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가를 불러요
한창훈 소설집 『청춘가를 불러요』. 저마다의 품성과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인물과 풍경이 한데 어울려 그윽한 맛을 내는 작가의 소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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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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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제 그곳에는 봉네가 없다
주유남해(舟流南海)
여인
깊고 푸른 강
해는 뜨고 해는 지고
복국 끓이는 여자
그 사랑
청춘가를 불러요
꽃 피는 봄이 오면
작가의 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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