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계 박세당 문학의 연구(이화연구총서 1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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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 박세당 문학의 연구』는 조선후기 사상계에서 주요하게 거론되는 서계 박세당의 문학 세계를 고찰한 연구서이다. 당대에 논란이 되었던 서계의 사상적 특징이 문학과 어떠한 상관성을 지니며 규명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서계에 관한 기존 연구가 주로 <사변록>, <신주도덕경> 등과 같은 사상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이 책은 서계의 문학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 <서계집>을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서계의 문학이 형성된 배경과 사상적 특징을 살펴보고, 그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서계 문학 연구 분야에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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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조선후기 사상계에서 주요하게 거론되는 서계(西溪) 박세당(朴世堂:1629~1703)의 문학 세계를 고찰한 연구서이다. 박세당은 노론-남인-소론 간의 당쟁이 치열했던 숙종대에 활동했고, '소론'으로 분류되어 당시 노론들에게는 사문난적이라 평가받았던 반면, 현대에 와서는 탈주자적이고 혁신적인 인물로 평가되었다. 박세당의 학문은 정치, 사상계에서 조선후기의 변화를 설명하는 배경적 요소로 주목을 받아 왔는데, 그에 비해 그의 문학적 역량에 대한 평가는 많지 않았다. 그간 꾸준하게 박세당 문학 연구를 진행해왔고, 민족문화추진회에서 간행한 「국역 서계집」의 해제를 담당하기도 하였던 저자는 이 책에서 서계 박세당의 문학가적 면모에 주목하여 문학과 사상의 통합적인 고찰을 시도하였다.
「서계 박세당 문학의 연구」는 당대에 논란이 되었던 서계의 사상적 특징이 문학과 어떠한 상관성을 지니며 규명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서계에 관한 기존 연구가 주로 「사변록」, 「신주도덕경」 등과 같은 사상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이 책은 서계의 문학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 「서계집」을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서계의 문학이 형성된 배경과 사상적 특징을 살피고, 그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서계 문학 연구 분야에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서계 사상의 특징적 요소 가운데 문학적으로 관련된 부분을 실(實) 지향성과 개방성으로 정하였는데, 이는 곧 유ㆍ도ㆍ불(儒ㆍ道ㆍ佛)의 사상적 맥락과 연관된 것이다. 이를 토대로 서계의 문학 작품을 '유가(儒家) 이념의 재해석과 형상화 양상', '도ㆍ불에 대한 태도와 문학적 구현' 부분으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실(實)을 지향한 학문적 태도는 가치 판단에 있어서 명분보다는 실질을 우선시하는 경향과, 문학작품을 형상화하는 데에 관련된다고 보았다. 실질적 논리를 지향하고 현실적인 합리성을 중시한 태도는 역사적 인물을 당대의 입장에서 재평가하거나, 급변하는 대외 현실을 인식하는 데에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지만, 서계가 청(淸)나라로 변화된 중국 본토를 인식하는 태도에는 공식적인 입장과 개인적인 입장에 차이가 나타나며 갈등적인 면모를 보여준다고 파악하였다.
서계의 사상적 개방성과 관련된 문학 세계는 도교ㆍ불교에 대한 태도와 문학적 구현에서 살펴보았다. 서계는 전문적이고 독자적인 차원에서 노장사상(老莊思想)을 연구하고 이를 문학적으로 수용하였지만, 유가적 관점을 완전히 탈피한 것은 아니었다. 그의 은거 시기는 노장사상에 대해 천착하고 연구하며, 선취적(仙趣的) 경향의 문학 작품을 창작하는 주요한 계기였다.
반면, 불교사상에 대해서 서계는 노장사상을 유연하게 수용했던 것에 비해 강경하게 배척하는 입장을 취하였다. 그는 유자(儒者)의 입장에서 불교와 도교를 평가하였다. 그러나, 이단 세력에게 실제적으로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포용적인 자세를 견지하였다. 서계는 당시 서인계 인사들에 의해 정신적 표상으로 추숭되던 김시습의 영당을 마련할 때 승려들의 도움을 받아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이념적인 차원에서 불교사상을 이단시하는 것과, 실생활에서 그 세력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다른 층위의 문제로 인식하였다. 그의 실질을 중시하는 사상적 태도가 불가 세력과의 공조를 가능하게 하였다. 그리고, 서계는 승려들과의 문학적 교유를 통해 속ㆍ선(俗禪)의 교감과 초탈적인 풍취를 구현하였다. 서계가 승려들과 맺었던 관계 양상을 살펴보면, 그의 실질을 지향하는 사고와 일상성을 중시하는 태도가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조선후기 문학사적으로 서계 문학에 나타나는 사상적 개방성이나 실(實) 지향의 면모는 주로 개방적이고 박학적인 학문 경향을 특징으로 하는 성혼 학통을 계승한 소론계의 특성과도 관련된다. 서계 문학의 특징적 요소는 조선후기에 와서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실학적 면모, 사상의 개방성, 문학의 본질 문제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모와 상당 부분 밀착되어 있다. 서계의 이단 사상ㆍ세력에 대한 태도나 이에 대한 반대파 인물들과의 논란은 보다 열린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진통 과정이었다. 서계의 문학과 사상은 복잡다단한 시대를 통해 이루어진 독자적인 성과물인 동시에 후속 세대와의 교량적 역할을 해주고 있다.
서계 문학의 특징 및 문학사적 의의를 살피면서 저자는 서계의 사상이 문학 작품을 통해 온전히 구현되는 면도 있지만, 사상과 문학 세계가 괴리를 보이는 면도 엄연히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당대에 노ㆍ소론계의 커다란 쟁점이 되었던 서계와 관련된 사상적 논쟁의 무게에 비하여, 그의 문학적 특성은 동시대의 사대부 문학에서 추구되었던 수준과 비교하여 오히려 평범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더 나아가 저자는 '탈주자학적' 특징으로 명명되는 몇몇 조선후기 작가들에 대한 평가도 면밀하게 다시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그동안 풍부하게 축적된 조선후기 문학ㆍ사상사를 재정리하면서, 발전적인 변화 양상만을 강조하다가 자칫 지속과 갈등의 측면을 간과한 것은 아닌지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문학 분야에서 서계와 동시대를 살았던 소론계 문인에 대한 연구는 아직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노론ㆍ남인계와 구분되는 점을 분명하게 제시하기에는 시기상조인 면이 있다. 최근 연구를 통해 보면 소론계 인물들은 노론계보다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사상적 특성을 지녔고, 현실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보다 실리적인 측면을 강조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소론계 인물들의 개별적인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모두 특정한 어떤 면모를 지녔다고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다. 서계 문학에 대한 본 연구도 이러한 소론계 문인의 특징 중에 일국면을 규명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주자학이라는 절대적인 이념이 지배하는 시기에 정치적인 입장에 따라 동일한 사안에 대해서도 상반된 평가를 받았던 일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모습과도 유사해 보인다. 서계의 문학과 사상, 그리고 그것을 평가했던 당대의 상황을 통해 오늘날 기득권의 입장이 절대적인 진리로 작용하고, 그에 반하는 의견은 불순한 것으로 취급되는 현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박세당이 남긴 작품을 통해 우리는 그가 살았던 시대의 고민과 갈등,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살아가면서 느꼈던 진솔한 감정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발견하게 된다. 서계가 생존했던 17세기 후반~18세기 초반이라는 시기와 지금 21세기는 물리적인 간극은 크지만, 입장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끊임없이 소통, 갈등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는 큰 차이가 없다. 개인적으로 부침 많은 삶을 살았던 서계와의 만남을 통해 오늘날의 우리를 다시 발견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면 본서의 가치가 더욱 발현될 수 있을 것이다.
「서계 박세당 문학의 연구」는 당대에 논란이 되었던 서계의 사상적 특징이 문학과 어떠한 상관성을 지니며 규명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서계에 관한 기존 연구가 주로 「사변록」, 「신주도덕경」 등과 같은 사상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이 책은 서계의 문학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 「서계집」을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서계의 문학이 형성된 배경과 사상적 특징을 살피고, 그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서계 문학 연구 분야에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서계 사상의 특징적 요소 가운데 문학적으로 관련된 부분을 실(實) 지향성과 개방성으로 정하였는데, 이는 곧 유ㆍ도ㆍ불(儒ㆍ道ㆍ佛)의 사상적 맥락과 연관된 것이다. 이를 토대로 서계의 문학 작품을 '유가(儒家) 이념의 재해석과 형상화 양상', '도ㆍ불에 대한 태도와 문학적 구현' 부분으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실(實)을 지향한 학문적 태도는 가치 판단에 있어서 명분보다는 실질을 우선시하는 경향과, 문학작품을 형상화하는 데에 관련된다고 보았다. 실질적 논리를 지향하고 현실적인 합리성을 중시한 태도는 역사적 인물을 당대의 입장에서 재평가하거나, 급변하는 대외 현실을 인식하는 데에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지만, 서계가 청(淸)나라로 변화된 중국 본토를 인식하는 태도에는 공식적인 입장과 개인적인 입장에 차이가 나타나며 갈등적인 면모를 보여준다고 파악하였다.
서계의 사상적 개방성과 관련된 문학 세계는 도교ㆍ불교에 대한 태도와 문학적 구현에서 살펴보았다. 서계는 전문적이고 독자적인 차원에서 노장사상(老莊思想)을 연구하고 이를 문학적으로 수용하였지만, 유가적 관점을 완전히 탈피한 것은 아니었다. 그의 은거 시기는 노장사상에 대해 천착하고 연구하며, 선취적(仙趣的) 경향의 문학 작품을 창작하는 주요한 계기였다.
반면, 불교사상에 대해서 서계는 노장사상을 유연하게 수용했던 것에 비해 강경하게 배척하는 입장을 취하였다. 그는 유자(儒者)의 입장에서 불교와 도교를 평가하였다. 그러나, 이단 세력에게 실제적으로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포용적인 자세를 견지하였다. 서계는 당시 서인계 인사들에 의해 정신적 표상으로 추숭되던 김시습의 영당을 마련할 때 승려들의 도움을 받아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이념적인 차원에서 불교사상을 이단시하는 것과, 실생활에서 그 세력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다른 층위의 문제로 인식하였다. 그의 실질을 중시하는 사상적 태도가 불가 세력과의 공조를 가능하게 하였다. 그리고, 서계는 승려들과의 문학적 교유를 통해 속ㆍ선(俗禪)의 교감과 초탈적인 풍취를 구현하였다. 서계가 승려들과 맺었던 관계 양상을 살펴보면, 그의 실질을 지향하는 사고와 일상성을 중시하는 태도가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조선후기 문학사적으로 서계 문학에 나타나는 사상적 개방성이나 실(實) 지향의 면모는 주로 개방적이고 박학적인 학문 경향을 특징으로 하는 성혼 학통을 계승한 소론계의 특성과도 관련된다. 서계 문학의 특징적 요소는 조선후기에 와서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실학적 면모, 사상의 개방성, 문학의 본질 문제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모와 상당 부분 밀착되어 있다. 서계의 이단 사상ㆍ세력에 대한 태도나 이에 대한 반대파 인물들과의 논란은 보다 열린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진통 과정이었다. 서계의 문학과 사상은 복잡다단한 시대를 통해 이루어진 독자적인 성과물인 동시에 후속 세대와의 교량적 역할을 해주고 있다.
서계 문학의 특징 및 문학사적 의의를 살피면서 저자는 서계의 사상이 문학 작품을 통해 온전히 구현되는 면도 있지만, 사상과 문학 세계가 괴리를 보이는 면도 엄연히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당대에 노ㆍ소론계의 커다란 쟁점이 되었던 서계와 관련된 사상적 논쟁의 무게에 비하여, 그의 문학적 특성은 동시대의 사대부 문학에서 추구되었던 수준과 비교하여 오히려 평범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더 나아가 저자는 '탈주자학적' 특징으로 명명되는 몇몇 조선후기 작가들에 대한 평가도 면밀하게 다시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그동안 풍부하게 축적된 조선후기 문학ㆍ사상사를 재정리하면서, 발전적인 변화 양상만을 강조하다가 자칫 지속과 갈등의 측면을 간과한 것은 아닌지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문학 분야에서 서계와 동시대를 살았던 소론계 문인에 대한 연구는 아직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노론ㆍ남인계와 구분되는 점을 분명하게 제시하기에는 시기상조인 면이 있다. 최근 연구를 통해 보면 소론계 인물들은 노론계보다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사상적 특성을 지녔고, 현실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보다 실리적인 측면을 강조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소론계 인물들의 개별적인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모두 특정한 어떤 면모를 지녔다고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다. 서계 문학에 대한 본 연구도 이러한 소론계 문인의 특징 중에 일국면을 규명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주자학이라는 절대적인 이념이 지배하는 시기에 정치적인 입장에 따라 동일한 사안에 대해서도 상반된 평가를 받았던 일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모습과도 유사해 보인다. 서계의 문학과 사상, 그리고 그것을 평가했던 당대의 상황을 통해 오늘날 기득권의 입장이 절대적인 진리로 작용하고, 그에 반하는 의견은 불순한 것으로 취급되는 현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박세당이 남긴 작품을 통해 우리는 그가 살았던 시대의 고민과 갈등,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살아가면서 느꼈던 진솔한 감정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발견하게 된다. 서계가 생존했던 17세기 후반~18세기 초반이라는 시기와 지금 21세기는 물리적인 간극은 크지만, 입장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끊임없이 소통, 갈등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는 큰 차이가 없다. 개인적으로 부침 많은 삶을 살았던 서계와의 만남을 통해 오늘날의 우리를 다시 발견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면 본서의 가치가 더욱 발현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이화연구총서 발간사
책머리에
Ⅰ. 南溪 문학에 주목하는 이유
A. 사상가 면모에 가려진 문학적 역량
B. 기존 평가와 연구 대상 검토
1. 선행 연구 검토
2. 연구 대상
Ⅱ. 南溪 문학 형성의 배경과 사상적 특징
A. 17세기 역사 전환기와 서계의 삶
1. 시대 상황과 개인적 생애
2. 교유 양상과 문단 동향
B. 서계 사상의 특징과 문학관
1. '實' 지향성과 개방성
2. '眞 / 情' 중시의 문학관
Ⅲ. 儒家 이념의 재해석과 형상화 양상
A. 先奉 儒家 정신의 회복-본질의 탐구와 강조
B.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평가
1. 時流 不合人의 功績 부각
2. 大業 수행자의 요건 제시
C. 實利的 대외 인식과 내면 의식
1. 대외 관계에 대한 공식적 입장
2. 燕行을 통한 내면 토로
Ⅳ. 道 · 佛에 대한 태도와 문학적 구현
A. 老莊的 소재 취택과 仙趣的 경지
1. 유가적 입장에서 수용한 老莊
2. 出處 의식과 도가적 사유
3. 용中仙의 境界 지향과 모색
Ⅴ. 南溪 문학의 특징 및 문학사적 의의
A. 서계 문학과 사상과의 관련성
B. 조선후기 서계 문학의 의의
Ⅵ. 변화하는 시대와 문학과의 조응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머리에
Ⅰ. 南溪 문학에 주목하는 이유
A. 사상가 면모에 가려진 문학적 역량
B. 기존 평가와 연구 대상 검토
1. 선행 연구 검토
2. 연구 대상
Ⅱ. 南溪 문학 형성의 배경과 사상적 특징
A. 17세기 역사 전환기와 서계의 삶
1. 시대 상황과 개인적 생애
2. 교유 양상과 문단 동향
B. 서계 사상의 특징과 문학관
1. '實' 지향성과 개방성
2. '眞 / 情' 중시의 문학관
Ⅲ. 儒家 이념의 재해석과 형상화 양상
A. 先奉 儒家 정신의 회복-본질의 탐구와 강조
B.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평가
1. 時流 不合人의 功績 부각
2. 大業 수행자의 요건 제시
C. 實利的 대외 인식과 내면 의식
1. 대외 관계에 대한 공식적 입장
2. 燕行을 통한 내면 토로
Ⅳ. 道 · 佛에 대한 태도와 문학적 구현
A. 老莊的 소재 취택과 仙趣的 경지
1. 유가적 입장에서 수용한 老莊
2. 出處 의식과 도가적 사유
3. 용中仙의 境界 지향과 모색
Ⅴ. 南溪 문학의 특징 및 문학사적 의의
A. 서계 문학과 사상과의 관련성
B. 조선후기 서계 문학의 의의
Ⅵ. 변화하는 시대와 문학과의 조응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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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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