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 나(푸른 시와 시인)(양장본 HardCover)
임지수 시집
『우연히 만난 나』는 2012년《문학시대》신인상으로 등단한 임지수 시인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별 헤는 밤', '쓰다 남은 우표', '묵언의 호루라기', '그윽한 계절에'의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인의 상상력이 보기 드문 역설과 진솔로 훌륭한 풍경을 이룬 시편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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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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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별 헤는 밤
별을 헤다
우연히 만나
키재기
손
어항
상처
행복을 꿈꾸다
사춘기는
아빠의 구두
옛날이야기
눈에 갇히다
사탕 같은 하루
안경을 닦으며
반지
하루살이같이
제2부 쓰다 남은 우표
새를 보며
멈추지 않는 소리
꽃잎 책갈피
우표 한 장
찢어진 전화번호부
손톱 깎는 소리
기억 속의 이름
새벽 소리
북에서 온 아이
스토커
목발
영산홍아
주름처럼
폭설 이후
태극기
제3부 묵언의 호루라기
엄마의 소리
목도리
하늘에 걸린 웃음
호루라기
보호자 확인
키높이 구두
수채화
외국인 노동자도
낯선 이웃
신문지
이쑤시개
지하철역에서
그녀는 맞고 있었다
추억을 품다
종이 줍는 노인
제4부 그윽한 계절에
봄날에
은행잎 주워
덫
안개
꽃씨의 바람
추억을 품은 상자
눈꽃으로
땀 흘리는 꽃
지팡이를 쥔 여린 꽃
비 오는 날의 풍경
그림자같이
가을 하늘
눈이 오는 날
· 책끝에 / 뜨거운 에너지로 그리는 시 - 성춘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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