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3 계미 통신사 사행문학 연구(조선후기 통신사 필담창화집 연구총서 1)(양장본 HardCover)
1763년 계미사행은 정치ㆍ외교적으로 조선ㆍ일본 양국을 통틀어 동아시아의 정세가 매우 안정적인 시기였으며, 사행경험의 축적으로 통신사행의 정례화가 이루어진 시기의 사행이다. 따라서 1763년 통신사 사행문학을 공시적으로 검토하여 한일 분사의 교류가 이루어진 양상을 밝히는 일은 조선후기 통신사 문학 연구의 핵심을 밝히는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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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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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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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 제기
2. 연구대상 및 연구방법
II. 사행록의 작가와 서술 양상
1. 계미사행 사행록의 작가
2. 사행록의 서술양상
III. 필담창수집의 서술 양상
1. 양국 문사의 접촉 양상
2. 일본 문사의 게층과 수창 태도
3. 필담창수집의 서술양상
IV. 양국 문학적 교류의 구체적 양상
1. 계미사행 당시 일본 지식층의 상황
2. 일본 송학과의 만남 : 수구적인 태도 속에 간과된 뒤틀림
3. 조래학파와의 만남 : 일본 시론의 등장과 대립
V. 결론
1. 계미(1763) 통신사행의 문학사적 의의
2. 남은 과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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