 황현숙
서울 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과학 출판 연구 모임인 과학세대의 기획 위원으로 여러 과학책의 기획과 번역에 참여했다. 현재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생명의 파노라마> , 『생명이란 무엇인가?』,『풀리지 않는 과학의 의문들 14』,『제6의 멸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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