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길었다(푸른 시와 시인)(양장본 HardCover)
심춘보 시집
『가뭄이 길었다』는 총 4부로 구성하여, '풍경소리', '시월의 표정', '계절 너머', '설산 도봉을 바라보다', '어둠의 서신', '원점의 강', '계단을 오르며', '물구나무서기', '눈을 기다리며'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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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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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메마른 잎을 바라보다
짧은 햇살 속에서
장미, 꽃 지다ㆍⅠ
장미, 꽃 지다ㆍⅡ
가뭄이 길었다
풍경소리
혼자가 아니네
그림자
창포원에서
단상
시월의 표정ㆍ20
시월의 표정ㆍ22
시월의 표정ㆍ23
시월의 표정ㆍ26
시월의 표정ㆍ27
시월의 표정ㆍ30
아버지의 새벽
매달려 산다
십일월의 시ㆍ7
십일월의 시ㆍ8
계절 너머
석탑의 노래
길을 남기고 내려온다
함께하였고 함께할
설산 도봉을 바라보다
2부 세 송이 노오란 장미
아침 나팔꽃
활터에 가면
산
별
동행기
산행
바람제(祭)
세 송이 노오란 장미
흙을 담으려다가
나무와 산
아침 기행ㆍⅠ
아침 기행ㆍⅡ
사월
봄비
어둠의 서신
햇살 고운 날
왕국
3부 계단을 오르며
강ㆍ서곡(序曲)
풀밭에서
임진강가에서
밤하늘을 바라본다
동해에서
수족관 이야기
심우도(尋牛圖)를 바라보다
길
영전(靈前)
조율도(調律圖)
원점의 강
가을 풍경ㆍⅠ
가을 풍경ㆍⅡ
가을 풍경ㆍⅢ
가을 풍경ㆍⅣ
계단을 오르며
4부 함께하기 때문에
떠남을 위하여
인디언 토템폴 앞에서
라스베가스의 불빛에게
그랜드 캐년에서
진주만
돌아옴을 위하여
함께하기 때문에
소풍날 아침
제비꽃
통화
물구나무서기
아내를 기다리며
가을비 서정
고향행(故鄕行)
눈을 기다리며
산문
갑자기, 그리고 놀랍게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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