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거를 끄는 아이(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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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따라 내가 보는 세상이 달라질 수 있어요!
첸이 가진 거라고는 작은 오두막과 밥 한 그릇을 살 정도의 돈을 버는 인력거뿐이었어요. 그래도 첸은 늘 행복했습니다. 어느 날, 친구 왕 아저씨의 딱한 사정을 들은 첸은 우울한 기분이 들었어요. 첸은 마음을 달래려 재스민 가지를 따려고 옆집 담장 위로 올라갔는데 세상에! 그곳에서 대궐 같은 정자와 난생처음 보는 진귀한 음식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날 이후 첸의 생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전에는 신나서 단숨에 먹었던 명절날 국수가 이제는 눈에 차지 않습니다. 빨리 돈을 벌어 정자에서 먹었던 음식을 먹고 싶습니다. 아니 그 멋진 정자를 사고 싶습니다. 첸이 부자가 되면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홍콩의 옛 모습이 매력적으로 펼쳐지는 이 그림책은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진정한 행복에 대한 깊은 울림을 던집니다.
첸이 가진 거라고는 작은 오두막과 밥 한 그릇을 살 정도의 돈을 버는 인력거뿐이었어요. 그래도 첸은 늘 행복했습니다. 어느 날, 친구 왕 아저씨의 딱한 사정을 들은 첸은 우울한 기분이 들었어요. 첸은 마음을 달래려 재스민 가지를 따려고 옆집 담장 위로 올라갔는데 세상에! 그곳에서 대궐 같은 정자와 난생처음 보는 진귀한 음식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날 이후 첸의 생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전에는 신나서 단숨에 먹었던 명절날 국수가 이제는 눈에 차지 않습니다. 빨리 돈을 벌어 정자에서 먹었던 음식을 먹고 싶습니다. 아니 그 멋진 정자를 사고 싶습니다. 첸이 부자가 되면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홍콩의 옛 모습이 매력적으로 펼쳐지는 이 그림책은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진정한 행복에 대한 깊은 울림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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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중한 이야기!
첸은 가마우지 낚시꾼인 왕 아저씨와 종종 시간을 보냈어요. 왕 아저씨는 요즘 고민이 많아요. 가마우지가 늙어서 전처럼 고기를 많이 잡지 못하거든요. 하지만 어린 가마우지를 사려면 돈이 필요하지요. 대궐 같은 멋진 정자를 다녀온 이후 첸도 바라는 게 생겼어요. 바로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었어요. 하루는 첸의 인력거에 몸이 가볍고 부자처럼 보이는 손님을 태웁니다. 첸은 곧 돈을 많이 벌 거라는 생각에 기뻐합니다. 왕 아저씨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상상에 신이 나기도 합니다. 한참 인력거를 끌던 첸은 이상한 일을 경험합니다. 손님이 사라진 거예요! 첸은 오늘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왕 아저씨는 가마우지를 다시 사게 될까요?
오랜 시간 프랑스에서 어린이 책을 만든 두 작가는 우리 삶에 필요한 지혜를 전합니다. 바로 사람과 사람 간의 배려와 나눔에서 얻는 행복 말이에요. 첸이 왕 아저씨에게 가졌던 관심과 사랑처럼 우리도 내가 가진 것을 이웃이나 친구들과 나눌 때 큰 기쁨을 맛볼 거라 작가는 말합니다. 아이들과 책을 보며 함께 사는 사회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또 주위에 소외를 당하거나, 힘이 없고, 아픈 이웃에게 우리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던 첸이 그랬던 것처럼요!
■ 시리즈 소개
베틀북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시리즈는 가슴 뭉클한 삶과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책으로는 《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 《레인보우 합창단》, 《그게 만약 너라면》이 있습니다.
첸은 가마우지 낚시꾼인 왕 아저씨와 종종 시간을 보냈어요. 왕 아저씨는 요즘 고민이 많아요. 가마우지가 늙어서 전처럼 고기를 많이 잡지 못하거든요. 하지만 어린 가마우지를 사려면 돈이 필요하지요. 대궐 같은 멋진 정자를 다녀온 이후 첸도 바라는 게 생겼어요. 바로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었어요. 하루는 첸의 인력거에 몸이 가볍고 부자처럼 보이는 손님을 태웁니다. 첸은 곧 돈을 많이 벌 거라는 생각에 기뻐합니다. 왕 아저씨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상상에 신이 나기도 합니다. 한참 인력거를 끌던 첸은 이상한 일을 경험합니다. 손님이 사라진 거예요! 첸은 오늘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왕 아저씨는 가마우지를 다시 사게 될까요?
오랜 시간 프랑스에서 어린이 책을 만든 두 작가는 우리 삶에 필요한 지혜를 전합니다. 바로 사람과 사람 간의 배려와 나눔에서 얻는 행복 말이에요. 첸이 왕 아저씨에게 가졌던 관심과 사랑처럼 우리도 내가 가진 것을 이웃이나 친구들과 나눌 때 큰 기쁨을 맛볼 거라 작가는 말합니다. 아이들과 책을 보며 함께 사는 사회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또 주위에 소외를 당하거나, 힘이 없고, 아픈 이웃에게 우리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던 첸이 그랬던 것처럼요!
■ 시리즈 소개
베틀북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시리즈는 가슴 뭉클한 삶과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책으로는 《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 《레인보우 합창단》, 《그게 만약 너라면》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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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장 콤므 노게
프랑스의 카스텔노다리에서 태어난 작가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76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작품을 발표하며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상상의 여지를 남겨 두는 결말이 그의 작품의 특징입니다. 발표한 책으로는 《당나귀 공주》, 《베니스의 왕자》, 《어려운 우정》, 《긴 눈 끝에》, 《집을 나간 매》, 《인상 깊은 여행》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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