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녀 스캔들 메이커
『기녀 스캔들 메이커』는 열 꼭지로 나누어 기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펼쳐낸 책이다. 조금씩은 알려지긴 했지만, 거기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나 일화를 보탰다. 딱딱하지 않고 쉽게 읽히도록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조선 시대의 기녀 풍속들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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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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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소양비: 미소 짓는 수양버들, 다시 자라는 부추 머리
2. 소매: 지방관과 토착 세력, 그 사이에 매화 송이
3. 초요갱: 바람결에 권력결에 휘늘어져 춤을 추고
4. 소춘풍: 봄바람에 흘린 미소, 고래 등이 터지고
5. 장녹수, 백견, 전비: 팜므 파탈 세 송이
6. 관홍장: 사랑 따라 붉은 꽃, 생계 따라 황금 꽃
7. 매창: 부안에서 서울로, 순정과 성애 사이
7. 일선: 임 앞에 보낸 후에 단천을 물들이고
9. 자란: 경상도 울산 병영, 순정은 피고지고
10. 군산월: 함경도 우배객과 속절없이 맺은 언약
부록 기녀, 부와 재물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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