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의 바람이 되어(푸른 시와 시인)(양장본 HardCover)
최명주 시집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한줌의 바람이 되어』는 2002년 <문학시대> 신인상으로 등단한 최명주 시인의 작품집이다. '세상이 깨기 전에', '햇살로 앉은 꽃자리', '이젠 촛불이 되오리까', '강가로 내려앉으면', '지워지지 않는 그림'의 5부로 구성되어 있다. 허식없는 진솔성을 구사하며, 시의 생명인 함축미와 암시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북돋는 시편들이 담겨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책머리에 / 황금찬
제1부 세상이 깨기 전에
봄향
3월에 내리는 눈
세월의 봄 강
거침없는 사랑
마중 나선 매화
오늘의 그 바람기
마중
벚꽃
비를 맞으며
내 봄바람
비 온 뒤의 그날
봄날은 간다
꽃불
가로등과 는개
희망의 횃불
제2부 햇살로 앉은 꽃자리
박제가 된 꽃
늦가을
가을 바람
가을 하늘
낙역
그곳에는
고향의 춤사위
뒤안길
촛불
눈부처
겨울잠
설 추억
낙엽처럼
예정된 시간
흘러간 시간의 자국
제3부 이젠 촛불이 되오리까
그리움이 있어
그 사람이 보이네
언니의 모습
그 이름
날 부르는 소리
사랑의 방정식
너는 나를 두고
너를 찾아서
뜰 안의 눈동자
네가 있기에
우리 만남이란
망우물忘憂物
어미의 마음
보내를 마음
두 가슴의 비
제4부 강가로 내려앉으면
작은 새의 모습
소망의 뜰
수능 날이 다가오면
울지 않는 새
이별 연습
상형문자
한마음
잉태하는 날
작은 이야기
처음이라는 것은
차 한 잔의 여유
탈춤놀이는
유년의 우물
달리기
톱니바퀴로 나는
제5부 지워지지 않는 그림
바람소리
한 시간의 여행
'풍류사랑'이렀지
새순 하나 점찍듯
까치소리
어느 겨울날
함박꽃 타령
늦은 여름에
곰배령 가는 길
나뭇잎도 눈물을 흘린다
비상의 꿈
낙화洛花
비어 있음에
나 혼자서는
회색빛 하늘
· 책끝에 / 그 시각과 상상력 - 성춘복
제1부 세상이 깨기 전에
봄향
3월에 내리는 눈
세월의 봄 강
거침없는 사랑
마중 나선 매화
오늘의 그 바람기
마중
벚꽃
비를 맞으며
내 봄바람
비 온 뒤의 그날
봄날은 간다
꽃불
가로등과 는개
희망의 횃불
제2부 햇살로 앉은 꽃자리
박제가 된 꽃
늦가을
가을 바람
가을 하늘
낙역
그곳에는
고향의 춤사위
뒤안길
촛불
눈부처
겨울잠
설 추억
낙엽처럼
예정된 시간
흘러간 시간의 자국
제3부 이젠 촛불이 되오리까
그리움이 있어
그 사람이 보이네
언니의 모습
그 이름
날 부르는 소리
사랑의 방정식
너는 나를 두고
너를 찾아서
뜰 안의 눈동자
네가 있기에
우리 만남이란
망우물忘憂物
어미의 마음
보내를 마음
두 가슴의 비
제4부 강가로 내려앉으면
작은 새의 모습
소망의 뜰
수능 날이 다가오면
울지 않는 새
이별 연습
상형문자
한마음
잉태하는 날
작은 이야기
처음이라는 것은
차 한 잔의 여유
탈춤놀이는
유년의 우물
달리기
톱니바퀴로 나는
제5부 지워지지 않는 그림
바람소리
한 시간의 여행
'풍류사랑'이렀지
새순 하나 점찍듯
까치소리
어느 겨울날
함박꽃 타령
늦은 여름에
곰배령 가는 길
나뭇잎도 눈물을 흘린다
비상의 꿈
낙화洛花
비어 있음에
나 혼자서는
회색빛 하늘
· 책끝에 / 그 시각과 상상력 - 성춘복
저자
저자
최명주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