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속으로(양장본 Hardcover)
푸른 시와 시인 | 이현주 시집
이현주의 시집 『들꽃 속으로』. 이 시집은 이현주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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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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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평설 - 성춘복
1. 해질 녘에
부치지 못한 편지
날아라
나뭇가지에 달리는 웃음
파도의 이야기들
그곳은
심장을 깨우고
밤의 호수
손자와 참새
바람에 실어
바보 여자
하얀 그리움
먼 산은 그대로인데
덕유산아
볕과 나
가슴은 뛰는데
우정을 담자
레일 위를 달리는 웃음
태양은 떠오른다
2. 달리고 싶다
기쁨의 날개를 달고
어머니가 이르던 말
남은 날의 청춘
어느 소녀의 꿈
흘러간 시간 속엔
한 사람
내 맘 속으 ㅣ무지개
눈길
넌 바보 친구
함께할 거야
다시 달려보자
사랑 담는 여인
산막이 마음 가는 길
아픈 사랑
고향 그리워
그리움으로 채우는 빈자리
다시 산막이 마음에
달에게
3. 길섶으로 나서며
산초알은 영글어 가고
여물통 속에 가둔 이야기
구월에 띄우는 편지
풍선초 사랑
깨우침
그 길
안산에 꽃비 내리고
동야화에 빠진 길손
두 노인
바닷가에 피는 꿈
봄 날에 가을 차 주문을
빗방울이 전하는 세월의 의미
가을을 먹고
마중 가세
그 오솔길
작은 묘비 앞
4. 말 없는 눈물
철모와 얼레지
송사리 쫓는 꿈
반달
동창회
어미 마음
뒤척이는 밤
봄은 가고
있을 것만 같아
소망
우정
단 한 필
그리우면
백제의 그 날을
하모니카 소리 듣는다
그랬지
겨울 산길에
불청객이 날 찾아와
5. 너울 아지랑이
장구 치는 여인
이제야 압니다
봄 마중 가세
연필 깎는 여인
때로는 그냥
장독대
사랑이란
다기와 그녀
고 어린 것이
내가 사랑 할래요
실수라면 좋겠다
비워야 채우지
가을엔 잔잔한 물결이고 싶다
내 멋대로
그냥 둘 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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