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길을 그리며(마을 시선)
김정화 시집『다시 길을 그리며』. 이 시집은 세상의 모두를 그리움으로 담으려는 시들을 담았으며, 비록 세상의 절벽이 곧추서 있어도 언제나 열리기 마련이라는 희망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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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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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수군거리는 꽃잎
끝없는 하루
기억
상처
세란심에서
용호리에서
강물의 노래
이별
폐가에서
진도대교
진도 백구
진순이
파도
등대
둔전리에서
제2부 품 속에 떨어지는
나이가 들면
나를 부르는
반쪽나무
낮은 데로 흐르는 1
낮은 데로 흐르는 2
발소리에 꿈 깨다
꽃그늘 아래
발자국
새의 노래
서초동 향나무
이제는 우도에 피는 꽃
일기장에서
어머니의 겨울
봄비
제3부 젖은 나무 태우기
정월 대보름에
농부 이야기
5월에 부치는 편지
6월의 노래
칠월의 강
비 온 뒤, 찔레꽃
여름밤
가을산
가을
낙엽 1
낙엽 2
겨울비
채송화
뒷모습만 바라다보다
비가 내릴 것 같다
제4부 별빛 꿈에 젖어
내려가는 길
가는 길
강가에서
결국 혼자이기 때문에
기다림
무지개
바람, 그리고 오랜 침묵
사랑, 시간이 지나면 접힌다
수평선을 바라다보다
바람
소나기
짝사랑
새벽별
밤
기도
제5부 또 길을 만들며
무등산에서
마음의 집
새 정부가 열렸다
별
무주에서
아이의 결혼
꿈의 나라
풍경
유월의 바다엔
여름과 가을 사이
영원하리라, 우리는
새벽 안개
푸른 신호등
울려라, 먼 곳으로
달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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