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 하 추 동(푸른 시와 시인)(양장본 HardCover)
체험에서 얻어진 쉽게 읽혀지고 쉽게 전달되는 시! | 김대한 시집
김대한 시집 [춘 하 추 동].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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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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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격려의 말 - 김시철
1. 춘(春)
춘(春)
고향이 그립거든 김 박사
남도유배(南道流配)
내 집 고양이
농심(農心)
누가 승자면
당신의 손
돌탑 뜰
라일락 향
바람아
병아리 엄마
산중 백발
산야(山夜)
설날
숲과 바람
야들아
울고 있는 팽목학
오 월
울타리
적막강산
정월 대보름
조합장 선거
쩐
차 한 잔
할미꽃
행복
호 불호(呼 不呼)
2.하(夏)
관매도(觀梅島)
그것이 너의 몫이라면
그리움
나는 보았다
나 비
노들의 귀향교(歸鄕橋)
동해 사천항
띠동갑
막내동생 보내며
밤꽃 향
밤의 향연
시인 김소월
아내의 엄마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
오리발
이슬
장모
제종 형!
지암천(志巖泉)
콩나물
파도야
풍 경
해변의 밤
3.추(秋)
추(秋)
가 을
고마운 마음
가을이 간다
금당산
김 장
꽃 길
나 참 한심한 사람이다
느리게 살라한다
밥도둑
백화수복
사위네 집
산에 사는 맛
산중 지암(山中 志岩)
수타사 계곡
시린 손
아버지
앞 강
애주가
어머니
얼굴
울릉도
인 생
주막거리
할메
4.동(冬)
동(冬)
겨울 밤
고 향
그리움
들 꽃
만산홍엽(滿山紅葉)
멍 석
모 정
밤의 해변
빈 손
사필귀정
살살 가
상전벽해(桑田碧海)
서당(書堂)
어디서 봄이 오나
세 월
열일곱의 노산군(단종)
주천강 산소길
주천의 강 언덕
첫 눈
청산도
콩깍지
회 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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