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팥쥐전(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다시 쓴)(똑똑똑 우리 고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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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고전을 읽기!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 『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다시 쓴 콩쥐팥쥐전』. 신데렐라형 설화를 소재로 해서 쓴 고전소설입니다. 악한 인간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형상화해서 권선징악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착하게 살면 복이 있다는 명확하게 메시지를 담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내가 아닌 상대방의 역할을 연기하고 경험해서 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 놀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며 포용할 수 있는 올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 『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다시 쓴 콩쥐팥쥐전』. 신데렐라형 설화를 소재로 해서 쓴 고전소설입니다. 악한 인간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형상화해서 권선징악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착하게 살면 복이 있다는 명확하게 메시지를 담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내가 아닌 상대방의 역할을 연기하고 경험해서 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 놀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며 포용할 수 있는 올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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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콩쥐팥쥐전》은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신데렐라형 설화를 소재로 해서 쓴 고전 소설입니다. 글을 쓴 지은이도 그 시기도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콩쥐팥쥐전》은 중국의 신데렐라형 이야기와 한국 전래의 콩쥐팥쥐 설화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설화와 구별되는 이유는 한국적인 배경을 중심으로 후반부에 더욱 흥미있고 다채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에는 악한 인간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형상화해서 권선징악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전해진 콩쥐팥쥐 이야기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까닭은 이 이야기가 오랜 세월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면서 재구성 되어 온 것으로 여러 사람들이 만든 창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콩쥐팥쥐전》은 단순한 설화에 윤리적인 주제를 부여해 여러 사람들이 소설적으로 재창조했다는 점에 높은 가치가 있습니다.
《콩쥐팥쥐전》과 같은 고전의 좋은 점은 언제나 바른길이 선명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전을 읽고 듣고 자란 사람들 중에도 악하게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재미로만 읽지 말고 책 속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읽을 때 값진 교훈을 얻습니다.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모두가 착하게 살면 모두가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로 아름답고 즐거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에는 악한 인간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형상화해서 권선징악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전해진 콩쥐팥쥐 이야기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까닭은 이 이야기가 오랜 세월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면서 재구성 되어 온 것으로 여러 사람들이 만든 창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콩쥐팥쥐전》은 단순한 설화에 윤리적인 주제를 부여해 여러 사람들이 소설적으로 재창조했다는 점에 높은 가치가 있습니다.
《콩쥐팥쥐전》과 같은 고전의 좋은 점은 언제나 바른길이 선명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전을 읽고 듣고 자란 사람들 중에도 악하게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재미로만 읽지 말고 책 속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읽을 때 값진 교훈을 얻습니다.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모두가 착하게 살면 모두가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로 아름답고 즐거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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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소중애
저자 소중애 선생님은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어요. 1982년 《아동문학평론지》에서 동화를 추천받아 등단했고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어요.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아빠의 선생님》《작은 기적들》《이야기 따라가는 실크로드》등 151권이 있어요.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 충남아동문학회 회장이고 1970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2009년 2월에 학교를 떠났으며 지금은 숲 속 작은 집에서 글만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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