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 혼나는 방법(바우솔 작은 어린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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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더 잘 혼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실은 매일 혼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다독 어루만지는 이야기!
여러분도 최근 엄마, 아빠에게 혼났던 일이 있나요? 혼났을 땐 어땠나요? 아마 기분이 아주 나쁘고 속상했을 거예요. 한숨이 푹푹 나오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을 테고요. 엄마, 아빠가 밉기도 하고 내가 했던 행동이 후회되기도 해요. 아마 혼나고 싶은 아이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런데 《더 잘 혼나는 방법》의 주인공인 성현이는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 잘 혼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연구해요. 왜냐면 어차피 이래도 혼나고 저래도 혼날 텐데 엄마, 아빠를 골탕 먹이고 싶거든요. 또 엄마, 아빠가 자신을 혼내면 속상해한다는 사실도 아주 잘 알고 있고요. 게다가 든든한 ‘내 편’인 부글부글 부글이도 있어요. 부글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엄마, 아빠를 무척 화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이상해요.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장난꾸러기 괴물, 말썽쟁이가 되어 갈수록 성현이의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체한 것처럼 더부룩하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요. 정말 이대로 지내도 아무 문제 없는 걸까요? 계속 부글이의 말을 믿어도 되는 걸까요?
《더 잘 혼나는 방법》은 모든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혼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져 주어요.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어. 앞으로 잘하면 돼.’ 하고 비뚤어지려던 마음을 도닥도닥 보듬어 주어요. 그럼 속상했던 마음이 어느새 사르르 녹아내리지요.
또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용기도 주어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긍정적으로 변하는 성현이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도 변화하고자 하는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돕지요. 그뿐만 아니에요. 책 속에는 앞으로의 인생이 180도 변하는 삶의 비법도 숨겨져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한 뼘 더 자란 마음을 느끼게 될 거예요.
사실은 매일 혼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다독 어루만지는 이야기!
여러분도 최근 엄마, 아빠에게 혼났던 일이 있나요? 혼났을 땐 어땠나요? 아마 기분이 아주 나쁘고 속상했을 거예요. 한숨이 푹푹 나오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을 테고요. 엄마, 아빠가 밉기도 하고 내가 했던 행동이 후회되기도 해요. 아마 혼나고 싶은 아이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런데 《더 잘 혼나는 방법》의 주인공인 성현이는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 잘 혼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연구해요. 왜냐면 어차피 이래도 혼나고 저래도 혼날 텐데 엄마, 아빠를 골탕 먹이고 싶거든요. 또 엄마, 아빠가 자신을 혼내면 속상해한다는 사실도 아주 잘 알고 있고요. 게다가 든든한 ‘내 편’인 부글부글 부글이도 있어요. 부글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엄마, 아빠를 무척 화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이상해요.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장난꾸러기 괴물, 말썽쟁이가 되어 갈수록 성현이의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체한 것처럼 더부룩하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요. 정말 이대로 지내도 아무 문제 없는 걸까요? 계속 부글이의 말을 믿어도 되는 걸까요?
《더 잘 혼나는 방법》은 모든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혼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져 주어요.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어. 앞으로 잘하면 돼.’ 하고 비뚤어지려던 마음을 도닥도닥 보듬어 주어요. 그럼 속상했던 마음이 어느새 사르르 녹아내리지요.
또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용기도 주어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긍정적으로 변하는 성현이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도 변화하고자 하는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돕지요. 그뿐만 아니에요. 책 속에는 앞으로의 인생이 180도 변하는 삶의 비법도 숨겨져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한 뼘 더 자란 마음을 느끼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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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마음속에서 만난 화 덩어리, 부글이!
가끔은 착한 아이가 되고 싶지만 엄마, 아빠는 기다려 주지 않아요. 쉴 새 없이 혼나는 성현이의 마음속에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더니 덩어리가 되었어요. 그리고 부글이가 생겨났지요. 부글이는 어떻게 하면 더 잘 혼날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알려 주었어요. 밥 먹을 때 방귀 발사하기, 급할수록 뭉그적대기, 엄마 말은 중간에 자르기, 욕실 슬리퍼에 물 묻혀 두기……. 상상만 해도 짜증스러운 일들 투성이지요.
성현이가 그런 행동을 할수록 엄마는 점점 지쳐갔어요. 성현이도 생각보다 기쁘지 않았고요. '누구를 위한 싸움일까?' 하는 의문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어요. 그러던 성현이의 행동을 순식간에 뒤바꿀 만한 일들이 하나둘 생겨났어요. 학원 버스에서 본 엄마의 모습, 친구네 집에서 겪은 일들이었지요. 자신의 잘못을 하나둘 깨닫자 든든한 내 편인 것만 같던 부글이의 말이 어느 순간부터 잘 들리지 않게 되었어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 성현이의 작은 변화가 불러일으킨 나비효과!
어느 순간 부글이가 사라지더니 부들부들 보들이가 나타났어요. 보들이는 엄마, 아빠, 동생과 더 이상 다투지 않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 주었어요. 성현이는 깜짝 놀랐어요. 아주 사소하고 빤한 일들이었거든요. 그런데 마법처럼 신기한 일이 생겼어요. 조그마한 변화로 인해 가족들이 몰라보게 달라졌거든요. 매일 소리만 지르던 엄마의 입에서는 웃음이 새어 나오고, 혼만 내던 아빠의 입에서는 칭찬이 흘러나왔어요. 성현이를 피해 다니기만 하던 동생은 성현이의 뒤를 쫄래쫄래 따라다니고요.
이처럼 좀 더 나은 내가 되고자 한다면 성현이처럼 작은 습관이나 행동을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어도 돼요. 하루에 십 분씩 더 일찍 일어나거나, 운동을 시작해 보거나, 내일 할 일을 미리 챙겨 보는 거예요. 이처럼 작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여 내일의 나를, 미래의 나를 만드는 거니까요. 변화를 어려워하거나 겁내던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달라질 용기를 얻길 바라요.
* 티격태격해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우리 가족
성현이가 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족에 대한 사랑 덕분이었어요. 늘 티격태격 싸워도 마음 한구석에는 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존재하고 있었지요. 더 이상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함께 행복해지고 싶어서 성현이는 바뀔 수 있었던 거예요. 가족들도 마찬가지지요. 비록 서투르고 어색하지만 변화하는 성현이를 천천히 기다려 주고 이끌어 주었지요.
가족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책의 내용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돼요. 아마 이미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언제나 든든한 내 편, 무엇이든 내어 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 꼭 지키고 싶은 것. 바로 그게 가족 아닐까요? 오늘, 우리 가족을 살포시 꼭 한 번 안아 주는 건 어떨까요? 그 사랑이 넘치듯 샘솟을 거예요.
가끔은 착한 아이가 되고 싶지만 엄마, 아빠는 기다려 주지 않아요. 쉴 새 없이 혼나는 성현이의 마음속에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더니 덩어리가 되었어요. 그리고 부글이가 생겨났지요. 부글이는 어떻게 하면 더 잘 혼날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알려 주었어요. 밥 먹을 때 방귀 발사하기, 급할수록 뭉그적대기, 엄마 말은 중간에 자르기, 욕실 슬리퍼에 물 묻혀 두기……. 상상만 해도 짜증스러운 일들 투성이지요.
성현이가 그런 행동을 할수록 엄마는 점점 지쳐갔어요. 성현이도 생각보다 기쁘지 않았고요. '누구를 위한 싸움일까?' 하는 의문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어요. 그러던 성현이의 행동을 순식간에 뒤바꿀 만한 일들이 하나둘 생겨났어요. 학원 버스에서 본 엄마의 모습, 친구네 집에서 겪은 일들이었지요. 자신의 잘못을 하나둘 깨닫자 든든한 내 편인 것만 같던 부글이의 말이 어느 순간부터 잘 들리지 않게 되었어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 성현이의 작은 변화가 불러일으킨 나비효과!
어느 순간 부글이가 사라지더니 부들부들 보들이가 나타났어요. 보들이는 엄마, 아빠, 동생과 더 이상 다투지 않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 주었어요. 성현이는 깜짝 놀랐어요. 아주 사소하고 빤한 일들이었거든요. 그런데 마법처럼 신기한 일이 생겼어요. 조그마한 변화로 인해 가족들이 몰라보게 달라졌거든요. 매일 소리만 지르던 엄마의 입에서는 웃음이 새어 나오고, 혼만 내던 아빠의 입에서는 칭찬이 흘러나왔어요. 성현이를 피해 다니기만 하던 동생은 성현이의 뒤를 쫄래쫄래 따라다니고요.
이처럼 좀 더 나은 내가 되고자 한다면 성현이처럼 작은 습관이나 행동을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어도 돼요. 하루에 십 분씩 더 일찍 일어나거나, 운동을 시작해 보거나, 내일 할 일을 미리 챙겨 보는 거예요. 이처럼 작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여 내일의 나를, 미래의 나를 만드는 거니까요. 변화를 어려워하거나 겁내던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달라질 용기를 얻길 바라요.
* 티격태격해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우리 가족
성현이가 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족에 대한 사랑 덕분이었어요. 늘 티격태격 싸워도 마음 한구석에는 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존재하고 있었지요. 더 이상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함께 행복해지고 싶어서 성현이는 바뀔 수 있었던 거예요. 가족들도 마찬가지지요. 비록 서투르고 어색하지만 변화하는 성현이를 천천히 기다려 주고 이끌어 주었지요.
가족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책의 내용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돼요. 아마 이미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언제나 든든한 내 편, 무엇이든 내어 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 꼭 지키고 싶은 것. 바로 그게 가족 아닐까요? 오늘, 우리 가족을 살포시 꼭 한 번 안아 주는 건 어떨까요? 그 사랑이 넘치듯 샘솟을 거예요.
목차
목차
오 분 전쟁 ……… 9
내 편은 없어 ……… 16
부글부글 끓는 부글이 ……… 26
더 잘 혼나는 방법 ……… 35
괴물들이 사는 집 ……… 44
버스에서 본 엄마 ……… 54
친구 집에서 받은 충격 ……… 60
보들보들 부드러운 보들이 ……… 70
아홉 살 인생이 달라지는 방법 ……… 76
내 편은 없어 ……… 16
부글부글 끓는 부글이 ……… 26
더 잘 혼나는 방법 ……… 35
괴물들이 사는 집 ……… 44
버스에서 본 엄마 ……… 54
친구 집에서 받은 충격 ……… 60
보들보들 부드러운 보들이 ……… 70
아홉 살 인생이 달라지는 방법 ……… 76
저자
저자
서석영
어렸을 때 날마다 산과 들에서 뛰어놀았습니다. 지금은 동화 속에 친구들을 불러 신나게 놉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선생님이 네 거야?》, 《고양이 카페》,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걱정 지우개》,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 《날아라, 돼지 꼬리!》,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아홉 살 대머리》,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등이 있고, 샘터동화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선생님이 네 거야?》, 《고양이 카페》,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걱정 지우개》,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 《날아라, 돼지 꼬리!》,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아홉 살 대머리》,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등이 있고, 샘터동화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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