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변체 1(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51)(양장본 Hardcover)
《시경》에서부터 오대 말까지 그 논변에서 언급한 한 시대와 관련된 시인 169명과 무명씨의 시, 도합 4474수를 뽑아서 역대의 변모를 완전히 드러냈으므로 《시원변체》라고 명명한다. 송·원·명나라의 시는 별도로 차례대로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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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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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구분하여 그 강령을 말했을 뿐 아니라 작가를 구별하여 그 세목을 정리했다. 여러 전문가의 주장에서 명실상부하게 깨달은 것은 근거를 들어 증명하고 애매모호한 것은 분명하게 밝혔다. 반복하여 펼쳐 보고 순서대로 긴밀하게 구성하니 956칙이 모아졌는데, 대략 원고를 12차례 고쳐 써서야 완성되었다. 《시경》에서부터 오대五代 말까지 그 논변에서 언급한 한 시대와 관련된 시인 169명과 무명씨의 시, 도합 4474수를 뽑아서 역대의 변모를 완전히 드러냈으므로 《시원변체詩源辯體》라고 명명한다. 송宋·원元·명明나라의 시는 별도로 차례대로 논한다.
맹자孟子는 "내가 어찌 변론을 좋아하겠는가, 나는 부득이해서일 따름이다予豈好辯哉, 予不得已也"라고 말했다. 후대 학자가 이에 대해 상세하게 검토하면서 부디 나를 책망하지 않기를 바랄 따름이다.
목차
목차
자 서 / ⅴ
일러두기 / ⅸ
범 례 / xi
세대별 차례 /ⅹⅹⅳ
시원변체【一】
제1권 3
제2권 164
제3권 229
제4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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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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