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
전쟁격언을 통해 깨닫는 인생경영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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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전략의 대가들에게 배우는 리더십과 인생경영의 지혜!
『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는 인류 역사상 최고로 일컬어지는 전쟁전략가들의 전략이론을 고찰하여 정답 없는 인생전략의 방법을 찾아낸다. ‘전쟁격언’으로 읽는 ‘인생전략’을 40가지 격언으로 명쾌하게 설명, 정리하는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힘든 전략들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그 안에 담긴 냉정하지만 극히 현실적인 본질을 알려준다.
우선 전략적 사고와 실천의 공헌을 필요로 하는 전략사의 커다란 문제들을 다루는 것을 시작으로 군사 실천의 실제 업무, 즉 작전, 전술, 병참 등에 관심을 기울인다. 그리고 세계정치의 본성, 역동적 성격, 작동 등에 관한 논의를 포함해서 전략이 중요한 이유를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전략가들이 역사 변화의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는 인류 역사상 최고로 일컬어지는 전쟁전략가들의 전략이론을 고찰하여 정답 없는 인생전략의 방법을 찾아낸다. ‘전쟁격언’으로 읽는 ‘인생전략’을 40가지 격언으로 명쾌하게 설명, 정리하는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힘든 전략들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그 안에 담긴 냉정하지만 극히 현실적인 본질을 알려준다.
우선 전략적 사고와 실천의 공헌을 필요로 하는 전략사의 커다란 문제들을 다루는 것을 시작으로 군사 실천의 실제 업무, 즉 작전, 전술, 병참 등에 관심을 기울인다. 그리고 세계정치의 본성, 역동적 성격, 작동 등에 관한 논의를 포함해서 전략이 중요한 이유를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전략가들이 역사 변화의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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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투키디데스, 손자, 그리고 클라우제비츠
전쟁전략의 대가들에게 배우는 리더십과 인생경영의 지혜
"전쟁은 모든 것의 아버지다." 서장을 장식하고 있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스토스의 짧지만 강렬한 한마디는 책의 주제를 적확하게 관통한다. 총성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도움을 주겠다고 주장하는 책은 널려 있다. 그러나 '죽느냐 사느냐'의 처절한 접점인 전쟁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만큼 생생하고 긴장감 넘치는 인생의 조언은 없을 것이다. 『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는 그런 면에서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밟느냐 밟히느냐, 생존경쟁의 치열한 전쟁터에서
오피니언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전략 지침서!
경제의 중추인 40대가 고전을 읽는 사회 현상이 주목받고 있다. 21세기 사람들이 왜 케케묵은 고전에서 답을 찾을까. 그것은 진리는 영원불변하며, 인류의 위대한 유산이 응축되어 있는 콘텐츠의 정수가 바로 고전이기 때문일 것이다. 전쟁전략이든 인생전략이든 결국 본질은 같다는 면에서 『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 저자 역시 투키디데스, 손자, 특히 클라우제비츠 같은 인류 역사상 최고로 일컬어지는 전쟁전략가들의 전략이론을 고찰하여 정답 없는 인생전략의 방법을 찾아낸다. 저자는 일류 전략가라는 자신만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전쟁격언'으로 읽는 '인생전략'을 40가지 격언으로 명쾌하게 설명, 정리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힘든 전략들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그 안에 담긴 냉정하지만 극히 현실적인 본질을 알려준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전략들은 깊이 새길 만하다.
- 시간은 전략에서 가장 용서가 안 되는 차원이다
- 불가능한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해결책을 아직 찾지 못한 것은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조건이다
- 신중함은 국가 운영과 전략에서 최고의 덕목이다
- 미래는 예측 가능하지 않다: 오늘 보는 내일만큼 빠르게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없다
『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는 전체를 크게 5부로 나누어 전쟁과 평화, 그리고 전략에 대해 논한다. 제1부 '전쟁과 평화'에서는 전략적 사고와 실천의 공헌을 필요로 하는 전략사의 커다란 문제들을 다룬다. 제2부 '전략'은 전략 행동의 영역으로 한 발 더 나아가서 1부에서 다룬 정치적 초점과 그에 따른 군사적 관심 사이를 잇는 다리 구실을 한다. 제3부 '군사력과 전투행위'에서는 군사 실천의 실제 업무, 즉 작전, 전술, 병참 등에 관심을 기울인다. 제4부 '안전보장과 그에 대한 위협'에서는 세계정치의 본성, 역동적 성격, 작동 등에 관한 논의를 포함해서 전략이 중요한 이유를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제5부 '역사와 미래'에서는 전략가들이 역사 변화의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삶이 전쟁이듯, 경영도 전쟁이다!
세계 초일류 전략가가 들려주는 40가지 인생경영 노하우!
책을 먼저 읽은 [아마존] 독자들은 "모든 외교관, 장성, 정치 지도자에게 필요한 책"이라며 특히 "연구자, 정부?기업?군에서 일하는 현직 전략가, CNN에서 나오는 뉴스를 이해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필독을 권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격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직접 총을 들고 싸우는 전쟁보다는 '총성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경제 전쟁이 격심해질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주 유용하다. 본문에서 왜 "전쟁은 언제나 도박이고", "사람이 제일 중요하며", "병참은 전략적 기회를 좌우하는 요소이고", "마찰은 피할 수 없지만 치명적일 필요는 없는지"를 읽어가면서 전쟁, 이라는 단어를 '인생'으로 치환하면 그대로 인생 격언이 되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가장 절실한 사람들에게 즉석의 가르침을 줄 '전략의 지혜 카탈로그'에 대한 수요"를 염두에 두긴 했지만 "최소한의 학술적 장치를" 담고 있으며, "전쟁과 평화, 전략에 관한 가벼운 가이드북도 아니"므로 시중에 범람하는 얄팍한 자기계발서들과는 차원이 다른 묵직하고 진중한 교훈들을 모았음을 서두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전략 전문가의 야심찬 책이니만큼, 대한민국 경제를 위해 전력질주해온, 그리고 목적했던 것들을 어느 정도 성취한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생전략을 설계하는 데 최고로 도움이 되어줄 책이다.
추천의 말
★★★★★ 모든 외교관, 장성, 정치 지도자에게 필요한 책
최고의 책이다. 우리 국가 지도자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전략 문제에 관해 제대로 배웠을 테고 미국이 오늘날처럼 난관에 직면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격언이나 원칙을 다룬 여느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무척 유용하다. 책에 수록된 40가지 격언을 잡히는 대로 읽어도 되지만 서론부터 순서대로 읽는 게 제일 좋다. 차기 대통령이 이 책을 백악관 집무실 책상 위에 놓고 매일 참고용으로 들춰보기를 바란다.
★★★★★ 전략 지식은 중요하다
세계 일류의 전략가로 손꼽히는 콜린 그레이는 서너 쪽의 짧은 글을 통해 40가지 격언을 설명한다. 한번 읽어 보라. 알기 쉽고 재미있고, 인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왜 아직도 전략이 중요한가
이 책은 각각 전략의 특정한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 간결하고 독창적인 글 모음집이다. 그레이는 고전적
인 전략 이론(투키디데스, 손자, 특히 클라우제비츠 같은)에 대한 거장다운 지식을 명료한 글쓰기와 결합해서 국제관계와 안보 분야의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현직 전략가들에게도 많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을 내놓았다. 무조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 「아마존」 독자서평에서
전쟁전략의 대가들에게 배우는 리더십과 인생경영의 지혜
"전쟁은 모든 것의 아버지다." 서장을 장식하고 있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스토스의 짧지만 강렬한 한마디는 책의 주제를 적확하게 관통한다. 총성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도움을 주겠다고 주장하는 책은 널려 있다. 그러나 '죽느냐 사느냐'의 처절한 접점인 전쟁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만큼 생생하고 긴장감 넘치는 인생의 조언은 없을 것이다. 『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는 그런 면에서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밟느냐 밟히느냐, 생존경쟁의 치열한 전쟁터에서
오피니언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전략 지침서!
경제의 중추인 40대가 고전을 읽는 사회 현상이 주목받고 있다. 21세기 사람들이 왜 케케묵은 고전에서 답을 찾을까. 그것은 진리는 영원불변하며, 인류의 위대한 유산이 응축되어 있는 콘텐츠의 정수가 바로 고전이기 때문일 것이다. 전쟁전략이든 인생전략이든 결국 본질은 같다는 면에서 『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 저자 역시 투키디데스, 손자, 특히 클라우제비츠 같은 인류 역사상 최고로 일컬어지는 전쟁전략가들의 전략이론을 고찰하여 정답 없는 인생전략의 방법을 찾아낸다. 저자는 일류 전략가라는 자신만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전쟁격언'으로 읽는 '인생전략'을 40가지 격언으로 명쾌하게 설명, 정리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힘든 전략들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그 안에 담긴 냉정하지만 극히 현실적인 본질을 알려준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전략들은 깊이 새길 만하다.
- 시간은 전략에서 가장 용서가 안 되는 차원이다
- 불가능한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해결책을 아직 찾지 못한 것은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조건이다
- 신중함은 국가 운영과 전략에서 최고의 덕목이다
- 미래는 예측 가능하지 않다: 오늘 보는 내일만큼 빠르게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없다
『전쟁을 읽으며 인생을 깨우다』는 전체를 크게 5부로 나누어 전쟁과 평화, 그리고 전략에 대해 논한다. 제1부 '전쟁과 평화'에서는 전략적 사고와 실천의 공헌을 필요로 하는 전략사의 커다란 문제들을 다룬다. 제2부 '전략'은 전략 행동의 영역으로 한 발 더 나아가서 1부에서 다룬 정치적 초점과 그에 따른 군사적 관심 사이를 잇는 다리 구실을 한다. 제3부 '군사력과 전투행위'에서는 군사 실천의 실제 업무, 즉 작전, 전술, 병참 등에 관심을 기울인다. 제4부 '안전보장과 그에 대한 위협'에서는 세계정치의 본성, 역동적 성격, 작동 등에 관한 논의를 포함해서 전략이 중요한 이유를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제5부 '역사와 미래'에서는 전략가들이 역사 변화의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삶이 전쟁이듯, 경영도 전쟁이다!
세계 초일류 전략가가 들려주는 40가지 인생경영 노하우!
책을 먼저 읽은 [아마존] 독자들은 "모든 외교관, 장성, 정치 지도자에게 필요한 책"이라며 특히 "연구자, 정부?기업?군에서 일하는 현직 전략가, CNN에서 나오는 뉴스를 이해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필독을 권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격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직접 총을 들고 싸우는 전쟁보다는 '총성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경제 전쟁이 격심해질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주 유용하다. 본문에서 왜 "전쟁은 언제나 도박이고", "사람이 제일 중요하며", "병참은 전략적 기회를 좌우하는 요소이고", "마찰은 피할 수 없지만 치명적일 필요는 없는지"를 읽어가면서 전쟁, 이라는 단어를 '인생'으로 치환하면 그대로 인생 격언이 되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가장 절실한 사람들에게 즉석의 가르침을 줄 '전략의 지혜 카탈로그'에 대한 수요"를 염두에 두긴 했지만 "최소한의 학술적 장치를" 담고 있으며, "전쟁과 평화, 전략에 관한 가벼운 가이드북도 아니"므로 시중에 범람하는 얄팍한 자기계발서들과는 차원이 다른 묵직하고 진중한 교훈들을 모았음을 서두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전략 전문가의 야심찬 책이니만큼, 대한민국 경제를 위해 전력질주해온, 그리고 목적했던 것들을 어느 정도 성취한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생전략을 설계하는 데 최고로 도움이 되어줄 책이다.
추천의 말
★★★★★ 모든 외교관, 장성, 정치 지도자에게 필요한 책
최고의 책이다. 우리 국가 지도자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전략 문제에 관해 제대로 배웠을 테고 미국이 오늘날처럼 난관에 직면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격언이나 원칙을 다룬 여느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무척 유용하다. 책에 수록된 40가지 격언을 잡히는 대로 읽어도 되지만 서론부터 순서대로 읽는 게 제일 좋다. 차기 대통령이 이 책을 백악관 집무실 책상 위에 놓고 매일 참고용으로 들춰보기를 바란다.
★★★★★ 전략 지식은 중요하다
세계 일류의 전략가로 손꼽히는 콜린 그레이는 서너 쪽의 짧은 글을 통해 40가지 격언을 설명한다. 한번 읽어 보라. 알기 쉽고 재미있고, 인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왜 아직도 전략이 중요한가
이 책은 각각 전략의 특정한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 간결하고 독창적인 글 모음집이다. 그레이는 고전적
인 전략 이론(투키디데스, 손자, 특히 클라우제비츠 같은)에 대한 거장다운 지식을 명료한 글쓰기와 결합해서 국제관계와 안보 분야의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현직 전략가들에게도 많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을 내놓았다. 무조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 「아마존」 독자서평에서
목차
목차
책머리에
서론
제1부 전쟁과 평화
《격언1》 가장 중요한 것은 전쟁의 맥락이다
《격언2》 전쟁은 평화로 이어지며, 평화는 전쟁으로 변하기도 한다
《격언3》 전쟁을 벌이기보다 평화를 만들기가 더 어렵다
《격언4》 전쟁은 효과가 있다! 다만 의도하지 않은 결과나 예기치 못한 사태를 늘 초래한다
《격언5》 평화와 질서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평화와 질서를 바로잡고 지키는 사람이 꼭 있어야 한다
《격언6》 정치조직체뿐 아니라 사회와 문화도 전쟁을 일으키고 평화를 이루는 주체이다
《격언7》 이성은 전쟁 위에 군림하지만, 열정과 우연성이 이성을 지배할 우려가 있다
《격언8》 전쟁에는 전투행위 말고도 고려해야 할 것이 더 많이 있다
《격언9》 정책은 왕이지만 대개 전쟁의 본질과 특징을 잘 모른다
《격언10》 전쟁은 언제나 도박이다
제2부 전략
《격언11》 전략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전략을 이해하는 불꽃은 영원히 타올라야 한다
《격언12》 전략은 정책이나 전술보다 더 어렵다
《격언13》 나쁜 전략은 사람을 죽인다. 그러나 나쁜 정책과 전술 또한 사람을 죽인다
《격언14》 투키디데스, 손자, 그리고 클라우제비츠가 말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아마도 말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랬을 것이다
《격언15》 '오늘의 개념'이라는 전략 개념은 새로운 진리로 재발견되고 재순환되어 재탄생하지 않는다면 조만간 썩은 쓰레기처럼 될 것이다
《격언16》 적도 전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격언17》 시간은 전략에서 가장 용서가 안 되는 차원이다
《격언18》 마찰은 피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꼭 치명적인 것은 아니다
《격언19》 모든 전략은 지정학적 전략이다 : 지리는 전략의 기본 요소다
《격언20》 전략은 군사적인 것만이 아니다
《격언21》 불가능한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해결책을 아직 찾지 못한 것은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조건이다
제3부 군사력과 전투행위
《격언22》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격언23》 군사력은 정치의 으뜸패이다
《격언24》 군사적 우수성은 전쟁 수행을 통해서만 입증된다
《격언25》 군사적 우수성이 전략적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격언26》 전투에서 승리한다고 해서 전략적이거나 정치적인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패배는 실패로 직결된다
《격언27》 전쟁에는 화력 이상의 것이 존재한다. 적은 단순한 표적의 집합체가 아니다
《격언28》 병참은 전략적 기회를 좌우하는 요소이다
제4부 안전보장과 그에 대한 위협
《격언29》 좋지 않은 시기는 다시 온다
《격언30》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흉악범, 악당, 깡패, 바보는 여기뿐만 아니라 거기에도 있다
《격언31》 거대한 위협은 언젠가 나타난다
《격언32》 신중함은 국가 운영과 전략에서 최고의 덕목이다
《격언33》 전략의 역사에서 선의는 벌을 받는다
《격언34》 국방비는 확실하지만, 안보 이익은 불확실하고 논쟁의 여지가 있다
《격언35》 무기는 통제할 수 있지만, 군비 축소로는 안 된다
제5부 역사와 미래
《격언36》 정말로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는다: 현대사는 현대적이지 않다
《격언37》 어떤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역사가 오용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 해도 역사는 우리가 미래의 길잡이로 삼을 수 있는 전부다
《격언38》 미래는 예측 가능하지 않다: 오늘 보는 내일만큼 빠르게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없다
《격언39》 기습은 피할 수 없지만, 기습의 효과는 피할 수 있다
《격언40》 비극은 일어나게 마련이다
후기
주
서론
제1부 전쟁과 평화
《격언1》 가장 중요한 것은 전쟁의 맥락이다
《격언2》 전쟁은 평화로 이어지며, 평화는 전쟁으로 변하기도 한다
《격언3》 전쟁을 벌이기보다 평화를 만들기가 더 어렵다
《격언4》 전쟁은 효과가 있다! 다만 의도하지 않은 결과나 예기치 못한 사태를 늘 초래한다
《격언5》 평화와 질서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평화와 질서를 바로잡고 지키는 사람이 꼭 있어야 한다
《격언6》 정치조직체뿐 아니라 사회와 문화도 전쟁을 일으키고 평화를 이루는 주체이다
《격언7》 이성은 전쟁 위에 군림하지만, 열정과 우연성이 이성을 지배할 우려가 있다
《격언8》 전쟁에는 전투행위 말고도 고려해야 할 것이 더 많이 있다
《격언9》 정책은 왕이지만 대개 전쟁의 본질과 특징을 잘 모른다
《격언10》 전쟁은 언제나 도박이다
제2부 전략
《격언11》 전략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전략을 이해하는 불꽃은 영원히 타올라야 한다
《격언12》 전략은 정책이나 전술보다 더 어렵다
《격언13》 나쁜 전략은 사람을 죽인다. 그러나 나쁜 정책과 전술 또한 사람을 죽인다
《격언14》 투키디데스, 손자, 그리고 클라우제비츠가 말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아마도 말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랬을 것이다
《격언15》 '오늘의 개념'이라는 전략 개념은 새로운 진리로 재발견되고 재순환되어 재탄생하지 않는다면 조만간 썩은 쓰레기처럼 될 것이다
《격언16》 적도 전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격언17》 시간은 전략에서 가장 용서가 안 되는 차원이다
《격언18》 마찰은 피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꼭 치명적인 것은 아니다
《격언19》 모든 전략은 지정학적 전략이다 : 지리는 전략의 기본 요소다
《격언20》 전략은 군사적인 것만이 아니다
《격언21》 불가능한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해결책을 아직 찾지 못한 것은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조건이다
제3부 군사력과 전투행위
《격언22》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격언23》 군사력은 정치의 으뜸패이다
《격언24》 군사적 우수성은 전쟁 수행을 통해서만 입증된다
《격언25》 군사적 우수성이 전략적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격언26》 전투에서 승리한다고 해서 전략적이거나 정치적인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패배는 실패로 직결된다
《격언27》 전쟁에는 화력 이상의 것이 존재한다. 적은 단순한 표적의 집합체가 아니다
《격언28》 병참은 전략적 기회를 좌우하는 요소이다
제4부 안전보장과 그에 대한 위협
《격언29》 좋지 않은 시기는 다시 온다
《격언30》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흉악범, 악당, 깡패, 바보는 여기뿐만 아니라 거기에도 있다
《격언31》 거대한 위협은 언젠가 나타난다
《격언32》 신중함은 국가 운영과 전략에서 최고의 덕목이다
《격언33》 전략의 역사에서 선의는 벌을 받는다
《격언34》 국방비는 확실하지만, 안보 이익은 불확실하고 논쟁의 여지가 있다
《격언35》 무기는 통제할 수 있지만, 군비 축소로는 안 된다
제5부 역사와 미래
《격언36》 정말로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는다: 현대사는 현대적이지 않다
《격언37》 어떤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역사가 오용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 해도 역사는 우리가 미래의 길잡이로 삼을 수 있는 전부다
《격언38》 미래는 예측 가능하지 않다: 오늘 보는 내일만큼 빠르게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없다
《격언39》 기습은 피할 수 없지만, 기습의 효과는 피할 수 있다
《격언40》 비극은 일어나게 마련이다
후기
주
저자
저자
콜린 S. 그레이
저자 콜린 S. 그레이는 영국 레딩대학의 국제정치학?전략연구 교수이며 전략연구소(Centre for Strategic Studies) 소장이다. ?국가안보의 딜레마들: 도전과 기회National Security Dilemmas: Challenges and Opportunities?(2008)를 비롯해서 23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정부 보고서 수십 편을 썼다. 현재 영국 워킹엄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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