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영화(양장본 HardCover)
1950-60년대 대한민국의 문화재건과 영화
『국가와 영화』는 1950-60년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정체성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국가가 영화와 맺는 관계에 관한 책이다. 국가를 다시 만든다는 ‘재건’과 이에 조응하여 문화면에서 이루어진 ‘문화재건’은 영화를 정책적·사회적으로도 규정하였다. 이 시기 국가가 직접 생산한 문화영화와 국가에 의해 표창된 ‘우수영화’는 재건에 발맞춘 국가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선전·유포하는 도구로써 기능하지만, 때로는 그로부터 이탈하고 어긋나기 시작하는 대중의 심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장 서론
1. 연구의 목적
2. 연구사 검토
3. 연구의 범위와 방법
제2장 재건 담론의 지향과 문화재건의 방향
1. 제건 담론의 지향과 국가의 정체성
2. 문화재건의 방향과 영화의 도구성
제3장 영화 재건을 위한 제도와 담론
1. 영화 서사의 재건을 위한 정책과 제도
2. 영화 산업의 재건을 위한 담론과 정책
제4장 국가의 영화 생산과 이미지 전략
1. 1950년대 문화영화와 국가 표상
2. 1960년대 문화영화의 재현/선전 전략
제5장 국가 장려 영화와 서사의 재건
1. '우수영화' 선정과 국가 재건의 키워드
2. ' 우수영화'의 서사 전략
제6장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