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의 하루를 사는 법(푸른 시와 시인)(양장본 HardCover)
성춘복 시집
성춘복 시집 [여든의 하루를 사는 법].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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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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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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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 뉘신가요 / 누워서 바라보면 / 다시 이 아침을 / 침묵의 시간으로 / 봄 숨소리 / 당단풍을 보며 / 놀빛의 경호강 /
달개비꽃 / 헛손질 / 어머니를 보내며 / 내 탓으로 / 만남이란 / 산목련
2. 하루를 사는 법
그런 행운 / 나를 닮아 / 올 단풍놀이는 / 환호성 드높게 / 김 밥 / 하루를 사는 법 / 우리도 처음엔 / 어쩌면 좋으냐 /
산수유 / 당신께 / 우리말의 시법(詩法) / 유월의 그날 / 달팽이의 꿈 / 풍경
3. 거꾸로 보기
누가 알기나 하랴 / 북해도에서 / 누워 있는 길 / 감기 / 두리번거림 / 거꾸로 보기 / 할미새 / 내비게이션1 / 내비게이션2 /
내비게이션3 / 꿈 / 차례를 기다리며 / 방황의 시작 / 다시 나를 탓하며
4. 어느 날의 반성
연둣빛 소묘 / 길의 온도 / 낯선 여행 / 길의 끝에서 / 내 가슴 복판에도 꽃빛이 / 불확실의 길 / 시간여행 / 길은 질문인가 /
지난여름 / 망상 / 갑오(甲午)의 종소리 / 어느 날의 반성 / 방황 / 두 그루 나무 말 / 그렇게 그렇게
5. 기 도
고요 속의 시인 / 어림짐작으로 / 진을주 형에게 / 천상병처럼 / 노란 목련꽃 꿈 / 같이 또는 따로 / 시든 꽃을 내다버리며 /
남해 그리기 / 길 / 기도 / 나를 불러 않히는 일 / 귀뚜리의 노래 / 올 한 해 / 가을아침 / 내 시의 나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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