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순 민담집(연세국학총서 73)(양장본 HardCover)
『김덕순 민담집』은 중국조선족 3대민담구연대가의 한 사람으로 널리 알려진 김덕순의 민담집이다. 그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개인설화집을 출판하여 대내외 구비문학계의 주목을 끌었던 민간의 문화명인이다. 그가 구연한 옛말들은 조선족의 사회역사적 풍모를 예술적으로 잘 재현하고 있으며, 민족적 보편성과 개인화된 독특성을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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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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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러두기
해제: 조선족 민담대가 김덕순과 그 구연물에 대하여ㆍ허휘훈
동명왕전설
목동과 선녀
동해에 뱅어가 생긴 유래
북두칠성
총각이 스스로 색시감을 찾다
뱀처녀
고려장
룡과 봉황의 배필
사람에게 머리칼이 있는 리유
바다물이 짠 리유
총각과 세 아씨
목도리를 두른 이야기
흥부와 놀부
콩쥐와 팥쥐
룡중공주와 농부
코가 긴 형님
우렁각시
장화와 홍련
웃는 꽃과 말하는 물
단방귀를 팔다
장생불로초
깃털 세대
삼형제
금섬공주
할머니가 동지날에 호랑이를 때려잡다
짚신장수와 개구리
포수와 호랑이
불여우를 때려잡다
포수와 까치
복을 찾다
머슴이 장가를 들다
여우
최과부의 며느리와 박과부의 며느리
계모
옥단춘
새털옷
점의 비밀
총각의 세차례 재난
처녀와 두꺼비
아버지의 복수
게으름뱅이가 장가를 들다
개과천선한 도적
나쁜 시어머니
오누이의 엇갈린 결혼
임금과 방귀 끼는 며느리
외숙이 중매를 서다
처녀와 새 문둥이
상민을 업신여긴 말로
파계승과 처녀
삼남매
일곱살짜리가 재물신을 청하다
바보가 신부감을 유괴하다
유아혼
어미개가 아이를 살리다
금덩이가 돌멩이로 변하다
녀스승
멍청이가 안해를 맞다
며느리와 장님 시어머니
령감이 세상구경을 하다
단나무
까다로운 령감
후레자식
김선달의 이야기
돌과 두꺼비
토끼와 자라
새매가 생겨난 유래
호랑이가 곤쥐를 무서워하는 리유
게와 원숭이
쥐가 고양이를 두려워하는 리유
지금 호랑이가 드문 리유
배은망덕한 호랑이
고양이와 개가 철천지원쑤가 된 사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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