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띄우고 노을지던 것들
유재봉 제8시집
[그림자 띄우고 노을지던 것들]은 유재봉 시인의 시집이다. 시간이 무거워, 시골집, 마네킹, 자리를 깔며, 사랑 방정식, 옥상, 수저질, 유년의 오수, 새들이 보고 싶다 등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로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낡은 수첩
잡아주는 이 없네
이름들
인생 의문
발저림
호박떡 찌기
어느 날을 위해
병원 속 휴게실
어릴 적 기억
금동향로를 보며
귀거사향(歸去思?)
시간이 무거워
시골집
마네킹
자리를 깔며
사랑 방정식
옥상
수저질
유년의 오수
새들이 보고 싶다
잡으려도 못 잡은 것은 내 것이 아니다
2. 돌
돌
꽃과 시
칼
등대
차이
장계 국밥집
채송화
길
고추
아픔
모양
밤의 송가
암막
피아노
빨래집게
등대ㆍⅡ
망치
낙조
어스름
사구(沙丘)
빨랫줄을 보며
망각
이름ㆍⅡ
3. 살아나는 벚꽃 추억
살아나는 벚꽃 추억
이제는 말할 때
영혼에게
마지막 악수
퍼붓고 싶다
보고 싶다는 말
울고 싶다
사랑
입원
겨울
박태기의 생각
잔디만 푸르데요
시
벙어리 시대
기우는 시월
2월의 임종이 가까운 날
노크
검은 새벽
눈사람
돌아오면서
장미 울타리
알프스
냄새
4. 잔인하게 피는 꽃
잔인하게 피는 꽃
꿈밭의 철새
터널
봄이 오면
불곰 사진찍기
강
봄의 고백
눈의 생각
장마 예보
눈을 기다리며
감나무는 추위에도 붉어 있었다
보행
허기
얼마냐
묵도
지금
호수 옆에서
가을이면
생각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