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고전 서사문학에 나타난)
고전 서사 문학에 나타난 『삶과 죽음』. 한국 고전서사가 죽음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가를 다룬다. 죽음은 신체의 절대적 한계이며 삶으로부터의 절대적 단절이다. 이 책은 고전서사에서 죽음이 어떻게 재현되고 있는지 다루고 있으며, 고전서사가 어떤 가치를 문제 삼고, 어떤 이념을 고착화시켜 어떤 미학으로 감성을 자극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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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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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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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소설에 나타난 죽음의 인식_ 정하영
삶과 죽음의 경계에 대한 인식, [금오신화]- '만복사저포기''이생규장전'을 중심으로_ 탁원정
현세적 삶에 대한 애착이 드러나는 귀신 이야기, '설공찬전'_ 허순우
죽음을 극복하는 신선 이야기, '남궁선생전'_ 전진아
죽음으로 가시화되는 여성의 기록, 열녀전_ 김경미
극단적 절망감에 의한 자살, '운영전'_ 김수연
삶과 가문 내 위상의 척도, 죽음-국문장편 고전소설_ 정선희
어느 기생의 죽음, '협창기문'_ 조혜린
심청의 죽음, 그 양면적 성격_ 정하영
삶 곳곳에 도사린 죽음의 공포, '토끼전'_ 신선희
가문 복원 표식으로서의 망모(亡母) 추모, '보은기우록'_ 최수현
가정소설 속의 친자 살해, '장화홍련전''장씨정렬록'_ 서경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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