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경 역주 5(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10)(양장본 Hardcover)
도교를 이해해야 할 필요성은 사상적인 측면에서만이 아니라 현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서도 요구된다. 우리의 도교연구에 있어서 아직 도교사상의 전모가 파악된 상태는 아니지만, 도교의 원형이라 할 『태평경』은 근본사상으로서 생명존중사상 및 일종의 자연주의 사상까지 포괄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도교의 철학은 현대의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하나의 열쇠로서의 가능성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태평경』 또한 마찬가지다. 이상과 같은 관점에서 후한시대에 형성된 초기 도교는 오늘날 우리의 입장에서 단순히 골동품과 같은 관상 또는 소기심의 대상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정신세계에 미친 영향 그리고 현실적으로 해결해야만 할 생명경시 풍조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금석으로서 연구할 가치가 상당히 큰 분야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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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도교의 경전인 『태평경』을 역주한 것을 그 분량을 고려하여 5권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목차
목차
제113권|『태평경초(太平經秒)』 경부(庚部)의 11
제114권|『태평경초(太平經秒)』 경부(庚部)의 12
제115~116권|『태평경초(太平經秒)』 경부(庚部)의 13~14
제117권|『태평경초(太平經秒)』 경부(庚部)의 15
제118권|『태평경초(太平經秒)』 경부(庚部)의 16
제119권|『태평경초(太平經秒)』 경부(庚部)의 17
제120~136권|『태평경초(太平經秒)』 신부(辛部) 〈권을 나누지 않음〉
제137~153권|『태평경초(太平經秒)』 임부(壬部) 〈권을 나누지 않음〉
제154~170권|『태평경초(太平經秒)』 계부(癸部) 〈권을 나누지 않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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