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옷 한 벌 주시면 안 될까요(푸른 시와 시인 정연순 시집)(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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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옷 한 벌 주시면 안 될까요』는 1990년 <수필문학>과 2009년 <문학시대>로 등단한 정연순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푸른 별에 살며', '날마다의 불놀이', '가을을 길어올리다가', '늘 아담을 꿈꾸며'의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은 우리 삶의 본질을 최고의 삶에로 이끄는 안내인 구실에 다름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며, 이 무서운 비유로 더한 삶을 깨닫게 하는 시정신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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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머리에 / 저자
제1부 푸른 별에 살며
귀뜸
숲의 이름은
깜, 빡, 한 사이
목마른 봄날
바다로 떠난 가을
송도
그대 오시는 날은
2010번째의 봄
지심도 동백숲
도다리쑥국
통영 밤바다
시백의 집
물 위를 걷네요
그러면 그리될 것이다
배움에 대하여
제2부 날마다의 불놀이
가난한 꿈
점이지대漸移地帶
물로서 가라
미역국
친구
울산 장날
방값
노을은 어디로 타는가
참돔 한 마리
아쉬움 하나
잠투정
푸른곰팡이
사냥의 기술
감자 두 개 그리고
지렁이를 위하여
제3부 가을을 길어올리다가
첫 기억
두 번째 기억
세 번째 기억
네 번째 기억
모슬포 올레
젖은 도배
젊은 아비
서울의 큰 병원
다시 단풍잎을
곡哭
목련에게
고백
무균실 소식
살아보고도 모르는 일
꽃닭의 그것은
제4부 늘 아담을 꿈꾸며
이 놀라운 은총의 날
저문 날의 꿈
첫눈
겨울 꽃밭
와이카토 강가에서
변질
그 하늘의 뜻
아담의 경험
동짓달 개나리
개를 위한 미사
기쁨으로 솟아내리옵소서
앗숨(Ad sum)
에덴이게 하소서
버킷리스트 101
사제의 방
· 책끝에 / 삶이 곧은 힘이 되는 - 성춘복
제1부 푸른 별에 살며
귀뜸
숲의 이름은
깜, 빡, 한 사이
목마른 봄날
바다로 떠난 가을
송도
그대 오시는 날은
2010번째의 봄
지심도 동백숲
도다리쑥국
통영 밤바다
시백의 집
물 위를 걷네요
그러면 그리될 것이다
배움에 대하여
제2부 날마다의 불놀이
가난한 꿈
점이지대漸移地帶
물로서 가라
미역국
친구
울산 장날
방값
노을은 어디로 타는가
참돔 한 마리
아쉬움 하나
잠투정
푸른곰팡이
사냥의 기술
감자 두 개 그리고
지렁이를 위하여
제3부 가을을 길어올리다가
첫 기억
두 번째 기억
세 번째 기억
네 번째 기억
모슬포 올레
젖은 도배
젊은 아비
서울의 큰 병원
다시 단풍잎을
곡哭
목련에게
고백
무균실 소식
살아보고도 모르는 일
꽃닭의 그것은
제4부 늘 아담을 꿈꾸며
이 놀라운 은총의 날
저문 날의 꿈
첫눈
겨울 꽃밭
와이카토 강가에서
변질
그 하늘의 뜻
아담의 경험
동짓달 개나리
개를 위한 미사
기쁨으로 솟아내리옵소서
앗숨(Ad sum)
에덴이게 하소서
버킷리스트 101
사제의 방
· 책끝에 / 삶이 곧은 힘이 되는 - 성춘복
저자
저자
정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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