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대한 기억(양장본 HardCover)
조영수 시집
조영수 시집 [달에 대한 기억]. 《눈이 내렸으면 좋겠네》, 《달이 꿈 안으로 들어와》, 《허난설헌 생가의 봄》, 《향기가 났었지》, 《새를 날려 보내야겠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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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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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생각의 무게
나의 시(詩) / 독화(讀畵) / 꽃잎의 상처 / 눈이 내렸으면 좋겠네 / 가을이 지나가겠다면 / 붉은색에 대하여 / 달에게 / 봄비 내리는 밤이면 / 생각의 무게 / 아픔에 대하여 / 푸른빛에 대한 생각 / 섭리(攝理)
2부 내 안을 비워내기
기억 뒤적이기 / 물 음 / 산 / 오대산 상원사에 가면 / 낙산사 홍련암에서 / 가을 남자들 / 내 안을 비워내기 / 겨울나무 /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면 / 상 처 / 대금산조 / 그런 시절이 있었지
3부 달이 꿈 안으로 들어와
두근거림 / 별 / 매화 향기 / 달이 꿈 안으로 들어와 / 헌화로를 지나면서 / 바람이고 싶다 / 살구꽃 / 봄바다의 향기 / 저녁노을 / 들꽃의 소묘 / 어디쯤에서 / 정선 아우라지
4부 강릉 사람들
강릉 사람들 / 비가 내렸으면 좋겠네 / 경포대 / 대관령 옛길에서 / 허난설헌 생가의 봄 / 경포호수엔 / 솔바람다리 / 고향 바닷가에 나가면 / 사진 속에 갇혀버렸다 / 겨울파도에게 물었다 / 적막의 깊이와 무게 / 풍경소리
5부 향기가 났었지
그믐밤 / 달에 대한 기억 / 봄눈 내리는 날 / 향기가 났었지 / 초승달 / 바람 바람 바람 / 개두릅나물 / 밤 눈 / 내 손에 쥐여 준 파도 / 투망을 쳐야겠다
6부 부끄럽게 흘러야할 물빛
박수는 화백의 `귀로` 앞에서 / 시가 은둔(隱遁) 하고 싶단다 / 부끄럽게 흘러야할 물빛 / 가지 많은 나무 / 뒤돌아보는 가을이 향기가 깊다 / 달개비꽃 / 말을 버려야할 때 / 잎이 큰 나무 그늘에 서 있으면 / 마라도에게 / 친구의 안개 / 충치를 뽑은 날 / 새를 날려 보내야겠다
엄창섭∥조영수 시인의 비움의 시학과 자의적 은폐
장병훈∥人間回歸의 旅情과 自然 合一의 美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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