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바리(평화 발자국 17)
1980년 5월 광주, 그 봄날의 기억
『도바리』는 1980년 5월 국가 폭력에 맞서 싸우지 못하고 몸을 숨기며 지내던 주인공 김인권의 봄날과, 광주에서 끝까지 남아 저항했던 우광진의 일기장이 교차로 그려진다. 특히 거대한 조직의 폭력 안에서 폭력을 행사하며 길들여지거나, 묵인함으로써 새로운 폭력의 가해자가 될 수 있는 현실을 날카롭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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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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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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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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