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를 향하여(양장본 HardCover)
『양지를 향하여』는 저자 박관수의 삶을 들려주는 자전적 에세이다. 열여덟의 몸으로 상경하여 대폿집의 종업원으로 취직한 그가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검사, 변호사를 거쳐 지금은 순천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힘들고 고됐지만, '양지'를 찾아 노력했던 그의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삶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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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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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연보
제3부 자료화보
제4부 내가 살아온 세월
제5부 일기
제6부 나의글ㆍ나의말
제7부 논문ㆍ기타
제8부 발문과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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