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물은 숨어서 흐른다(푸른 시와 시인)(양장본 Hardcover)
최종월 시집
최종월의 시집 『사막의 물은 숨어서 흐른다』. 이 시집은 최종월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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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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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맺음말
1.
그림자가 명령했다
고유번호
금어기
들꽃과 새
지느러미
미노이의 사막
더덕이 있는 계단
문
서로 그대가 되어
들출이었다
억새
풍경
2분에 대한 연민
구두 닦는 아침
그림자 셋
2.
돌
모르포나비
무쇠칼
북어대가리
안개
웅덩이
지렁이
미나의 슬픔에 대해
통로
풍로초
내 잠은 깊어서
꽃에 대한 기억
고백
먼 불빛
공존
3.
귀천로
공연중
꽃길이야
운봉함의 꿈
빨래
일기예보
비빔밥
저녁
정류소를 지나며
종생마을 안개
건축학
쪽동백 그늘
바보야
바위
입맞춤
4.
삼식이
거울을 보며
수선하는 여자
악수
슬그머니
엄마의 안경
주사기
역 광장에서
감자순
강 건너 햇살
풍뎅이
기다림
기도
꼬마인형
나팔꽃
새순
5.
남해
뻐꾸기
사라짐에 대해
산수유
새벽달
신발
꽃
동전놀이
무언극
새우구이
누군가는
11월
피사체
거기 그렇게 살더라
흔적
까치
낙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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