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강이 흐르듯(푸른 시와 시인)(양장본 HardCover)
김두현 시집
김두현 시집 『얕은 강이 흐르듯』. 크게 5부로 나뉘어진 이 시집은 1부 바람이 전한 말, 2부 그날 그때의 모습, 3부 선남선녀의 빛으로, 4부 생각의 두께, 5부 가슴속이 무너져도 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영혼', '날아 보라', '사랑을 하고 싶다'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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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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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바람이 전한 말
오늘은 좋은 날/ 들풀에게/ 황사여/ 새 싹
그런 모습 앞에서/ 공간에 기대어/ 또 다른 나
물로 씻으려/ 김서방/ 슬픔/ 살살이꽃
까치가 운다면/ 강이 되었네/ 탈피/ 그리움
2. 그 날 그때의 모습
해질녘/ 클로버 꽃 핀 언덕/ 소녀와 당신
그대의 치마/ 이만하면/ 안개/ 주고 싶은
진 솔/ 돌자리/ 가을을 기다림/ 소호를 보며
꿈에게 주문을/ 매듭/ 너의 열두 살/ 빈자리
3. 선남선녀의 빛으로
장마 후에/ 소리/ 소주/ 산길/ 메뚜기
도시의 만월/ 빛이 되면/ 여로/ 올 가을
나의 잡초/ 세월/ 그들의 사랑/ 비 오는 날
추석 나들이/ 잡화
4. 생각의 두께
더 고운 빛/ 촛불/ 기차 타는 생각/ 친구란
세월에게/ 참외씨/ 왜 사는지/ 늦인사/ 밤바다는
밥은 잘 먹는 거야?/ 생각하기 좋은 날의 아침
내가 가는 길 1/ 내가 가는길 2/ 당신을 위해
추석 옷
5. 가슴속이 무너져도
우리 영혼/ 날아 보라/ 정인으로/ 사랑을 하고 싶다
손님맞이/ 나의 전쟁/ 가버린 새여/ 간직하려 해도
숲의 말씀/ 오만/ 정화/ 맹골수도/ 허/ 생일의 기쁨/ 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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