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원천: 땅을 선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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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원천: 땅을 선점하라』은 부동산 재테크를 설명한 책으로, 효과적인 부동산 노하우를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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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의 증보판이다. 특별부록으로 전원생활 입문서, 삶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보장편을 추가하였다.
머리말
(1) 미래(未來)를 행복하게 설계하라
나의 미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10억! 10억을 모을라고 해서는 큰 오산이다. 아이들이 추운 겨울에 눈이 펑펑 내리는데 길바닥에서 눈사람을 만드는 지혜를 배워야 10억을 모을 수 있다. 눈사람의 씨앗은 그 아이의 주먹만한 눈공이다. 굴리고 굴려 그 아이의 키만 한 공을 만드는 것이다. 어른들의 미래의 꿈도 그 아이의 주먹만한 눈 씨앗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2) 땅을 모르면
땅을 모르는 부자는 불쌍한 부자(돈의 노예)다.
죽을 때까지 돈! 돈! 하다가 죽는다.
멋져만 보이는 아파트에 눈이 멀었으니 죽을 때까지 아파트 아파트 하다 죽지.
(3) 땅을 알면
땅이 있는 부자는 행복한 부자이다.
첫째, 정직해진다.
둘째, 생활에 근면해진다.
셋째, 남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
넷째, 이웃을 시기할 필요도 없다.
다섯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맛보게 되니까.
(4) 본업과 부업
행복한 삶 후회 없는 인생이 되려면 본업과 부업은 필수조건이다.
본업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고 부업이 없으면 가난하게 산다.
부업은 땅 부자 되는 비법 책을 읽는 길 밖에는 없다.
그 책은 땅 재테크 예시자 엄한철 저서 땅 부자 만들기 책이 끝내 준다.
(5) 한국의 땅값
첫째, 흐름을 탄다.
둘째, 버블(거품)이 없다.
셋째, 유턴이 없다.
넷째, 신호등을 잘 지킨다.
다섯째, 자고이래(自古以來)로 천하무적(天下無敵)이다.
(6) 땅값은 누가 올리나?
첫째, 힘ㆍ권력 있는 자가?
둘째, 재력 있는 자가?
셋째, 개발의 마술사가?
넷째, 땅 투기꾼이?
다섯째, 농민이?
아니다. 부증성(늘어나지도 생산 증산할 수도 없기 때문에)의 원리 조물주의 힘이 땅값을 좌지우지한다. 땅은 귀하신 조물주의 것이기에 인간의 힘으로는 땅값을 하락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계속 오르면서 신흥 부자를 탄생시킨다. 땅은 사야 땅 부자가 된다는 사실.
다시 한 번 명심하고 실천하시길..
(7) 땅은 자연이다.
자연은 신이 만들어 인간에게 주신 둘도 없는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이다.
이 귀한 선물인 땅을 개인이 소유하는 것은 부(富)요, 부를 계속 늘려나가는 것은 개인의 능력이다. 땅 욕심은 인간의 기본 본능이요 권리인 것이다.
아파트 욕심은 사람에 따라 과욕일 수도 있다. 그래서 아파트 욕심쟁이가 되면 불안, 초조 신경과민증으로 똥이 탄다.
땅 욕심을 갖게 되면 근면해지고 부지런해지고 생활리듬이 건전해진다.
(8) 평화의 땜인들 흐르는 물을?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 한강교 밑을~
백두산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빗물은 북한강 남한강이라는 줄기찬 두줄기 강물을 이루며 힘찬 물줄기를 남으로 남으로 흘려 내려 보낸다.
양수리에서 잠시 합류했다가 다시 팔당호에 집합하여 경기 서울 사람의 식수로 공급하고 남는 물은 다시 전기를 생산하고 한강으로 유유히 흘러 유람선을 띄우게 하고 마지막으로 인천 앞 바다로 합류한다. 수억만 년을 이렇게 자연은 순리대로 흐르고 우리 조상은 그 속에서 풍요롭게 부(富)를 일구며 살아 왔고 앞으로도 자손만대(子孫萬代) 잘살아 갈 것이다. 땅은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난 개발을 하지 말고 자연을 건드리지 말자. 자연을 지키며 자연 속에다 전원주택을 짓자. 자연은 인간을 살맛나게 만들어 준다.
(9) 빛깔 좋은 개살구에 그만 속자
주식 투자고 부동산 투자고 투자하면 백발백중 망한다.
어떻게 벌어 모은 돈인데 그렇게 쉽게 너한테 돈을 맡기노.
내 돈좀 불카주이소 하구 말이데이 통도 그제 유식이 유죄라.
(10) 그람 어떻게 투자를?
똑 떨어진 땅 사고 펀드에 돈 맡기지 말고 기획 부동산에 걸려들지 말고 제발 좀 정신을 차려요. 그리고 땅 사는 지혜를 배워봐유 그만 속구유- 그놈의 투자에 또 귀가 솔깃해유?
아이구 내가 못살어-
(11) 횡재수(橫財數)란?
누구나가 바라는 것이지만 이것부터 말하고 싶다. 제 아무리 돈을 벌고 싶다 해도 운수가 불길하면 다 지은 밥에 못물 빠친다고- 더 심하게 말해서 운수가 없으면 접시물에도 빠져 죽는다는 말이 있다. 그래도 사람들은 운수를 횡재수로 착각하고 은근히 운수를 바란다. 알고 보면 운수란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하늘이 인간에게 내리는 상과 벌인 것이다.
여기 운수와 상관없는 횡재수로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한 가지 비법이 숨어 있다. 공개하겠다. 이거 비법 너무 알려주다간 밑천 다 바닥나겠네. 그러나 땅 재테크 예시자 엄한철 선생이 누구요? 이 생명 다하도록 거미 똥구멍에서 거미줄 술술 나오듯 독자님께서 횡재할 수 있도록 물에서 헤엄치는 법 말고 땅 짚고 헤엄치는 법, 횡재수 터지는 비법 팍팍 가르쳐 드립니다.
자-아, 땅부터 사유 내 땅 없으면 비법이고 지랄이고 다 다 소용없응께
내가 너무 심했나?
(12) "땅이 있으니 의욕은 곧 실천이라"
아파트에 살어보니 세상 만고에 할 일이 없드라. 빚진 죄인처럼 살짝 들어와왔다가 살짝 나와야지 기분 냈다간 윗층, 아래층, 옆칸 삿대질에 열 올렸다간 112 찍어야 해결나-
활개치고 가족이 춤추고 지지고 볶으고 발 구르며 살라면 땅 사야혀-
두말하면 잔소리-
내 땅에선 땅꺼지게 발 굴러도 옆땅 지주가 암말안해!
(13) "잡초처럼 살아서야"
전원생활을 하는데 같이 동거동락할 수 없는 게 한 가지 있다. 잡초다.
잡초는 제거해야 깨끗하게 전원생활을 할 수 있다.
집 안팎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지 않으면 삽시간에 집 안팎이 잡초밭이 되어버리고 만다. 아무리 전원주택을 잘 짓고 꽃밭이 좋아도 정원이 잘 꾸며 졌어도 잡초 밭에서는 사람이 살 수 없다.
잡초는 제거해야 한다. 사람두 잡초인생이 되어서는 안되는구먼유-우
(14) "새들도 사람과 대화하기를 좋아한다."
사람이 새와 대화하며 살 수 있느냐? 가능하다. "TV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봤을 텐데 그런데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서는 사람끼리도 대화하며 살수 없다. 왜? 문들을 꽁꽁 닫고 사니까 아파트 시세 담합대회에는 잘 모이는가 보든데? 그건 부자 될라고 작당 모의할라는 거 아니냐. 그러지 말고 땅을 사서 전원주택을 짓고 살면서 새와 대화하라. 부자가 저절로 될테니까- 사실인감유-
(15) "손자, 손녀가 많았으면 좋겠네"
전원주택에 사는 맛은 바로 이런 데 있다. 넓은 정원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메뚜기, 잠자리, 나비, 매미 잡고 꽃 꺾어 냄새 맡고 마음 놓고 소리 지르고 웃고 울고 할미, 할애비한테 응석부리고 텃밭에서는 푸성귀가 처저 넘처나고 모처럼 며느리 신식요리맛에 빠져보고 힘센 아들이 나무 전지 해주고 집안팎 구석구석 고장난 곳도 고쳐주고 사람 사는 맛이 이거 아니것슈-
땅이 아니면 이런 맛 어디 가서 봐유-
(16) "노년이 길었으면 좋겟네"
내가 어렸을 적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들은 말이 생각난다.
이 할미는 늙어서 행복혀 한말이 아들, 며느리가 뒤를 이어 살림을 살어주니 걱정이 없고 손주새끼 쑥쑥 낳아주니 말벗이 생겨 좋고 집안팎일 간섭하랴!
제때 먹을거 챙겨주니 좋고 건강만 하다면 노년처럼 행복한 기간이 또 언제 있으리오.
이렇게만 노년이 길었으면 좋겠네. 이것이 모두 땅 덕이지 뭐 안 그래-!!
(17) "인생은 짧지만 만족스러워"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예술이 무엇이냐 인생이 남긴 작품을 예술이라고 하지 않더냐. 나는 내손으로 지은 전원주택을 예술품으로 남기고 싶다. 그래서 지금 나는 행복하다. 지금의 전원주택을 손질하는 작업이 너무 만족스럽다.
머리말
(1) 미래(未來)를 행복하게 설계하라
나의 미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10억! 10억을 모을라고 해서는 큰 오산이다. 아이들이 추운 겨울에 눈이 펑펑 내리는데 길바닥에서 눈사람을 만드는 지혜를 배워야 10억을 모을 수 있다. 눈사람의 씨앗은 그 아이의 주먹만한 눈공이다. 굴리고 굴려 그 아이의 키만 한 공을 만드는 것이다. 어른들의 미래의 꿈도 그 아이의 주먹만한 눈 씨앗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2) 땅을 모르면
땅을 모르는 부자는 불쌍한 부자(돈의 노예)다.
죽을 때까지 돈! 돈! 하다가 죽는다.
멋져만 보이는 아파트에 눈이 멀었으니 죽을 때까지 아파트 아파트 하다 죽지.
(3) 땅을 알면
땅이 있는 부자는 행복한 부자이다.
첫째, 정직해진다.
둘째, 생활에 근면해진다.
셋째, 남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
넷째, 이웃을 시기할 필요도 없다.
다섯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맛보게 되니까.
(4) 본업과 부업
행복한 삶 후회 없는 인생이 되려면 본업과 부업은 필수조건이다.
본업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고 부업이 없으면 가난하게 산다.
부업은 땅 부자 되는 비법 책을 읽는 길 밖에는 없다.
그 책은 땅 재테크 예시자 엄한철 저서 땅 부자 만들기 책이 끝내 준다.
(5) 한국의 땅값
첫째, 흐름을 탄다.
둘째, 버블(거품)이 없다.
셋째, 유턴이 없다.
넷째, 신호등을 잘 지킨다.
다섯째, 자고이래(自古以來)로 천하무적(天下無敵)이다.
(6) 땅값은 누가 올리나?
첫째, 힘ㆍ권력 있는 자가?
둘째, 재력 있는 자가?
셋째, 개발의 마술사가?
넷째, 땅 투기꾼이?
다섯째, 농민이?
아니다. 부증성(늘어나지도 생산 증산할 수도 없기 때문에)의 원리 조물주의 힘이 땅값을 좌지우지한다. 땅은 귀하신 조물주의 것이기에 인간의 힘으로는 땅값을 하락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계속 오르면서 신흥 부자를 탄생시킨다. 땅은 사야 땅 부자가 된다는 사실.
다시 한 번 명심하고 실천하시길..
(7) 땅은 자연이다.
자연은 신이 만들어 인간에게 주신 둘도 없는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이다.
이 귀한 선물인 땅을 개인이 소유하는 것은 부(富)요, 부를 계속 늘려나가는 것은 개인의 능력이다. 땅 욕심은 인간의 기본 본능이요 권리인 것이다.
아파트 욕심은 사람에 따라 과욕일 수도 있다. 그래서 아파트 욕심쟁이가 되면 불안, 초조 신경과민증으로 똥이 탄다.
땅 욕심을 갖게 되면 근면해지고 부지런해지고 생활리듬이 건전해진다.
(8) 평화의 땜인들 흐르는 물을?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 한강교 밑을~
백두산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빗물은 북한강 남한강이라는 줄기찬 두줄기 강물을 이루며 힘찬 물줄기를 남으로 남으로 흘려 내려 보낸다.
양수리에서 잠시 합류했다가 다시 팔당호에 집합하여 경기 서울 사람의 식수로 공급하고 남는 물은 다시 전기를 생산하고 한강으로 유유히 흘러 유람선을 띄우게 하고 마지막으로 인천 앞 바다로 합류한다. 수억만 년을 이렇게 자연은 순리대로 흐르고 우리 조상은 그 속에서 풍요롭게 부(富)를 일구며 살아 왔고 앞으로도 자손만대(子孫萬代) 잘살아 갈 것이다. 땅은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난 개발을 하지 말고 자연을 건드리지 말자. 자연을 지키며 자연 속에다 전원주택을 짓자. 자연은 인간을 살맛나게 만들어 준다.
(9) 빛깔 좋은 개살구에 그만 속자
주식 투자고 부동산 투자고 투자하면 백발백중 망한다.
어떻게 벌어 모은 돈인데 그렇게 쉽게 너한테 돈을 맡기노.
내 돈좀 불카주이소 하구 말이데이 통도 그제 유식이 유죄라.
(10) 그람 어떻게 투자를?
똑 떨어진 땅 사고 펀드에 돈 맡기지 말고 기획 부동산에 걸려들지 말고 제발 좀 정신을 차려요. 그리고 땅 사는 지혜를 배워봐유 그만 속구유- 그놈의 투자에 또 귀가 솔깃해유?
아이구 내가 못살어-
(11) 횡재수(橫財數)란?
누구나가 바라는 것이지만 이것부터 말하고 싶다. 제 아무리 돈을 벌고 싶다 해도 운수가 불길하면 다 지은 밥에 못물 빠친다고- 더 심하게 말해서 운수가 없으면 접시물에도 빠져 죽는다는 말이 있다. 그래도 사람들은 운수를 횡재수로 착각하고 은근히 운수를 바란다. 알고 보면 운수란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하늘이 인간에게 내리는 상과 벌인 것이다.
여기 운수와 상관없는 횡재수로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한 가지 비법이 숨어 있다. 공개하겠다. 이거 비법 너무 알려주다간 밑천 다 바닥나겠네. 그러나 땅 재테크 예시자 엄한철 선생이 누구요? 이 생명 다하도록 거미 똥구멍에서 거미줄 술술 나오듯 독자님께서 횡재할 수 있도록 물에서 헤엄치는 법 말고 땅 짚고 헤엄치는 법, 횡재수 터지는 비법 팍팍 가르쳐 드립니다.
자-아, 땅부터 사유 내 땅 없으면 비법이고 지랄이고 다 다 소용없응께
내가 너무 심했나?
(12) "땅이 있으니 의욕은 곧 실천이라"
아파트에 살어보니 세상 만고에 할 일이 없드라. 빚진 죄인처럼 살짝 들어와왔다가 살짝 나와야지 기분 냈다간 윗층, 아래층, 옆칸 삿대질에 열 올렸다간 112 찍어야 해결나-
활개치고 가족이 춤추고 지지고 볶으고 발 구르며 살라면 땅 사야혀-
두말하면 잔소리-
내 땅에선 땅꺼지게 발 굴러도 옆땅 지주가 암말안해!
(13) "잡초처럼 살아서야"
전원생활을 하는데 같이 동거동락할 수 없는 게 한 가지 있다. 잡초다.
잡초는 제거해야 깨끗하게 전원생활을 할 수 있다.
집 안팎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지 않으면 삽시간에 집 안팎이 잡초밭이 되어버리고 만다. 아무리 전원주택을 잘 짓고 꽃밭이 좋아도 정원이 잘 꾸며 졌어도 잡초 밭에서는 사람이 살 수 없다.
잡초는 제거해야 한다. 사람두 잡초인생이 되어서는 안되는구먼유-우
(14) "새들도 사람과 대화하기를 좋아한다."
사람이 새와 대화하며 살 수 있느냐? 가능하다. "TV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봤을 텐데 그런데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서는 사람끼리도 대화하며 살수 없다. 왜? 문들을 꽁꽁 닫고 사니까 아파트 시세 담합대회에는 잘 모이는가 보든데? 그건 부자 될라고 작당 모의할라는 거 아니냐. 그러지 말고 땅을 사서 전원주택을 짓고 살면서 새와 대화하라. 부자가 저절로 될테니까- 사실인감유-
(15) "손자, 손녀가 많았으면 좋겠네"
전원주택에 사는 맛은 바로 이런 데 있다. 넓은 정원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메뚜기, 잠자리, 나비, 매미 잡고 꽃 꺾어 냄새 맡고 마음 놓고 소리 지르고 웃고 울고 할미, 할애비한테 응석부리고 텃밭에서는 푸성귀가 처저 넘처나고 모처럼 며느리 신식요리맛에 빠져보고 힘센 아들이 나무 전지 해주고 집안팎 구석구석 고장난 곳도 고쳐주고 사람 사는 맛이 이거 아니것슈-
땅이 아니면 이런 맛 어디 가서 봐유-
(16) "노년이 길었으면 좋겟네"
내가 어렸을 적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들은 말이 생각난다.
이 할미는 늙어서 행복혀 한말이 아들, 며느리가 뒤를 이어 살림을 살어주니 걱정이 없고 손주새끼 쑥쑥 낳아주니 말벗이 생겨 좋고 집안팎일 간섭하랴!
제때 먹을거 챙겨주니 좋고 건강만 하다면 노년처럼 행복한 기간이 또 언제 있으리오.
이렇게만 노년이 길었으면 좋겠네. 이것이 모두 땅 덕이지 뭐 안 그래-!!
(17) "인생은 짧지만 만족스러워"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예술이 무엇이냐 인생이 남긴 작품을 예술이라고 하지 않더냐. 나는 내손으로 지은 전원주택을 예술품으로 남기고 싶다. 그래서 지금 나는 행복하다. 지금의 전원주택을 손질하는 작업이 너무 만족스럽다.
목차
목차
제1장 쥐꼬리만큼 가진 돈 어디에 투자해야 황소꼬리만큼 커지나?
제2장 미래의 부(富)
제3장 내 땅이 꼭 있어야 하는 이유
제4장 틈새요령 돈 버는 신기술
제5장 땅따먹기
제6장 땅 사고파는 비법 99가지
제7장 특별 부록
제2장 미래의 부(富)
제3장 내 땅이 꼭 있어야 하는 이유
제4장 틈새요령 돈 버는 신기술
제5장 땅따먹기
제6장 땅 사고파는 비법 99가지
제7장 특별 부록
저자
저자
엄한철
저자 엄한철은
"땅富者 만드는 泌法冊"의 저자 엄한철은 누구인가?
▪ 1968년도부터 10년간 서울 신림지구 개발현장에서, 서울 강남일대개발 현장에서, 용인 1차 개발지구 현장에서 땅장사와 복덕방 겸업, 생생한 발전과정 체험
▪ 1980년 천안시 성정동, 쌍용동 50만평 구획정리지구에서 토지매매사업 실전 3년간 Know-how축적 안양, 수원, 인천을 왕복하며 국도변을 누비면서 땅에 돈버는 길이 있다는 것을 배움.
▪ 1983년 경기도 고양시 원당 도시계획지구 토지매매 실전, 경기도 파주시 금촌 도시계획지구에서 토지매매 실전, 경기도 고양시 신일산 도시계획지구에서 토지매매사업 실전 다양한 토지지주들, 매수자들 속사정 파악 등으로 땅의 매력, 땅의 고고함, 땅의 위력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땅에 얽힌 희비(喜悲), 인간의 우매함. 실전에서 경험을 해도 드러나지 않는 땅을 배웠다.
▪ 1990년 경기도 광주, 이천, 여주를 풀 바구니에 쥐 드나들 듯 내 집 안방 드나들 듯 하면서 생생한 땅의 변천과정을 체험했다.
▪ 2000년 집필활동 시작
▪ 2005년 한국원시림지역개발사업회, 국토균형개발연구회 운영
▪ 2006년 38년의 땅 변천과정 실전경험을 토대로 3대(代)가 부익부(富益富)를 이어갈 수 있는 집대성편 저서 발간, 완성
<집필활동>
▪ 1권 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 (2000년 부연사) 발행
▪ 2권 땅에 돈버는 길이 있다 (2001년 부연사) 발행
▪ 3권 부자들의 산따먹기 놀이 (2003년 부연사) 발행
▪ 4권 한국부자들의 땅 짚고 헤엄치기 (2004년 부연사) 발행
▪ 5권 아빠는 땅사고 엄마는 집짓고 (2006년 (주)도서출판 땅부자집)
▪ 6권 아빠는 땅부자 엄마는 집부자 (2006년 (주)도서출판 땅부자집)
▪ 7권 땅과 새 주인과의 만남의 인연 (집필중)
▪ 8권 땅과 인간의 운명 (집필중)
▪ 9권 부의 원천 - 땅을 선점하라 (2010년 1월 부연사) 발행
"땅富者 만드는 泌法冊"의 저자 엄한철은 누구인가?
▪ 1968년도부터 10년간 서울 신림지구 개발현장에서, 서울 강남일대개발 현장에서, 용인 1차 개발지구 현장에서 땅장사와 복덕방 겸업, 생생한 발전과정 체험
▪ 1980년 천안시 성정동, 쌍용동 50만평 구획정리지구에서 토지매매사업 실전 3년간 Know-how축적 안양, 수원, 인천을 왕복하며 국도변을 누비면서 땅에 돈버는 길이 있다는 것을 배움.
▪ 1983년 경기도 고양시 원당 도시계획지구 토지매매 실전, 경기도 파주시 금촌 도시계획지구에서 토지매매 실전, 경기도 고양시 신일산 도시계획지구에서 토지매매사업 실전 다양한 토지지주들, 매수자들 속사정 파악 등으로 땅의 매력, 땅의 고고함, 땅의 위력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땅에 얽힌 희비(喜悲), 인간의 우매함. 실전에서 경험을 해도 드러나지 않는 땅을 배웠다.
▪ 1990년 경기도 광주, 이천, 여주를 풀 바구니에 쥐 드나들 듯 내 집 안방 드나들 듯 하면서 생생한 땅의 변천과정을 체험했다.
▪ 2000년 집필활동 시작
▪ 2005년 한국원시림지역개발사업회, 국토균형개발연구회 운영
▪ 2006년 38년의 땅 변천과정 실전경험을 토대로 3대(代)가 부익부(富益富)를 이어갈 수 있는 집대성편 저서 발간, 완성
<집필활동>
▪ 1권 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 (2000년 부연사) 발행
▪ 2권 땅에 돈버는 길이 있다 (2001년 부연사) 발행
▪ 3권 부자들의 산따먹기 놀이 (2003년 부연사) 발행
▪ 4권 한국부자들의 땅 짚고 헤엄치기 (2004년 부연사) 발행
▪ 5권 아빠는 땅사고 엄마는 집짓고 (2006년 (주)도서출판 땅부자집)
▪ 6권 아빠는 땅부자 엄마는 집부자 (2006년 (주)도서출판 땅부자집)
▪ 7권 땅과 새 주인과의 만남의 인연 (집필중)
▪ 8권 땅과 인간의 운명 (집필중)
▪ 9권 부의 원천 - 땅을 선점하라 (2010년 1월 부연사)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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