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트렌더는 아무도 모를 때 100배 주식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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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정보가 생명,
그렇다면 나카지마 씨를 가장 신뢰할 수 있다.
일단 이 책을 읽어라!”
베스트셀러 《가진 돈은 몽땅 써라》 저자
호리에 다카후미 강력 추천,
일본 아마존 경제 경영 베스트셀러
당신도 메타 트렌드를 읽으면
10배주, 100배주를 찾을 수 있다!
시대의 거대한 흐름을 남들보다 먼저 포착하고 거기에 맞는 기업에 투자하며, 하루하루 주가 변동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이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노리는 것이 바로 메타 트렌드 투자이다. 이 책에서는 전설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개발자에서 현재 일본 내 가장 주목받는 투자가로 변신한 저자가 메타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정보 수집 방법, 개별 기업을 선택하는 관점 그리고 실패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구축한 백발백중 투자 원칙을 소개한다.
그렇다면 나카지마 씨를 가장 신뢰할 수 있다.
일단 이 책을 읽어라!”
베스트셀러 《가진 돈은 몽땅 써라》 저자
호리에 다카후미 강력 추천,
일본 아마존 경제 경영 베스트셀러
당신도 메타 트렌드를 읽으면
10배주, 100배주를 찾을 수 있다!
시대의 거대한 흐름을 남들보다 먼저 포착하고 거기에 맞는 기업에 투자하며, 하루하루 주가 변동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이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노리는 것이 바로 메타 트렌드 투자이다. 이 책에서는 전설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개발자에서 현재 일본 내 가장 주목받는 투자가로 변신한 저자가 메타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정보 수집 방법, 개별 기업을 선택하는 관점 그리고 실패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구축한 백발백중 투자 원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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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설의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개발자에서
지금은 일본에서 가장 핫한 투자가,
엔비디아주 30배, 애플주 90배 수익의
그가 말하는 최강 '메타 트렌드 투자'란?
현재 전 세계 시가 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한국에서 국내 재벌들과 함께 치킨 회동을 하고, 대통령을 만나 한국 AI 산업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아니, 그전에 평범한 그래픽 카드 전문 회사로 시작했고 한때 파산 위기까지 몰렸던 엔비디아가 지금은 이 시대 가장 강력한 빅테크 기업이자 AI 반도체 시장의 대장주로 자리 잡으리라고 누가 상상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이런 불확실성의 시대에서도 먼저 길게 내다본 사람들은 존재했다. 13년 전인 2012년경부터 테크 업계에서는 'AI는 앞으로 확실히 성장한다'라는 인식이 점점 당연해지고 있었다. 그때 엔비디아의 GPU를 연산 처리에 사용한 알렉스넷(AlexNet) AI 모델이 등장하면서 엔비디아의 가능성을 미리 알아보고 주식을 사들인 선구자들이 있었다. 그중 한 명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 전설의 엔지니어이자 창업가, 투자가로 불리는 나카지마 사토시이다.
그는 1989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윈도우 95 등의 개발에 참여하며 초창기 PC 소프트웨어 환경의 기본 틀을 닦은 인물로 퇴사 후에도 소프트웨어 회사 창업, 인기 뉴스레터 운영, 저서 집필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엔비디아주 30배, 애플주 90배 수익을 낸 투자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인 '메타 트렌드' 투자법을 공개했다. 과연 그가 말하는 '메타 트렌드'란 대체 무엇일까?
엔비디아의 다음은? 제2의 테슬라는?
10배주, 100배주를 찾으려면 '메타 트렌드'를 읽어라!
그는 왜 아이폰 출시 3년 전에 애플 주식을 샀을까?
숨은 가치주를 누구보다 먼저 찾아내는 투자 입문서
메타 트렌드는 사회 구조의 격변, 산업의 재편, 기술의 비약적 진보 등 시대의 거시적인 흐름을 뜻하며, 메타 트렌드 투자란 그 흐름을 남들보다 먼저 감지해서 당장은 주목받지 않지만 앞으로 그 흐름에 올라탈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찾아내어 장기간 투자하는 기법이다. 아직 주가가 저렴한 단계에서 찾아내어 그 후 주가가 10배, 100배로 뛸 수도 있는 꿈같으면서도 현실적인 투자법으로, 하루하루 주가 변동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누구보다 일찍 메타 트렌드를 읽기 위해 이 책에서 저자는 먼저 '팬이 되고 싶은 기업'을 찾으라고 제안한다. '이 회사를 응원하고 싶다'라는 아이돌 팬과 같은 열정으로 투자한다면, 그 기업과 시장에 대해 누구보다 전문가가 되면서 나와 기업이 하나 되어 성장하는 동기 부여도 얻게 된다. 또한 국내 뉴스를 뛰어넘어 업계 최신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해외 팟캐스트, IT 미디어, CEO 스피치 자료를 이해하기 쉽도록 AI를 활용하여 분석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메타 트렌드는 천천히 지속되는 흐름이기 때문에 늦게 올라탈 수는 있어도 완전히 놓쳐버리는 일은 드물다. 뒤늦게 투자를 시작해도 늦지 않으므로 리스크를 억제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혼란한 국제 정세로 인해 불안해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 메타 트렌드 투자는 점점 더 주목받는 투자법이 될 것이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이거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투자한 기업이, 가까운 미래에 '차세대 엔비디아', '제2의 테슬라'로 비약하기를 기대한다.
지금은 일본에서 가장 핫한 투자가,
엔비디아주 30배, 애플주 90배 수익의
그가 말하는 최강 '메타 트렌드 투자'란?
현재 전 세계 시가 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한국에서 국내 재벌들과 함께 치킨 회동을 하고, 대통령을 만나 한국 AI 산업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아니, 그전에 평범한 그래픽 카드 전문 회사로 시작했고 한때 파산 위기까지 몰렸던 엔비디아가 지금은 이 시대 가장 강력한 빅테크 기업이자 AI 반도체 시장의 대장주로 자리 잡으리라고 누가 상상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이런 불확실성의 시대에서도 먼저 길게 내다본 사람들은 존재했다. 13년 전인 2012년경부터 테크 업계에서는 'AI는 앞으로 확실히 성장한다'라는 인식이 점점 당연해지고 있었다. 그때 엔비디아의 GPU를 연산 처리에 사용한 알렉스넷(AlexNet) AI 모델이 등장하면서 엔비디아의 가능성을 미리 알아보고 주식을 사들인 선구자들이 있었다. 그중 한 명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 전설의 엔지니어이자 창업가, 투자가로 불리는 나카지마 사토시이다.
그는 1989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윈도우 95 등의 개발에 참여하며 초창기 PC 소프트웨어 환경의 기본 틀을 닦은 인물로 퇴사 후에도 소프트웨어 회사 창업, 인기 뉴스레터 운영, 저서 집필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엔비디아주 30배, 애플주 90배 수익을 낸 투자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인 '메타 트렌드' 투자법을 공개했다. 과연 그가 말하는 '메타 트렌드'란 대체 무엇일까?
엔비디아의 다음은? 제2의 테슬라는?
10배주, 100배주를 찾으려면 '메타 트렌드'를 읽어라!
그는 왜 아이폰 출시 3년 전에 애플 주식을 샀을까?
숨은 가치주를 누구보다 먼저 찾아내는 투자 입문서
메타 트렌드는 사회 구조의 격변, 산업의 재편, 기술의 비약적 진보 등 시대의 거시적인 흐름을 뜻하며, 메타 트렌드 투자란 그 흐름을 남들보다 먼저 감지해서 당장은 주목받지 않지만 앞으로 그 흐름에 올라탈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찾아내어 장기간 투자하는 기법이다. 아직 주가가 저렴한 단계에서 찾아내어 그 후 주가가 10배, 100배로 뛸 수도 있는 꿈같으면서도 현실적인 투자법으로, 하루하루 주가 변동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누구보다 일찍 메타 트렌드를 읽기 위해 이 책에서 저자는 먼저 '팬이 되고 싶은 기업'을 찾으라고 제안한다. '이 회사를 응원하고 싶다'라는 아이돌 팬과 같은 열정으로 투자한다면, 그 기업과 시장에 대해 누구보다 전문가가 되면서 나와 기업이 하나 되어 성장하는 동기 부여도 얻게 된다. 또한 국내 뉴스를 뛰어넘어 업계 최신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해외 팟캐스트, IT 미디어, CEO 스피치 자료를 이해하기 쉽도록 AI를 활용하여 분석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메타 트렌드는 천천히 지속되는 흐름이기 때문에 늦게 올라탈 수는 있어도 완전히 놓쳐버리는 일은 드물다. 뒤늦게 투자를 시작해도 늦지 않으므로 리스크를 억제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혼란한 국제 정세로 인해 불안해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 메타 트렌드 투자는 점점 더 주목받는 투자법이 될 것이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이거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투자한 기업이, 가까운 미래에 '차세대 엔비디아', '제2의 테슬라'로 비약하기를 기대한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제3의 투자 방법, 메타 트렌드 투자란?
주가 변동의 예측은 너무 어렵다
펀더멘털 분석의 한계
프로 중의 프로도 단기 예측은 어렵다
메타 트렌드를 조기에 포착하자
실제 사례 1. 'AI가 온다'라는 메타 트렌드
실제 사례 2. 엔비디아의 메타 트렌드
실제 사례 3. 스마트폰의 메타 트렌드
메타 트렌트 투자와 단기 투자는 잘 맞지 않는다
메타 트렌드 투자는 지각생에게도 관대하다
메타 트렌드 투자의 약점
제2장. 메타 트렌드 투자 실천의 기초
덜컥 올인은 금물
우선 내 일로 만들기
얕고 넓게 베팅한다
관찰 목록에 올리고 다음 계기를 기다려라
선발 주자로 이익을 추구하지 마라
단번에 추가 투자할 타이밍
메타 트렌드 투자는 여행이다
기회의 여신의 앞머리는 한 손으로 붙잡아라
대박을 노린다면 비상장주를
터무니없이 비전이 큰 상장 기업을 노려라
설레는 상대 찾는 법
제3장. 팬이 되고 싶은 기업에 투자하라
애초에 투자란 무엇일까?
주식 투자로 정치를 배워라
돈은 나 자신에 대한 성적표
내 첫 투자는 메타 트렌드와 응원이었다
그저 소비자이기만 해서는 재미없다
투자란 팬이 되는 것이다
아이폰 사용자라면 애플 주식을 보유하라
당신이 팬이 되고 싶은 기업은?
팬을 관두고 싶어지면 얼른 매도하라
주주이자 생산자가 되어 보상을 받아라
누구나 크리에이터인 시대, 궁극의 팬 투자
일반인은 가끔 프로 애널리스트를 능가한다
배움을 위한 투자
팬 활동으로 점과 점을 연결하라
경영자의 비전에 꽂혀라
경영자의 인성에 꽂혀라
내던졌던 주식을 회수하는 유연성도 필요하다
메타 트렌드와 팬 활동이 최강의 투자법
메타 트렌드 없는 팬 활동은 쉽지 않다
팬이 되는 투자의 단점
제4장. 투자 판단의 근거
[숫자]
적자 기업은 앞으로 몇 년 갈지를 봐라
흑자 기업은 PER과 성장성을 봐라
경쟁사는 철저히 분석할 필요 없다
수치가 아닌 실제 경험 데이터가 중요하다
[CEO]
카리스마란 무엇일까?
벤처 기업에 필수인 현실 왜곡 능력
적자 벤처야말로 현실 왜곡 능력이 필수
카리스마적 경영자는 종교 지도자와 같다
카리스마와 사기꾼은 종이 한 장 차이
카리스마의 빛과 그림자
좌뇌와 우뇌로 진짜 카리스마를 간파하라
CEO의 스피치 영상을 봐라
마지막 순간 빛을 발하는 건 CEO의 뚝심
창업자 모드인가 관리자 모드인가
이과인가 문과인가
[미디어]
투자의 단서는 팟캐스트에 널려 있다
AI 번역과 유튜브 자막으로 영어 장벽을 넘어라
《디 인포메이션》은 필독
논문은 너무 많이 읽지 마라
누구나 얻는 정보에서 10배, 100배 주식을 찾아내라
AI 어시스턴트 활용법 1. 먼저 읽게 한 후 질문 공세
AI 어시스턴트 활용법 2. 의논 상대로 삼는다
AI 어시스턴트 활용법 3. 현장감 넘치는 설명
제5장. 승리를 위한 정석
[매수 방법]
자산 중 얼마를 투자할까?
리스크를 얼마나 감수할 것인가?
한꺼번에 매수해선 안 된다
눌림목 매수의 힌트
[장기 보유]
평정을 잃었던 나의 큰 실패
버티기의 진수
메타 트렌드와 팬 활동으로 마음 굳게 먹기
주가가 폭락하면 데이트나 해라
장기 보유의 엄청난 위력
[분산 투자]
포트폴리오는 한쪽으로 쏠려도 된다
헤아릴 수 없는 중국 리스크
[매도 시기]
돈이 급할 때 필요한 만큼만 팔아라
경영자 교체는 매매의 전환점
일단 해 본다는 정신이 승률을 높인다
제6장. 국내 주식, 투자 신탁, 금, 가상 화폐
리스크 대비를 위한 투자 범위 확대
분산 투자는 공격 전략이 될 수도 있다
가상 화폐는 언젠가 안전 자산이 될까?
비트코인은 어디까지 오를 것인가?
블록체인은 메타 트렌드가 될 수 없다
은행 예금이 초래하는 기회 손실
재미는 없지만 꾸준한 인덱스 펀드
투자 신탁 선택의 함정
액티브 펀드는 사지 마라
S&P500인가 전 세계 주식형인가
마치며
제1장. 제3의 투자 방법, 메타 트렌드 투자란?
주가 변동의 예측은 너무 어렵다
펀더멘털 분석의 한계
프로 중의 프로도 단기 예측은 어렵다
메타 트렌드를 조기에 포착하자
실제 사례 1. 'AI가 온다'라는 메타 트렌드
실제 사례 2. 엔비디아의 메타 트렌드
실제 사례 3. 스마트폰의 메타 트렌드
메타 트렌트 투자와 단기 투자는 잘 맞지 않는다
메타 트렌드 투자는 지각생에게도 관대하다
메타 트렌드 투자의 약점
제2장. 메타 트렌드 투자 실천의 기초
덜컥 올인은 금물
우선 내 일로 만들기
얕고 넓게 베팅한다
관찰 목록에 올리고 다음 계기를 기다려라
선발 주자로 이익을 추구하지 마라
단번에 추가 투자할 타이밍
메타 트렌드 투자는 여행이다
기회의 여신의 앞머리는 한 손으로 붙잡아라
대박을 노린다면 비상장주를
터무니없이 비전이 큰 상장 기업을 노려라
설레는 상대 찾는 법
제3장. 팬이 되고 싶은 기업에 투자하라
애초에 투자란 무엇일까?
주식 투자로 정치를 배워라
돈은 나 자신에 대한 성적표
내 첫 투자는 메타 트렌드와 응원이었다
그저 소비자이기만 해서는 재미없다
투자란 팬이 되는 것이다
아이폰 사용자라면 애플 주식을 보유하라
당신이 팬이 되고 싶은 기업은?
팬을 관두고 싶어지면 얼른 매도하라
주주이자 생산자가 되어 보상을 받아라
누구나 크리에이터인 시대, 궁극의 팬 투자
일반인은 가끔 프로 애널리스트를 능가한다
배움을 위한 투자
팬 활동으로 점과 점을 연결하라
경영자의 비전에 꽂혀라
경영자의 인성에 꽂혀라
내던졌던 주식을 회수하는 유연성도 필요하다
메타 트렌드와 팬 활동이 최강의 투자법
메타 트렌드 없는 팬 활동은 쉽지 않다
팬이 되는 투자의 단점
제4장. 투자 판단의 근거
[숫자]
적자 기업은 앞으로 몇 년 갈지를 봐라
흑자 기업은 PER과 성장성을 봐라
경쟁사는 철저히 분석할 필요 없다
수치가 아닌 실제 경험 데이터가 중요하다
[CEO]
카리스마란 무엇일까?
벤처 기업에 필수인 현실 왜곡 능력
적자 벤처야말로 현실 왜곡 능력이 필수
카리스마적 경영자는 종교 지도자와 같다
카리스마와 사기꾼은 종이 한 장 차이
카리스마의 빛과 그림자
좌뇌와 우뇌로 진짜 카리스마를 간파하라
CEO의 스피치 영상을 봐라
마지막 순간 빛을 발하는 건 CEO의 뚝심
창업자 모드인가 관리자 모드인가
이과인가 문과인가
[미디어]
투자의 단서는 팟캐스트에 널려 있다
AI 번역과 유튜브 자막으로 영어 장벽을 넘어라
《디 인포메이션》은 필독
논문은 너무 많이 읽지 마라
누구나 얻는 정보에서 10배, 100배 주식을 찾아내라
AI 어시스턴트 활용법 1. 먼저 읽게 한 후 질문 공세
AI 어시스턴트 활용법 2. 의논 상대로 삼는다
AI 어시스턴트 활용법 3. 현장감 넘치는 설명
제5장. 승리를 위한 정석
[매수 방법]
자산 중 얼마를 투자할까?
리스크를 얼마나 감수할 것인가?
한꺼번에 매수해선 안 된다
눌림목 매수의 힌트
[장기 보유]
평정을 잃었던 나의 큰 실패
버티기의 진수
메타 트렌드와 팬 활동으로 마음 굳게 먹기
주가가 폭락하면 데이트나 해라
장기 보유의 엄청난 위력
[분산 투자]
포트폴리오는 한쪽으로 쏠려도 된다
헤아릴 수 없는 중국 리스크
[매도 시기]
돈이 급할 때 필요한 만큼만 팔아라
경영자 교체는 매매의 전환점
일단 해 본다는 정신이 승률을 높인다
제6장. 국내 주식, 투자 신탁, 금, 가상 화폐
리스크 대비를 위한 투자 범위 확대
분산 투자는 공격 전략이 될 수도 있다
가상 화폐는 언젠가 안전 자산이 될까?
비트코인은 어디까지 오를 것인가?
블록체인은 메타 트렌드가 될 수 없다
은행 예금이 초래하는 기회 손실
재미는 없지만 꾸준한 인덱스 펀드
투자 신탁 선택의 함정
액티브 펀드는 사지 마라
S&P500인가 전 세계 주식형인가
마치며
저자
저자
나카지마 사토시
엔지니어이자 창업가, 투자가로 1960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대학원 이공학연구과를 수료했다. 1986년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법인을 거쳐 1989년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본사로 이동하여 윈도우 95, 인터넷 익스플로러 3.0/4.0, 윈도우 98의 기본 설계를 담당하면서 윈도우 95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더블 클릭', '드래그 앤 드롭' 등의 기능을 구현했다.
2000년 마이크로소프트를 퇴사하고 같은 해 지보(Xevo)를 창업해 미국 최고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19년 지보를 3억 2천만 달러에 매각한 뒤 현재 시애틀에 거주하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비롯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발행 중인 인기 뉴스레터 《주간 Life is beautiful》은 약 2만 명의 회원 수를 기록하여 '마구마구 대상 2024' 종합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저서로 일본에서 15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오늘 또 일을 미루고 말았다》 등이 있다.
2000년 마이크로소프트를 퇴사하고 같은 해 지보(Xevo)를 창업해 미국 최고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19년 지보를 3억 2천만 달러에 매각한 뒤 현재 시애틀에 거주하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비롯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발행 중인 인기 뉴스레터 《주간 Life is beautiful》은 약 2만 명의 회원 수를 기록하여 '마구마구 대상 2024' 종합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저서로 일본에서 15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오늘 또 일을 미루고 말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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