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저학년 꿈큰책 10)(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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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가치를 배워요!
『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는 자연을 소재로 함께 배려하고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단편 동화 세편과 중편 동화 한 편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해님, 달님, 바람, 별, 구름, 비, 곰 등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가족, 친구 나아가 이웃에게도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모습을 따듯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사랑, 배려, 우정이라는 값진 선물을 얻게 되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달맞이꽃과 해바라기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이야기하는 《우리 이름이 뭐게?》, 달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꽃에 물을 준 물방울의 이야기를 다룬 《꽃씨의 잠을 깨웠더니, 글쎄》, 아빠 반달곰과 먹을 구하러 나선 아기 반달곰이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보여준 《아빠 짱》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는 자연을 소재로 함께 배려하고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단편 동화 세편과 중편 동화 한 편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해님, 달님, 바람, 별, 구름, 비, 곰 등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가족, 친구 나아가 이웃에게도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모습을 따듯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사랑, 배려, 우정이라는 값진 선물을 얻게 되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달맞이꽃과 해바라기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이야기하는 《우리 이름이 뭐게?》, 달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꽃에 물을 준 물방울의 이야기를 다룬 《꽃씨의 잠을 깨웠더니, 글쎄》, 아빠 반달곰과 먹을 구하러 나선 아기 반달곰이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보여준 《아빠 짱》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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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래, 난 볼 수도 없고, 냄새를 맡을 수도 없어. 하지만 산을 오르내리는 새벽안개랑, 저녁 바람이 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가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들려주거든. 그럼 난 마음속으로 그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그려."
이 세상은 나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습니다. 나만 잘났다고 뽐내거나 자기중심적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도 잘 지내기 어려울 거예요. 가족과 친구를 나처럼 사랑하고 나보다 먼저 생각하는 배려를 곁들인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자연을 소재로 한 이 책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장점과 단점을 함께 나누고 이해하며 살아갈 때 세상은 더욱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함께 배려하고 나누는 삶이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지도 깨닫게 합니다.
《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에는 단편 동화 세 편과 중편 동화 한 편이 담겨 있습니다. 동화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우리에게 친숙한 해님과 달님, 바람, 별, 구름, 비, 곰 등 자연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동화 《우리 이름이 뭐게?》는 달맞이꽃과 해바라기의 이름이 어떻게 해서 지어졌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 동화 《꽃씨의 잠을 깨웠더니, 글쎄》는 해님과 함께 여행을 하게 된 물방울이 우연히 알게 된 달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꽃씨에 물을 주고 제비꽃을 피우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세 번째 동화 《아빠 짱》은 아빠 반달곰과 먹이를 구하러 나선 아기 반달곰이 겪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잔잔한 수채화풍의 그림은 서정적인 자연의 느낌을 더욱 잘 살려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 책에는 내가 받은 소중한 보물을 가족과 친구와 이웃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귀하고도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과 함께 숨쉬고 자연과 함께 살아갈 때 가장 아름답고 건강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 이야기들을 읽은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키운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받은 소중한 보물인 사랑과 우정, 배려에 늘 감사하면서 아낌없이 나누는 소중한 마음을 쑥쑥 키우고 실천하면 참 좋겠습니다.
이 세상은 나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습니다. 나만 잘났다고 뽐내거나 자기중심적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도 잘 지내기 어려울 거예요. 가족과 친구를 나처럼 사랑하고 나보다 먼저 생각하는 배려를 곁들인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자연을 소재로 한 이 책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장점과 단점을 함께 나누고 이해하며 살아갈 때 세상은 더욱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함께 배려하고 나누는 삶이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지도 깨닫게 합니다.
《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에는 단편 동화 세 편과 중편 동화 한 편이 담겨 있습니다. 동화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우리에게 친숙한 해님과 달님, 바람, 별, 구름, 비, 곰 등 자연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동화 《우리 이름이 뭐게?》는 달맞이꽃과 해바라기의 이름이 어떻게 해서 지어졌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 동화 《꽃씨의 잠을 깨웠더니, 글쎄》는 해님과 함께 여행을 하게 된 물방울이 우연히 알게 된 달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꽃씨에 물을 주고 제비꽃을 피우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세 번째 동화 《아빠 짱》은 아빠 반달곰과 먹이를 구하러 나선 아기 반달곰이 겪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잔잔한 수채화풍의 그림은 서정적인 자연의 느낌을 더욱 잘 살려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 책에는 내가 받은 소중한 보물을 가족과 친구와 이웃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귀하고도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과 함께 숨쉬고 자연과 함께 살아갈 때 가장 아름답고 건강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 이야기들을 읽은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키운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받은 소중한 보물인 사랑과 우정, 배려에 늘 감사하면서 아낌없이 나누는 소중한 마음을 쑥쑥 키우고 실천하면 참 좋겠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우리 이름이 뭐게?
꽃씨의 잠을 깨웠더니, 글쎄
아빠 짱
얘들아, 나하고 놀자
- 산까치야, 넌 참 좋겠다
- 소슬바람이 들려준 이야기
- 어쭈, 네가 어떻게?
- 아이, 구려!
- 깊은 산속 옹달샘
우리 이름이 뭐게?
꽃씨의 잠을 깨웠더니, 글쎄
아빠 짱
얘들아, 나하고 놀자
- 산까치야, 넌 참 좋겠다
- 소슬바람이 들려준 이야기
- 어쭈, 네가 어떻게?
- 아이, 구려!
- 깊은 산속 옹달샘
저자
저자
박민호
저자 박민호는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6년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8년《소년》지에 동화가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1992년 제1회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아빠의 편지》《산신당의 비밀》《새우와 고래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짓말》《내 동생 검둥오리》《초콜릿색 눈사람》《징》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하나, 둘》《마음이 깨끗해지는 111가지 이야기》《소똥 밟은 호랑이》《도깨비 똥 봤니?》《호랑이도 하는 효도》《어화둥둥 내 사랑이야》《박씨전》《심청전》《호랑이는 왜?》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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