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쇄사 5(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8)(양장본 Hardcover)
색인
"장서藏書는 독서만 못하고, 독서는 출판만 못하다. 독서는 자신을 위한 것이지만 출판은 남을 이롭게 한다. 위로는 작가의 정신을 오래도록 기리고, 아래로는 후대의 수양을 적셔 주고 학문으로 이끄는 데 혜택을 주니 그 길보다 더 넓은 것이 있을까”(장해붕張海鵬(1755~1816, 청대의 저명한 장서가이자 출판가, 본문 제2권 1105쪽 발췌).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증보판 자서 ····································································································· ⅹⅳ
■ 일러두기 ········································································································· ⅹⅷ
인명 색인 / 1895
도서 색인 / 1996
일반 색인 / 2147
저자
저자
자字는 척첨滌瞻이고 절강성 승주시?州市 출생
1931년에 샤먼[廈門]대학교 국학과 졸업
1931년에서 1971년까지 북경도서관에서 40년간 봉직
중화민국공화국 성립 후 북경도서관 참고연구팀 팀장과 부연구원 역임
중국의 목록학자이자 인쇄사 전문가
주요저서로는 《중국인쇄술의 발명과 그 영향》, 《활자인쇄사화》, 《장수민 인쇄사 논문집》, 《중국인쇄사》, 《중국활자인쇄사》, 《중월中越 관계사 논문집》, 《중국인쇄사논총》 등이 있고 중국인쇄사와 목록학, 중국문화에 대한 수백 편의 논문이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