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저 밝으니 이를 또 어찌하리
한 중 문화교류의 역사, 최치원 시선
한.중 문화교류의 역사, 최치원 시선『달마저 밝으니 이를 또 어찌하리』. '달마저 밝으니 이를 또 어찌하리', '청산이 좋다 말하지 마라', '우리나라 화개동은 항아리 속 별천치' 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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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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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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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마저 밝으니 이를 또 어찌하리
모래톱 / 바다 갈매기 / 봄바람 / 바닷가 봄 경치를 바라보며 / 봄날 새벽 한가로이 / 들불 / 진달래
산봉우리 우뚝한 바위 / 바위 위의 조그만 소나무 / 단풍나무 / 접시꽃 / 눈을 읊다 / 바위 봉우리
조수 물결 / 바위 위에 흐르는 샘 / 바닷가를 한가로이 거닐다 / 가을밤 비는 내리는데 / 바다에 배 띄우고
석류 / 봄날 새벽에 우연히 쓰다 / 옛 뜻
2 청산이 좋다 말하지 마라
장안의 여관에서 / 늦은 봄날에 / 태위에게 시로써 사례하다 / 강남 여자 / 당성에서 나그네로 노닐며
겨울 산사에서 노닐며 / 가을날 다시 우이현을 지나며 / 수재 양섬을 보내며 / 중양절 국화를 읊으며
섣달 금므날 밤 친구의 시에 화답하다 / 금방울놀이 / 다리꼭지춤 / 탈춤 / 꼭두각시춤 / 사자춤
세태에 빗대어 / 어느 중에게
3 우리나라 화개동은 항아리 속 별천치
산양에서 고향 친구와 작별하며 / 봄날 시골 정자에서 / 조어정 / 요주 파양정에서 / 해동으로 돌아갈 무렵
길을 가다가 / 여관에 밤비 내리는데 / 운봉사에서 / 황사강 임경대 / 화개동1 / 화개동2 / 화개동3 / 화개동4
화개동5 / 화개동6 / 화개동7 / 화개동8 / 가야산 독서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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