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례 역주 3: 연례 대사의(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16)(양장본 Hardcover)
본서는 『의례』 17편의 경문과 함께 이에 대한 최초의 완정한 주석이자 후대 『의례』 주석의 전범이 되었던 ‘정현(鄭玄)의 주(注)’를 우리말로 번역하고 주해한 것이다. 또한 번역과 주해 속에 『의례』의 명물도수(名物度數)에 관한 도상(圖象), 정현의 주석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예학사 상의 논쟁점, 새롭게 보완된 후대의 주요한 주석 등을 함께 정리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본 번역을 통해 『의례』와 그 주석사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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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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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는 한초(漢初) 고당생(高堂生)으로부터 전승된 것으로, 후에 『예기』, 『주례』와 더불어 '삼례(三禮)'로 칭해지게 되었다. 후한 말 정현이 『삼례목록(三禮目錄)』을 작성할 당시 『의례』의 전본(傳本)에는 '대대본(大戴本)', '소대본(小戴本)' 그리고 유향(劉向)의 '『별록(別錄)』본(本)' 등이 있었다. 정현은 '『별록』본'에 의거하여 주석 작업을 하였고,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보는 『의례』 17편이다.
본서는 『의례』 17편의 경문과 함께 이에 대한 최초의 완정한 주석이자 후대 『의례』 주석의 전범이 되었던 '정현(鄭玄)의 주(注)'를 우리말로 번역하고 주해한 것이다. 또한 번역과 주해 속에 『의례』의 명물도수(名物度數)에 관한 도상(圖象), 정현의 주석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예학사 상의 논쟁점, 새롭게 보완된 후대의 주요한 주석 등을 함께 정리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본 번역을 통해 『의례』와 그 주석사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목차
목차
일러두기·14
의례 역주 【三】
연례燕禮 제6·김용천·17
대사의大射儀 제7·이원택·249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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