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치유의 서사(트라우마 소설연구 1)
『상처와 치유의 서사』은 문학작품을 통해 트라우마를 논하고 있는 책이다. '문학이란 무엇인가'란 난제를 새롭게 접근하여 비평가들에게 문학이 무엇이어야 하며 어떻게 써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또한 트라우마를 통해 문학을 읽으면 삶의 상처에 대한 작가의 고민과 이를 작품으로 치유하려는 노력을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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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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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 트라우마와 문학적 재현의 문제
국외자의 생존전략과 중산층의 도덕률 :
『블리크 하우스』에 나타난 에스터의 트라우마 연구
『톰 아저씨의 오두막』톱시, 트라우마
지젝의 트라우마와 멜빌의『필경사 바틀비』
버지니아 울프의 『등대로』:
트라우마와 애도
역사의 외상 말하기 :
월리엄 포크너의 『압살롬, 압살롬!』
기도와 애도의 글쓰기 :
도리스 레싱의「나의 아버지」와『알프레드와 에밀리』
『제스처 인생』에 나타난 젠더화된 트라우마
머독의『블랙 프린스』에 나타난 트라우마와 트라우마의 극복을 위한 글쓰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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