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양장본 HardCover)
워싱턴문인회시문학회가 발간한 시집 『시향』. 강인숙, 강혜옥, 김영실, 서윤석, 유양희, 이경희, 이정자 등의 시인들이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띄워 보내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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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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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바람 따라
아프간의 휴전
강혜옥 나무1
나무2
권귀순 노숙
비의 등
재를 받는 강물
권태은 늦어도 11월에는
가을 숲에 다녀와서
김영실 도자기 가마
봄이 오는 소리
좌선
김영애 나의 첫사랑
낙엽 따라 가는 마음
자화상
김인기 백자의 부(賦)
우리 사이
주파수
김인식 산길을 걸으며
세월
비 개인 날
김행자 물방울
세상의 저녁 불빛
참 이슬
노세웅 바퀴 달린 밥
뿌리
사은 쿠폰 하나
박앤 어머니의 잠
뒷골목
벌주(罰酒)
박양자 빙떡
목장갑
연어
박지연 내츄럴 브리지
밥
우체국에서
박현숙 아내의 일기
작별
아침 소나타
서윤석 사진
어르신 산소
목소리 상자(Voice Box)
오요한 검은 달
초겨울
유양희 꽃
몸으로 말하는 개미
새해 아침의 기원
이경희 바람
새
집
석향 이병기 겨울 무궁화
몽골 까치
무화과
이은애 구름이 하는 말
민들레
호숫가 벤치
이정자 석 새 베에 열두 새 솜씨
초록에 들다
몇 잎의 생으로
이천우 쥐가 난다
잎 하나 떨어진다
나 어떻게 해
임숙영 하얀 민들레
재생
그리움
장혜정 그리즐리 곰
반지
정두현 수평선
바닷가 산비탈에 사는 사람들
명상
정애경 내가 원하는 것은
이민 온 여자
저영희 공중 곡예사
세대교체
없다는 것은
최연홍 이어도
빈집2
부엌
최은숙 함박눈
밤비
누수
혜강 최임혁 아랫목
바람난 계절
노을을 바라보며
최현규 수평선 너머
별꽃
불쌍한 도둑님
허권 천국과 지옥
나중 된 자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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