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파라솔 과학 아카데미(호기심이 팡팡 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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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파라솔 아래에 앉아 과학과 친해지자!
독일 태생의 과학 분야 출판 프리랜서 토마스 데 파도바의 『호기심이 팡팡 터지는 비치파라솔 과학 아카데미』. 해수욕장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 앉아 있듯이, 느긋한 마음으로 일상생활에서 떠오르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해결해나가도록 구성한 것이다.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과학을 쉽게 배워나간다.
저자가 독일 베를린 일간지 '타게스 슈피겔'에서 연재해온 과학 칼럼 《아하》를 주제별로 엮은 것이다. 질문마다 전문가의 답을 친절하게 담아내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 원리를 흥미롭게 발견해나가도록 꾸몄다. 과학 지식을 쌓아나가면서 세상을 재미있게 이해해나가게 될 것이다.
독일 태생의 과학 분야 출판 프리랜서 토마스 데 파도바의 『호기심이 팡팡 터지는 비치파라솔 과학 아카데미』. 해수욕장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 앉아 있듯이, 느긋한 마음으로 일상생활에서 떠오르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해결해나가도록 구성한 것이다.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과학을 쉽게 배워나간다.
저자가 독일 베를린 일간지 '타게스 슈피겔'에서 연재해온 과학 칼럼 《아하》를 주제별로 엮은 것이다. 질문마다 전문가의 답을 친절하게 담아내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 원리를 흥미롭게 발견해나가도록 꾸몄다. 과학 지식을 쌓아나가면서 세상을 재미있게 이해해나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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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 소개】
과학은 어렵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를 때가 많다. '왜 사람들은 옆구리가 쑤시는 걸까?', '왜 딸꾹질을 하는 걸까?', '왜 전자레인지 안의 접시는 돌아가는 걸까?', '왜 개는 헉헉거릴까?' 등등...
이런 일상생활 속 호기심을 좀더 발전시킨다면 훨씬 세상을 이해하기 쉬워지고, 과학 지식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는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우리들이 좀 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궁금해한다면, 생활 속에 꼭꼭 숨어 있는 마술 같은 과학 원리를 찾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발명은 일상생활 속의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한다.
과학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우리 생활 속에 있다.
【내용 소개】
《비치파라솔 과학 아카데미》는 해수욕장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서 시작된다. 오아시스 같은 작은 비치파라솔 밑에서 의자의 등받이를 뒤로 젖히고 발 받침대를 뺀 채 느긋하게 쉬고 있으면, 생각이 왔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오래 머물기도 한다. 그 속에서 책이나 잡지를 읽다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잠이 들기도 한다. 가끔은 바다와 모래사장을 바라보며 이런저런 생각의 소용돌이 속에 빠지기도 한다. 그럴 때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왜 바다는 파란색일까?', '왜 잠수하는 사람은 물안경에 침을 뱉을까?', '왜 고래는 숨을 쉴 때마다 분수를 내뿜을까?', '왜 모래언덕은 이동할까?', '왜 밀물과 썰물은 하루에 두 번 있을까?' 등등...
이 책에서는 이런 일상생활에서 떠오르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우리의 몸과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는 것들, 자연을 탐험할 때 관찰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해변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으로 묶어 전문가들의 답을 얻었다. 이 질문들은 아마도 우리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에 눈뜨게 해 줄 것이다.
과학은 어렵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를 때가 많다. '왜 사람들은 옆구리가 쑤시는 걸까?', '왜 딸꾹질을 하는 걸까?', '왜 전자레인지 안의 접시는 돌아가는 걸까?', '왜 개는 헉헉거릴까?' 등등...
이런 일상생활 속 호기심을 좀더 발전시킨다면 훨씬 세상을 이해하기 쉬워지고, 과학 지식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는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우리들이 좀 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궁금해한다면, 생활 속에 꼭꼭 숨어 있는 마술 같은 과학 원리를 찾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발명은 일상생활 속의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한다.
과학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우리 생활 속에 있다.
【내용 소개】
《비치파라솔 과학 아카데미》는 해수욕장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서 시작된다. 오아시스 같은 작은 비치파라솔 밑에서 의자의 등받이를 뒤로 젖히고 발 받침대를 뺀 채 느긋하게 쉬고 있으면, 생각이 왔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오래 머물기도 한다. 그 속에서 책이나 잡지를 읽다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잠이 들기도 한다. 가끔은 바다와 모래사장을 바라보며 이런저런 생각의 소용돌이 속에 빠지기도 한다. 그럴 때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왜 바다는 파란색일까?', '왜 잠수하는 사람은 물안경에 침을 뱉을까?', '왜 고래는 숨을 쉴 때마다 분수를 내뿜을까?', '왜 모래언덕은 이동할까?', '왜 밀물과 썰물은 하루에 두 번 있을까?' 등등...
이 책에서는 이런 일상생활에서 떠오르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우리의 몸과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는 것들, 자연을 탐험할 때 관찰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해변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으로 묶어 전문가들의 답을 얻었다. 이 질문들은 아마도 우리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에 눈뜨게 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우리 몸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왜 우리의 콧구멍은 두 개일까?
왜 배꼽에 옷의 보풀이 모이는 걸까?
왜 녹음된 자기 목소리는 낯설게 들리는 걸까?
왜 뇌에는 그렇게 많은 주름이 있는 걸까?
왜 졸 때는 머리가 뚝 떨어질까?
왜 우리 눈의 흰자위는 반짝이는 걸까?
왜 눈물은 짤까?
왜 흰 머리카락이 생기는 걸까?
왜 인간은 귀를 움직이기 힘들까?
왜 보청기는 삑삑거릴까?
왜 아기들의 눈 색깔은 다를까?
왜 나이가 들면 원시가 될까?
왜 감기는 특히 겨울에 유행할까?
왜 아기는 어른보다 더 많은 뼈를 가지고 있을까?
왜 소년에게는 변성기가 올까?
왜 딸꾹질을 하는 걸까?
왜 손톱에 흰 점이 생길까?
왜 심장은 뛸까?
왜 속 쓰림이 생기는 걸까?
왜 위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까?
왜 사람들은 옆구리가 쑤시는 걸까?
왜 고춧가루는 엉덩이에서 화끈거릴까?
왜 아기의 다리는 O자형일까?
왜 여성들은 자주 정맥류에 고생할까?
왜 뾰족구두를 신으면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어질까?
왜 키스 자국이 그대로 남는 걸까?
2장 살림할 때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왜 주전자의 물이 엉뚱한 곳에 떨어질까?
왜 커피는 고리 형태의 얼룩을 만들까?
왜 우리는 달걀을 바늘로 찌르고 삶을까?
왜 은수저는 검게 변할까?
왜 뮤즐리에서 견과류는 위에 놓일까?
왜 테플론으로 코팅된 것에는 어떤 것도 달라붙이 않는 걸까?
왜 라떼 마끼아또에는 층이 있을까?
왜 세란 유리는 잘 깨지지 않을까?
왜 과일은 설탕으로 저장해야 될까?
왜 고양이는 군것질을 하지 않을까?
왜 전자레인지 안의 접시는 돌아가는 걸까?
왜 뇨키는 물에 둥둥 뜰까?
왜 스파게티 면을 삶을 때 소금을 넣을까?
왜 욕조의 배수구에 소용돌이가 생길까?
왜 화장실 휴지는 우리에게 협조적일까?
왜 양말은 짝을 잃어버릴까?
왜 식물에 오래 놓아둔 물을 부어 줘야 할까?
왜 못은 벽에 고정될까?
왜 젖은 손가락으로는 종이를 넘기기 쉬울까?
왜 잉크지우개로 잉크를 지울까?
왜 전화선은 자주 꼬이는 걸까?
왜 우리는 입김을 불어서 촛불을 끌까?
왜 크리스마스트리의 구슬은 반짝일까?
왜 크리스마스트리의 잎은 지는 걸까?
3장 주변의 자연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왜 닭은 걷다가 머리를 곧추세울까?
왜 개는 한 쪽 다리를 들고 오줌을 쌀까?
왜 구름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왜 번개가 치면 천둥소리가 들릴까?
왜 지렁이는 비가 오면 땅 위로 나올까?
왜 비가 내릴 ? 달리면 덜 젖을까?
왜 달팽이들은 점액을 분비할까?
왜 개는 헉헉거릴까?
왜 식물은 아스팔트를 뚫을 수 있을까?
왜 강은 굽이쳐서 흐를까?
왜 풍차 날개는 달랑 세 개일까?
왜 디젤 엔진이 더 효과적일까?
왜 신호등의 파란색 물결은 깨질까?
왜 도심은 외곽 지역보다 더울까?
왜 박쥐는 천장에 매달려 있을까?
왜 나무는 하늘을 향해 자랄까?
왜 가을에는 잎이 떨어질까?
왜 산 위가 더 추울까?
왜 물고기들은 얼음 밑에서 살 수 있을까?
왜 철새들은 아주 멀리 날아갈 수 있을까?
왜 황새는 자신의 둥지로 돌아갈까?
왜 새들은 장대에서 잠을 자도 떨어지지 않을까?
왜 나방은 빛으로 날아들까?
왜 종은 '딩동 댕동'하고 울리지 않을까?
왜 보름달은 반달보다 열 배 더 밝을까?
4장 비치파라솔 밑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왜 물에 들어가면 배가 차가워질까?
왜 파도가 칠까?
왜 여자는 '죽은 사람'처럼 물에 잘 뜰 수 있을까?
왜 잠수하는 사람은 물안경에 침을 뱉을까?
왜 입술이 파래질까?
왜 조개에 진주가 생길까?
왜 모래성은 그대로 있을까?
왜 젖은 돌은 반짝거릴까?
왜 모래언덕은 이동할까?
왜 낮이 가장 긴 날이 가장 덥지는 않을까?
왜 겨드랑이의 땀에서는 곰팡이 냄새가 날까?
왜 모기는 밤이 되면 활동할까?
왜 모기는 에이즈를 감염시키지 않을까?
왜 프리스비는 날아갈까?
왜 유리 뒤에서는 햇빛에 그을리지 않을까?
왜 수영장의 물에 염소를 넣을까?
왜 파도는 해변과 평행하여 밀려올까?
왜 밀물과 썰물은 하루에 두 번 있을까?
왜 지구는 돌까?
왜 바다는 파란색일까?
왜 스쿠버 다이빙을 할 때 스킨다이버들의 호흡관은 짧을까?
왜 고래는 숨을 쉴 때마다 분수를 내뿜을까?
왜 인간은 바람보다 더 빨리 항해할 수 있을까?
왜 미국의 동쪽 해안에서만 항상 허리케인이 부는 걸까?
왜 사막의 밤은 아주 추울까?
왜 비행기는 착륙할 때 불을 모두 끄는 걸까?
1장 우리 몸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왜 우리의 콧구멍은 두 개일까?
왜 배꼽에 옷의 보풀이 모이는 걸까?
왜 녹음된 자기 목소리는 낯설게 들리는 걸까?
왜 뇌에는 그렇게 많은 주름이 있는 걸까?
왜 졸 때는 머리가 뚝 떨어질까?
왜 우리 눈의 흰자위는 반짝이는 걸까?
왜 눈물은 짤까?
왜 흰 머리카락이 생기는 걸까?
왜 인간은 귀를 움직이기 힘들까?
왜 보청기는 삑삑거릴까?
왜 아기들의 눈 색깔은 다를까?
왜 나이가 들면 원시가 될까?
왜 감기는 특히 겨울에 유행할까?
왜 아기는 어른보다 더 많은 뼈를 가지고 있을까?
왜 소년에게는 변성기가 올까?
왜 딸꾹질을 하는 걸까?
왜 손톱에 흰 점이 생길까?
왜 심장은 뛸까?
왜 속 쓰림이 생기는 걸까?
왜 위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까?
왜 사람들은 옆구리가 쑤시는 걸까?
왜 고춧가루는 엉덩이에서 화끈거릴까?
왜 아기의 다리는 O자형일까?
왜 여성들은 자주 정맥류에 고생할까?
왜 뾰족구두를 신으면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어질까?
왜 키스 자국이 그대로 남는 걸까?
2장 살림할 때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왜 주전자의 물이 엉뚱한 곳에 떨어질까?
왜 커피는 고리 형태의 얼룩을 만들까?
왜 우리는 달걀을 바늘로 찌르고 삶을까?
왜 은수저는 검게 변할까?
왜 뮤즐리에서 견과류는 위에 놓일까?
왜 테플론으로 코팅된 것에는 어떤 것도 달라붙이 않는 걸까?
왜 라떼 마끼아또에는 층이 있을까?
왜 세란 유리는 잘 깨지지 않을까?
왜 과일은 설탕으로 저장해야 될까?
왜 고양이는 군것질을 하지 않을까?
왜 전자레인지 안의 접시는 돌아가는 걸까?
왜 뇨키는 물에 둥둥 뜰까?
왜 스파게티 면을 삶을 때 소금을 넣을까?
왜 욕조의 배수구에 소용돌이가 생길까?
왜 화장실 휴지는 우리에게 협조적일까?
왜 양말은 짝을 잃어버릴까?
왜 식물에 오래 놓아둔 물을 부어 줘야 할까?
왜 못은 벽에 고정될까?
왜 젖은 손가락으로는 종이를 넘기기 쉬울까?
왜 잉크지우개로 잉크를 지울까?
왜 전화선은 자주 꼬이는 걸까?
왜 우리는 입김을 불어서 촛불을 끌까?
왜 크리스마스트리의 구슬은 반짝일까?
왜 크리스마스트리의 잎은 지는 걸까?
3장 주변의 자연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왜 닭은 걷다가 머리를 곧추세울까?
왜 개는 한 쪽 다리를 들고 오줌을 쌀까?
왜 구름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왜 번개가 치면 천둥소리가 들릴까?
왜 지렁이는 비가 오면 땅 위로 나올까?
왜 비가 내릴 ? 달리면 덜 젖을까?
왜 달팽이들은 점액을 분비할까?
왜 개는 헉헉거릴까?
왜 식물은 아스팔트를 뚫을 수 있을까?
왜 강은 굽이쳐서 흐를까?
왜 풍차 날개는 달랑 세 개일까?
왜 디젤 엔진이 더 효과적일까?
왜 신호등의 파란색 물결은 깨질까?
왜 도심은 외곽 지역보다 더울까?
왜 박쥐는 천장에 매달려 있을까?
왜 나무는 하늘을 향해 자랄까?
왜 가을에는 잎이 떨어질까?
왜 산 위가 더 추울까?
왜 물고기들은 얼음 밑에서 살 수 있을까?
왜 철새들은 아주 멀리 날아갈 수 있을까?
왜 황새는 자신의 둥지로 돌아갈까?
왜 새들은 장대에서 잠을 자도 떨어지지 않을까?
왜 나방은 빛으로 날아들까?
왜 종은 '딩동 댕동'하고 울리지 않을까?
왜 보름달은 반달보다 열 배 더 밝을까?
4장 비치파라솔 밑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왜 물에 들어가면 배가 차가워질까?
왜 파도가 칠까?
왜 여자는 '죽은 사람'처럼 물에 잘 뜰 수 있을까?
왜 잠수하는 사람은 물안경에 침을 뱉을까?
왜 입술이 파래질까?
왜 조개에 진주가 생길까?
왜 모래성은 그대로 있을까?
왜 젖은 돌은 반짝거릴까?
왜 모래언덕은 이동할까?
왜 낮이 가장 긴 날이 가장 덥지는 않을까?
왜 겨드랑이의 땀에서는 곰팡이 냄새가 날까?
왜 모기는 밤이 되면 활동할까?
왜 모기는 에이즈를 감염시키지 않을까?
왜 프리스비는 날아갈까?
왜 유리 뒤에서는 햇빛에 그을리지 않을까?
왜 수영장의 물에 염소를 넣을까?
왜 파도는 해변과 평행하여 밀려올까?
왜 밀물과 썰물은 하루에 두 번 있을까?
왜 지구는 돌까?
왜 바다는 파란색일까?
왜 스쿠버 다이빙을 할 때 스킨다이버들의 호흡관은 짧을까?
왜 고래는 숨을 쉴 때마다 분수를 내뿜을까?
왜 인간은 바람보다 더 빨리 항해할 수 있을까?
왜 미국의 동쪽 해안에서만 항상 허리케인이 부는 걸까?
왜 사막의 밤은 아주 추울까?
왜 비행기는 착륙할 때 불을 모두 끄는 걸까?
저자
저자
토마스 데 파도바
저자 토마스 데 파도바는 독일 본 대학교와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천문학을 공부했다. 그 후 여러 신문에 글을 쓰다가, 1997년부터 2004년까지 베를린 《타게스 슈피겔》지에서 과학 부문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과학 분야 출판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타게스 슈피겔》지에 매주 일상생활 속의 비밀에 관한 칼럼을 쓰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태초에는 달이 없었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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