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올려다보며(양장본 HardCover)
김영희 시집 『하늘을 올려다보며』. 팔순이 넘은 시인이 살아온 소박하고 따뜻한 세상 이야기, 자연의 순리대로 아름답게 나이듦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어 하나하나가 호숫가의 잔잔한 물결처럼 가슴에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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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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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오솔길 따라
산책
허공의 그 길
쓸쓸한 계절에
창 밖 풍경
바다의 노래
눈발 날린다
희수의 날ㆍ1
희수의 날ㆍ2
머리 염색
객정客情
정원
사랑의 기도
난초에게
오늘 이 하루도
달력을 쳐들다가
제2부 낮은 소리로
일요일만 되면
빗물처럼
전화소리
가을의 명상
붓글씨
마지막 토요일
초로初老의 동창회
내 친구들
그때 그 시절
동창들의 모임
'동문회보'를 읽다가
어떤 인연ㆍ1
어떤 인연ㆍ2
우리들의 다짐
오늘 하루의 일과
제3부 마음은 날로
고향 생각
새해맞이
첫 새벽의 일ㆍ1
첫 새벽의 일ㆍ2
새천년을 맞던 날 아침
당신을 찾습니다
유정이에게
아름다운 꽃 선물
고향 나들이
어머니의 방
아버님 전상서ㆍ1
아버님 전상서ㆍ2
차례를 올리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고모부님께
이렇게 살게 하소서
제4부 오늘을 살며
그 그림
편지
물을 보는 마음
미시간 호반에서
시카고 생활
서울 회상
호숫가 거닐며
할미의 고백
아름다운 꽃, 감사합니다
호수 위의 얼음꽃
고모에게
감사합니다, 주여!
음악을 위하여ㆍ1
음악을 위하여ㆍ2
그곳에서의 운동
수녀님께
묵묵히
책을 내면서 / 저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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