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회복의 서사(트라우마 소설연구 2)
『기억과 회복의 서사』은 문학작품을 통해 트라우마를 논하고 있는 책이다. '문학이란 무엇인가'란 난제를 새롭게 접근하여 비평가들에게 문학이 무엇이어야 하며 어떻게 써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또한 트라우마를 통해 문학을 읽으면 삶의 상처에 대한 작가의 고민과 이를 작품으로 치유하려는 노력을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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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_트라우마, 진실, 그리고 글쓰기/ 문학
김일영_ 성균관대학교
트라우마의 상징으로서의 흡혈귀 드라큘라(Dracula):
라캉(Lacan)적 실재와의 조우
김잉영_성균관대학교
트라우마를 수행하다:
돈 드릴로의 서사 실험
유재은_한양대학교
홀로코스트 역사의 트라우마에 접근하기:
D.M. Thomas의 『하얀 호텔』
홍덕선_ 성균관대학교
셔먼 알렉시의 『플라이트』:
역사적 비행을 통한 비행청소년의 트라우마 치유 및 정체성 회복
부경숙_서강대학교
트라우마의 폭력, 공감, 윤리:
멜빌의 『빌리 버드』
한광택_한국외국어대학교
자메이카 킨케이드의 『루시』에 나타난 어머니/ 모국
트라우마의 근원과 극복양상
정은숙_중앙대학교
사랑의 배반, 트라우마 서사의 주체 형성:
토니 모리슨의 『자비』(A Mercy)
구은숙_청주대학교
트라우마와 탈식민주의 서사:
캐럴 필립스의 『마지막 항해』
권영희_서울시립대학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트라우마의 치유:
문학과 의학의 관점으로 읽는 토니 모리슨의 『고향』
신진범_ 서원대학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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