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꽃의 홀씨가 되어(푸른 시와 시인)(양장본 HardCover)
양경모 시집
양경모의 시집 『열꽃의 홀씨가 되어』. 《맨드라미가 날 유혹하네》, 《가을나무의 지워낸 시간》, 《바쁘게 봄이 오고 있다》, 《봄 바닷가에서》, 《외할머니의 물바가지》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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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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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민들레/ 대나무 한 그루/ 봄이 걸어오는 소리/ 초사흘 달/ 우렁각시/ 가을편지
세상을 읽어낼 나이가 되면/ 소식/ 산사에서/ 가을바람/ 맨드라미가 날 유혹하네
사과나무를 시어야겠다/ 눈이 내리고 있다/ 신혼살림/ 어머니이 저녁노을/ 별자리
친구를 그리며/ ?꽃 피는 날
Ⅱ 달빛 흔들면
목련은 피고/ 승차권 없는 기차를 타고/ 나이를 먹는다는 것/ 가을나무의 지워낸 시간
기억의 고향집을 짓노라면/ 아버지의 대한 기억/ 화분에 뿌리내린 사과나무
단 하루만이라도/ 향기/ 열여덟 살 적 일기장/ 내 시간을 부르는 어머니/ 효부/ 봄눈
생각의 잔가지/ 소풍 가는 날/ 수련
Ⅲ 어머니의 텃밭으로
그림자/ 가을나무/ 산당화/ 봉숭아물을 들이고/ 푸른 나뭇잎/ 상사화/ 바쁘게 봄이 오고있다
어머니의 목소리로/ 우리 집 우편함/ 잠이 오지 않는 밤/ 요즘의 우리집 감기
달빛을 들고 가다/ 달은 화장을 하고/ 홍시/ 동백꽃/ 홍시처럼 갱년기를/ 뻐꾸기 시계
Ⅳ 냉이꽃처럼 나도
냉이꽃/ 봄 바닷가에서/ 어머니의 길/ 빈 그릇 하나 빚어놔야겠다/ 장미는 수혈 중
물무늬/ 갱년기/ 바뀌고/ 분홍 향 달맞이 꽃/ 외할머니의 물바가지/ 아버지의 꽃상여
그대가 떠난 자리/ 옥잠화 어머니의 잎/ 꽃잎에 내리는 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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