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공동체가 희망이다(참된 교회를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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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를 길어내는 ‘작은 공동체’의 샘!
『작은 공동체가 희망이다』는 진정한 교회란 작은 공동체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한국교회의 갱신과 회복을 위한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의 활성화를 제안하는 책이다. 수직적 공동체가 아닌, 참여와 소통이 가능한 수평적인 작은 공동체 운동만이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실추된 교회 이미지를 바로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현실과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를 제안함은 물론, 브루더호프 공동체, 코이노니아 파트너 공동체, 떼제 공동체, 아미쉬 공동체, 예수원 공동체 등 세계교회의 모범적인 공동체 운동에 대한 소개를 담았다. 또한 한국교회의 작은 공동체 모델과 작은 공동체 운동을 통한 하나님 선교의 성서적, 신학적, 교회사적 이론적 토대를 정리하였다.
『작은 공동체가 희망이다』는 진정한 교회란 작은 공동체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한국교회의 갱신과 회복을 위한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의 활성화를 제안하는 책이다. 수직적 공동체가 아닌, 참여와 소통이 가능한 수평적인 작은 공동체 운동만이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실추된 교회 이미지를 바로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현실과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를 제안함은 물론, 브루더호프 공동체, 코이노니아 파트너 공동체, 떼제 공동체, 아미쉬 공동체, 예수원 공동체 등 세계교회의 모범적인 공동체 운동에 대한 소개를 담았다. 또한 한국교회의 작은 공동체 모델과 작은 공동체 운동을 통한 하나님 선교의 성서적, 신학적, 교회사적 이론적 토대를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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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목에서 보듯, 이 책은 한국교회의 갱신과 회복을 위한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의 활성화를 제안한다. 즉 수직적 공동체가 아닌, 참여와 소통이 가능한 수평적인 작은 공동체 운동으로써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실추된 교회 이미지를 바로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제1장에서는 한국교회의 현실과 문제를 진단한다. 그리고 그 희망의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를 제안함은 물론, 브루더호프 공동체, 코이노니아 파트너 공동체, 떼제 공동체, 아미쉬 공동체, 예수원 공동체 등 세계교회의 모범적인 공동체 운동을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작은 공동체 운동의 기초가 되는 영성에 대한 이해와 영성훈련을 소개하고, 제3장에서는 작은 공동체 운동의 실제적인 훈련과 사역을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한국교회의 작은 공동체 모델을 소개한다. 제5장에서는 작은 공동체 운동을 통한 하나님 선교의 성서적, 신학적, 교회사적 이론적 토대를 정리하였다.
추천의 글
성령의 역동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작은 공동체 찾아가기
유성준 교수의 새로운 저서 「참된 교회를 이끄는 작은 공동체가 희망이다」는 오늘 한국교회가 처한 상황에 비추어 시기적절하고 꼭 귀 기울여야 할 메시지를 담은 글이어서 목회자, 평신도, 신학도 들이 주목하여 읽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의 한국교회가 내적, 질적, 나아가서는 진정한 의미에서 영적인 성숙이 요구되고 있는 이때에 무엇을 가장 우선적으로 각성하여야 할 것인가가 이 책의 중요 주제이다.
이미 세이비어교회와 부활의교회 모델을 통하여 이 시대의 참된 교회의 모습을 인상 깊게 밝혀 준 저자는 이제 신학적, 역사적, 실제적 접근을 통해 그 진정한 교회가 작은 공동체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초대 원시교회의 원천적 모델이 작은 교회, 즉 공동체와 친교(코이노니아) 중심의 거룩한 삶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교회가 아무리 크게 성장하더라도 그 핵심은 성도의 교제에 있다. 성도의 교제가 없이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거나 성숙할 수 없으며, 결국 병들고 왜곡되어 죽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교회의 긴 역사 속에서 참된 교회의 모델을 제도보다는 성령의 역동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작은 공동체에서 찾으려는 신선한 시도가 계속 있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적절한 진단을 내리고 있다.
작은 공동체의 핵심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임을 저자는 오랜 목회 경험과 신앙적 확신을 가지고 역설하면서 그러한 작은 공동체의 신학적 이해와 그에 따른 영성과 사역, 경건 훈련의 실제를 통찰력 깊게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는 감리교회의 창시자 존 웨슬리의 영성에 초점을 맞추어 그의 위대한 영적 유산을 오늘 한국 감리교회에 회복, 재조명하려는 진지한 탐구와 노력을 담고 있다. 비록 한국 감리교회에서 속회와 기타 소그룹 훈련이 계속 시행되고 있지만, 좀 더 깊이 그 본질에 충실할 수 있도록 웨슬리의 초기 감리교회의 경건 훈련의 샘에서 직접 생명수를 길어내려고 하는 관심을 이 책은 깊이 있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 책의 또 한 가지 장점은 작은 공동체에 대한 저자의 진솔하고 설득력 있는 소개이다. 그가 직접 경험한 현대 기독교의 대표적인 작은 공동체들을, 그가 이미 소개한 세이비어 교회의 이전 조우와의 연결 속에서 우리에게 특별한 선물로 제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실제적인 한국교회의 주목할 만한 작은 공동체 모델을 제시한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좀 더 가깝게 우리의 정서와 정황에 비추어 참된 교회의 본보기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 책 제목에도 쓴 것처럼 우리에게는 희망이 필요하다. 우리의 희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하지만 그 하나님의 임재를 통한 그의 나라와 의를 오늘의 교회가 어떻게 구하느냐가 문제이다. 저자는 그러한 진지한 영적 과제를 마음에 두고 이 저서를 출간함으로써, 우리에게 어두운 밤에 빛을 찾는 것처럼 참된 교회와 그 성도의 교제를 회복하도록 도전하며 초청하고 있다. 부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은혜와 감동은 물론 한국교회의 갱신과 발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후정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 역사신학)
제1장에서는 한국교회의 현실과 문제를 진단한다. 그리고 그 희망의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를 제안함은 물론, 브루더호프 공동체, 코이노니아 파트너 공동체, 떼제 공동체, 아미쉬 공동체, 예수원 공동체 등 세계교회의 모범적인 공동체 운동을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작은 공동체 운동의 기초가 되는 영성에 대한 이해와 영성훈련을 소개하고, 제3장에서는 작은 공동체 운동의 실제적인 훈련과 사역을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한국교회의 작은 공동체 모델을 소개한다. 제5장에서는 작은 공동체 운동을 통한 하나님 선교의 성서적, 신학적, 교회사적 이론적 토대를 정리하였다.
추천의 글
성령의 역동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작은 공동체 찾아가기
유성준 교수의 새로운 저서 「참된 교회를 이끄는 작은 공동체가 희망이다」는 오늘 한국교회가 처한 상황에 비추어 시기적절하고 꼭 귀 기울여야 할 메시지를 담은 글이어서 목회자, 평신도, 신학도 들이 주목하여 읽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의 한국교회가 내적, 질적, 나아가서는 진정한 의미에서 영적인 성숙이 요구되고 있는 이때에 무엇을 가장 우선적으로 각성하여야 할 것인가가 이 책의 중요 주제이다.
이미 세이비어교회와 부활의교회 모델을 통하여 이 시대의 참된 교회의 모습을 인상 깊게 밝혀 준 저자는 이제 신학적, 역사적, 실제적 접근을 통해 그 진정한 교회가 작은 공동체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초대 원시교회의 원천적 모델이 작은 교회, 즉 공동체와 친교(코이노니아) 중심의 거룩한 삶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교회가 아무리 크게 성장하더라도 그 핵심은 성도의 교제에 있다. 성도의 교제가 없이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거나 성숙할 수 없으며, 결국 병들고 왜곡되어 죽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교회의 긴 역사 속에서 참된 교회의 모델을 제도보다는 성령의 역동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작은 공동체에서 찾으려는 신선한 시도가 계속 있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적절한 진단을 내리고 있다.
작은 공동체의 핵심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임을 저자는 오랜 목회 경험과 신앙적 확신을 가지고 역설하면서 그러한 작은 공동체의 신학적 이해와 그에 따른 영성과 사역, 경건 훈련의 실제를 통찰력 깊게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는 감리교회의 창시자 존 웨슬리의 영성에 초점을 맞추어 그의 위대한 영적 유산을 오늘 한국 감리교회에 회복, 재조명하려는 진지한 탐구와 노력을 담고 있다. 비록 한국 감리교회에서 속회와 기타 소그룹 훈련이 계속 시행되고 있지만, 좀 더 깊이 그 본질에 충실할 수 있도록 웨슬리의 초기 감리교회의 경건 훈련의 샘에서 직접 생명수를 길어내려고 하는 관심을 이 책은 깊이 있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 책의 또 한 가지 장점은 작은 공동체에 대한 저자의 진솔하고 설득력 있는 소개이다. 그가 직접 경험한 현대 기독교의 대표적인 작은 공동체들을, 그가 이미 소개한 세이비어 교회의 이전 조우와의 연결 속에서 우리에게 특별한 선물로 제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실제적인 한국교회의 주목할 만한 작은 공동체 모델을 제시한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좀 더 가깝게 우리의 정서와 정황에 비추어 참된 교회의 본보기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 책 제목에도 쓴 것처럼 우리에게는 희망이 필요하다. 우리의 희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하지만 그 하나님의 임재를 통한 그의 나라와 의를 오늘의 교회가 어떻게 구하느냐가 문제이다. 저자는 그러한 진지한 영적 과제를 마음에 두고 이 저서를 출간함으로써, 우리에게 어두운 밤에 빛을 찾는 것처럼 참된 교회와 그 성도의 교제를 회복하도록 도전하며 초청하고 있다. 부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은혜와 감동은 물론 한국교회의 갱신과 발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후정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 역사신학)
목차
목차
프롤로그 4
추천의 글 9
제1장 작은 공동체 운동의 이해
1. 한국교회의 진단과 전망 19
2. 작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이해 24
3. 작은 공동체 운동의 역사 30
4. 현대 교회 공동체 운동의 모델 43
제2장 작은 공동체 운동의 영성 훈련
1. 작은 공동체 운동의 영성 71
2. 작은 공동체의 영성 훈련 77
3. 존 웨슬리의 영성 훈련 80
4. 관상기도를 통한 영성 훈련 97
제3장 작은 공동체의 훈련과 사역
1. 작은 공동체 사역의 영역과 단계 107
2. 소그룹 사역 공동체 훈련의 준비와 자세 116
3. 영성과 사역의 균형을 위한 훈련 136
4. 소그룹 사역공동체 운영의 실제 152
5. 공동체 리더십 훈련 158
제4장 작은 공동체 운동의 한국교회 모델
1. 마을이 교회 되고, 교회가 마을 되는 공동체 - 예수마을교회 179
2. 하나님나라 선교에 초점을 맞춘 통합적 선교 모델 - 덕수교회 190
3. 하나님의 정의와 인간의 존엄성이 만나는 곳 - 부천 밀알교회 202
4. 만성적 미자립에서 벗어난 작은 교회 부흥의 모델 - 시흥은강교회 214
5.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섬김의 공동체 - 하나비전교회 224
6. 소그룹을 통해 돌보고 세워서 증인 되게 하는 교회 - 북수원교회 240
7. 평신도의 힘으로 이루는 건강한 교회 - 주안교회 250
8. 소그룹 활동을 통한 대학 선교 모델 - 협성대학교 262
제5장 교회 공동체의 희망과 대안
1. 교회의 본질성 회복 275
2. 교회의 본질과 사명 286
3. 희망과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 293
4. 회복과 전진을 위한 전환점 298
5. 결론-미래 목회의 희망 작은 공동체의 회복 301
참고문헌 및 자료 308
주 315
추천의 글 9
제1장 작은 공동체 운동의 이해
1. 한국교회의 진단과 전망 19
2. 작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이해 24
3. 작은 공동체 운동의 역사 30
4. 현대 교회 공동체 운동의 모델 43
제2장 작은 공동체 운동의 영성 훈련
1. 작은 공동체 운동의 영성 71
2. 작은 공동체의 영성 훈련 77
3. 존 웨슬리의 영성 훈련 80
4. 관상기도를 통한 영성 훈련 97
제3장 작은 공동체의 훈련과 사역
1. 작은 공동체 사역의 영역과 단계 107
2. 소그룹 사역 공동체 훈련의 준비와 자세 116
3. 영성과 사역의 균형을 위한 훈련 136
4. 소그룹 사역공동체 운영의 실제 152
5. 공동체 리더십 훈련 158
제4장 작은 공동체 운동의 한국교회 모델
1. 마을이 교회 되고, 교회가 마을 되는 공동체 - 예수마을교회 179
2. 하나님나라 선교에 초점을 맞춘 통합적 선교 모델 - 덕수교회 190
3. 하나님의 정의와 인간의 존엄성이 만나는 곳 - 부천 밀알교회 202
4. 만성적 미자립에서 벗어난 작은 교회 부흥의 모델 - 시흥은강교회 214
5.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섬김의 공동체 - 하나비전교회 224
6. 소그룹을 통해 돌보고 세워서 증인 되게 하는 교회 - 북수원교회 240
7. 평신도의 힘으로 이루는 건강한 교회 - 주안교회 250
8. 소그룹 활동을 통한 대학 선교 모델 - 협성대학교 262
제5장 교회 공동체의 희망과 대안
1. 교회의 본질성 회복 275
2. 교회의 본질과 사명 286
3. 희망과 대안으로서 작은 공동체 293
4. 회복과 전진을 위한 전환점 298
5. 결론-미래 목회의 희망 작은 공동체의 회복 301
참고문헌 및 자료 308
주 315
저자
저자
유성준
저자 유성준 목사는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 후 도미하여 오클라호마 필립스(Phillips) 신학대학원과 시카고의 게렛(Garrett)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22년간 목회하다가 2004년 협성대학교 교원으로 임용되어 대학과 목회 현장에서 참된 기독교 공동체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미국 워싱턴 디시의 세이비어 교회를 한국교회 미래목회의 대안 모델(Alternative Model)로 소개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교회 회복과 더불어 개인 신앙 회복을 위한 도구로 미국의 대표적인 웨슬리안 교회인 미국 캔자스 주의 부활의교회 아담 해밀턴 목사와 그의 사역을 소개하였다. 저서로는 「조각목 인생」(열린출판사 2003), 「미국을 움직이는 작은 공동체 세이비어 교회」(평단 2005), 「참된 교회를 이끄는 작은 공동체 세이비어교회(실천편)」(평단 2007), 「은혜의 산맥을 따라가는 성경여행: 신약편, 구약편」(열린출판사 2008), 「예수처럼 섬겨라」(평단 2009) 등이 있다. 역서로는 도서출판 KMC에서 출판한 아담 해밀턴 저서 「말씀을 해방시켜라」(2009), 「장벽을 넘어 인도하라」(2010), 「세상을 바꾼 24시간」(2011), 「40일간의 영적 여행」(2012)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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