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홍련전(아동문학가 유효진 선생님이 다시 쓴)(똑똑똑 우리 고전)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 「똑똑똑 우리 고전」『장화홍련전』. 장화와 홍련 자매의 이야기로, 심술쟁이 새어머니가 예쁜 장화와 홍련을 미워하고 구박한다. 이 책은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것과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게 된다는 교훈을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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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입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순간 똑똑한 고전, 똑바른 고전, 똑소리나는 고전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동문학가 선생님이 다시 쓴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
첫째! 최대한 원전을 살리면서 아이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우리 고전입니다.
둘째!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만큼 폭넓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셋째! 고전 그림 동화를 읽고 나서
내가 직접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역할놀이 대본이 함께 있습니다.
넷째! 각 이야기에 맞는 다양한 그림과
클레이가 고전의 맛을 더해 줍니다.
《장화홍련전》은 장화와 홍련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콩쥐팥쥐 이야기처럼 《장화홍련전》에도 새어머니가 나와요. 장화와 홍련 자매의 새어머니는 얼굴도 메주처럼 못생긴 데다 마음씨마저 고약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장화와 홍련 자매의 아버지는 그런 새어머니의 꾐에 속아 딸들이 구박을 당하는 지도 모릅니다. 심술쟁이 새어머니는 착하고 예쁜 장화와 홍련을 미워하고 구박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큰딸 장화를 아들을 시켜 죽이기까지 하지요.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서 말이에요. 언니가 죽은 것을 뒤늦게 알게 된 홍련도 결국 언니를 따라 연못에 뛰어들고 맙니다. 언니를 향한 그리움을 참지 못한 거지요. 장화와 홍련이 너무 불쌍하지요? 새어머니를 혼쭐내 주고 싶지요? 걱정 마세요.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분명 벌을 받게 됩니다. 귀신이 된 장화와 홍련이 지혜로운 사또의 도움을 받아 새어머니에게 큰 벌을 주니까요. 그리고 쌍둥이 자매로 다시 태어나 멋진 쌍둥이 형제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게 된답니다. 새어머니도 다시 태어나 또 장화와 홍련을 괴롭히면 어떻게 하냐고요? 아마 새어머니는 절대 다시 태어나지 못 할 거예요. 장화와 홍련처럼 마음씨 착한 사람이 아니었으니까요. 게다가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도 몰랐을 만큼 어리석은 사람이었으니까요. 《장화홍련전》은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것과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게 된다는 교훈을 깨닫게 해 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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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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